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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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PSG-1(소녀전선)|PSG-1]]와 [[ARX-160(소녀전선)|ARX-160]]이 등장했고, 최종 보상은 [[OTs-14(소녀전선)|OTs-14]]. 차면붕괴에 등장하는 우로보로스 제대의 작전 능력은 13531. 우로보로스 1, 맨티코어 3, 예거 1로 구성되어 있다. 예전 버전은에 우로보로스 1, 맨티코어 3, 재규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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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최초로 치루어졌던 대형 전역 이벤트였던 만큼[* 사실 엄밀히 따지면 대형은 아니다. 나온 지역도 1개고, 그 1개의 전역 숫자도 고작 4개 밖에 안되는데, 이는 일반 지역 하나의 긴급 전역 숫자랑 똑같다. 그저 같은 지역 뺑뺑이를 주구장창 돌게끔 시켰을 뿐. 이후에 나온 스토리 이벤트들이 보통 3개 지역 구분되어서 4개씩, 12개의 전역을 가진 것에 비하면 1/3밖에 안 된다. 나중에 큐브 플러스로 4개가 더 추가되긴 했지만, 이건 그냥 기존 맵을 재탕하면서 거기다가 더 센 적을 박아넣은 일종의 하드 난이도 같은 물건이었던지라 논외.]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랭킹전은 없었다. 중국 서버에서 먼저 실시된 큐브 작전은 Five-seveN이 드랍 테이블에 없었기 때문에 PSG-1이 최종 보스 취급받았다. 이후 큐브+로 리메이크 되면서 1지역에 Five-seveN이 한정 보상으로 추가되었다. | |
| 48 | 최초로 치루어졌던 대형 전역 이벤트였던 만큼[* 사실 엄밀히 따지면 대형은 아니다. 나온 지역도 1개고, 그 1개의 전역 숫자도 고작 4개 밖에 안 되는데, 이는 일반 지역 하나의 긴급 전역 숫자랑 똑같다. 그저 같은 지역 뺑뺑이를 주구장창 돌게끔 시켰을 뿐. 이후에 나온 스토리 이벤트들이 보통 3개 지역 구분되어서 4개씩, 12개의 전역을 가진 것에 비하면 1/3밖에 안 된다. 나중에 큐브 플러스로 4개가 더 추가되긴 했지만, 이건 그냥 기존 맵을 재탕하면서 거기다가 더 센 적을 박아넣은 일종의 하드 난이도 같은 물건이었던지라 논외.]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랭킹전은 없었다. 중국 서버에서 먼저 실시된 큐브 작전은 Five-seveN이 드랍 테이블에 없었기 때문에 PSG-1이 최종 보스 취급받았다. 이후 큐브+로 리메이크 되면서 1지역에 Five-seveN이 한정 보상으로 추가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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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0 | 하지만 한국 서버에서는 '''바로 큐브+의 1지역만을 떼어서 가져와 큐브작전이라는 이름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바람에 [[Five-seveN(소녀전선)|Five-seveN]]이 최종보스가 되었고, 결국 [[헬게이트]]가 열렸었다. 드랍 테이블은 아래 큐브+ 항목을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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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81 | 이처럼 확률도 극악이었는데 큐브작전의 우로보로스는 야간전에다가 자리 배치가 랜덤이었기 때문에 한정 파밍을 해야 하는 보스임에도 불구하고 '''확정 공략이 없었다'''. 이후 이벤트들의 한정 인형 파밍과 비교하면 확정 공략은 커녕 계획 모드로 쉬운 파밍이 안돼도 짜증을 내는 유저기 간간히 보이는데, 당시 큐브 파세 파밍은 아예 운빨이다보니 그 스트레스는 말할 수 없었다. 오죽하면 우로보로스의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http://kyouko.moe/urouro|페이지]]까지 만들어가며 파밍을 했어야 했다. [[http://bbs.ruliweb.com/mobile/board/184404/read/198726|소전하면서 최고로 고생한 전역]] 다만 악명 높은 트라이 횟수에 걸맞게, 어느정도 트라이 횟수를 쌓아가다보면 눈 감고도 우로보로스의 위치가 특정 가능해졌기 때문에 페이지 도움정도는 없어도 진행이 가능했다. 물론 경우의 수가 보인다는 것이지 확정 공략은 여전히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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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추가로 지금은 14제대 N호기가 득시글 거리는 소창들이 널려 있지만 당시에는 1제대도 미처 만렙까지 육성하지 못한 지휘관들이 태반이었고 장비도 마찬가지로 부족했으며, 요정은 아예 없었다. 이런 극악한 환경 속에서 몇개 안되는 수복권과 자원을 태워가며 '''야간전을 돌아야 했고''' 운빨의 시도를 계속해야 했으니 트라우마가 남을만 했다. | |
