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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 일본 음성만 담거나, 아예 시장을 철수하는 곳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뱅 줌]]과 함께 '''북미 일애니 더빙 시장'''을 살려 낸 일등공신. 이 회사의 영향으로 센타이 필름웍스, 어덜트 스웜, NIS 아메리카나 애니플렉스 아메리카 같은 회사들이 덩달아 두각을 드러내어 북미의 일본 애니메이션 더빙계는 그야말로 번창하고 있다.[* 이렇다 보니 한국인들은 중에서 더빙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양덕들이 부러울 따름. 국내에서 이들에 그나마 근접한 업체가 있다면 [[대원방송]]과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정도인데, 2017년 들어 대원방송도 신작들을 무더기로 자막 방영하여 불안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풀 메탈 패닉!]], [[Kanon]](교토판)처럼 망해버린 타 회사에서 작업한 것도 다시 판권을 가지고 와서 자회사 라인업에 포함시키기도 한다. 더불어서 퍼니메이션의 성장 덕에 라이벌인 [[뱅 줌]] 또한 주춤하던 시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었다. 뱅줌에게 있어서 퍼니메이션은 라이벌이기도 하면서도 은인이기도 한 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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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 2016년부터 북미로 수입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영어 자막판과 영어 더빙판을 동시에 방영해준다. '''SimulDub'''이라고 하며, 정확하게는 영어 자막판이 나온 후 몇 주 후에 영어 더빙판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동시 더빙'''은 아니긴 하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 보통 영어 자막판 3~5화 즈음에 영어 더빙판 1화가 나온다.[* 근데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 영어 더빙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 음성에 영어 자막인 애니메이션을 먼저 방영하고 영어 더빙판을 만드는 것'''이며 영어 더빙만 하는 것이 '''아니다'''.] | |
| 42 | * 2016년부터 북미로 수입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영어 자막판과 영어 더빙판을 동시에 방영해준다. '''SimulDub'''이라고 하며, 정확하게는 영어 자막판이 나온 후 몇 주 후에 영어 더빙판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동시 더빙'''은 아니긴 하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 보통 영어 자막판 3~5화 즈음에 영어 더빙판 1화가 나온다.[* 근데 착각하면 안 되는 것이, 영어 더빙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본어 음성에 영어 자막인 애니메이션을 먼저 방영하고 영어 더빙판을 만드는 것'''이며 영어 더빙만 하는 것이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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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이는 영어 더빙판을 보려면 반 년에서 1년은 걸려야 했던 시장의 니즈를 해소시켜주었지만, 반면 단기간에 여러 더빙작을 내느라 퀄리티에 지장을 주고 있다는 비판도 있다.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일본 애니메이션이 더빙 없이 동시방영만 되지만 어쩌다 더빙이 나오면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은 반면, 미국에서는 질보다 양을 중시하여 더빙작은 많지만 하나하나가 양산형 더빙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 게다가 한국어 더빙은 [[케모노 프렌즈]]같은 특정 예외를 제외하면, 대부분 영어 더빙에 비해 '''늦게 나오는 편'''이다. 따라서 국내 더빙 연출진이나 성우들이 이미 존재하는 원판과, 영어 더빙을 참고할 수 있다. 따라서, 혹시 겪을지 모르는 시행 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고, '''캐릭터 해석 방향'''을 쉽게 잡을 수 있는 점이 높은 퀄리티에 기여한다. 다만 영어판까지 굳이 참고하는 사례는 아직까지 한 번도 없는데, [[일본 애니메이션]]을 굳이 영어판까지 찾아 참고할만한 의미도 크지 않고, 언어 차이라든가 이런 게 원판보다 더 크기 때문인 듯 하다.] 2020년 후반부터 [[코로나19]] 영향 때문인지 전보다 더빙 주기가 느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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