| 83 | 추가로 지금은 14제대 N호기가 득시글 거리는 소창들이 널려 있지만 당시에는 1제대도 미처 만렙까지 육성하지 못한 지휘관들이 태반이었고 장비도 마찬가지로 부족했으며, 요정은 아예 없었다. 이런 극악한 환경 속에서 몇개 안 되는 수복권과 자원을 태워가며 '''야간전을 돌아야 했고''' 운빨의 시도를 계속해야 했으니 트라우마가 남을만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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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85 | 이런 요소들 때문에 Five-seveN 파밍은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남아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로 유명하다. 덕분에 그 당사자인 파세는 시간이 지나 다른 경로로 얻을 수 있는 기회도 몇 회나 되어 더이상 없찐의 상징이라 볼 수 없음에도 매우 오랜 기간동안 없찐 인형의 대표주자로 그려지곤 했다. 그도 그럴 것이 큐브 이벤트 종료 이후 소녀전선에서 공식으로 제공한 [[http://www.girlsfrontline.co.kr/drama|큐브작전 전황조사]]를 살펴보면, 큐브를 클리어한 유저가 10만명인데 그중 파세를 먹은 사람은 '''4만 6천명'''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무려 5만명이 넘는 '''파없찐'''을 양산한 것. 한국 서버 유저가 남을 사람만 남고 다 빠져나간 현재와는 달리 이 당시에는 소녀전선이 국내 서브컬처 커뮤니티에서 대거 붐이 일었고 수많은 유저들이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더욱 밈화가 되는데 일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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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고인물화가 이루어진 현재의 소녀전선과는 달리 당시 큐브 이벤트는 1제대도 만렙 육성이 안된 유저들이 대부분이었고 얼마 안되는 수복권을 태워가면서 엄청나게 우로보로스를 잡아댔던 시기였다. 또한 전황조사에서 언급하듯이 최대 트라이 횟수는 무려 '''2,256회'''였다. 평균 트라이 횟수는 언급된 바가 없지만 당시엔 많은 유저들이 기본 몇백트를 하고도 파세를 못먹었다는 언급을 왕왕 볼 수 있었다. | |
| 87 | 고인물화가 이루어진 현재의 소녀전선과는 달리 당시 큐브 이벤트는 1제대도 만렙 육성이 안된 유저들이 대부분이었고 얼마 안 되는 수복권을 태워가면서 엄청나게 우로보로스를 잡아댔던 시기였다. 또한 전황조사에서 언급하듯이 최대 트라이 횟수는 무려 '''2,256회'''였다. 평균 트라이 횟수는 언급된 바가 없지만 당시엔 많은 유저들이 기본 몇백트를 하고도 파세를 못먹었다는 언급을 왕왕 볼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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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89 | 하도 낮은 드랍율을 보이는 파세에 빡친 유저들이 [[Five-seveN(소녀전선)|Five-seveN]] 드랍율에 대해 문의를 넣어서 공식적으로 드랍율이 3%라고 답변을 받았으나, 추후 정정되어 이 확률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여 혼란을 일으켰다. 확률 보정과 천장 없는 한정 파밍은 수많은 유저들에게 악마같은 장난을 선사하여, 극단적으로는 두세번 돌고 병영이 꽉 차서 정리하다가 파세를 먹은 걸 아는 유저가 있는가 하면, 누구는 1000번을 넘게 시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이브세븐을 얻지 못한 유저가 있어서 소녀전선 관련 여러 커뮤니티에서 연일 기만과 징징이 넘쳐흘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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