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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작전(비교)

r14 vs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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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파세 사태의 피드백을 받아들인 미카팀 측에서 차후 한정 인형 파밍에 대해 천장은 없더라도 확률 보정을 통해 횟수를 거듭할수록 확률을 점차 올려가도록 하지 않았나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나 [[편극광]] 이벤트에서 훈장 아이템을 통한 한정 인형 파밍 천장이 추가된 것도 정황상 이를 뒷받침한다. 즉 내부적으로 확률 보정이 생긴 것을 아예 공식화한게 아니냐는 것.] 이를 증명하듯 [[영광의 날|이후 이벤트]]에서는 [[PP-19(소녀전선)|맵 전체에서 딱 한 몹만 드랍하는 경우]]도 있어 전역승리 보상으로 주어지는 찬스와 합하면 트라이 횟수당 얻을 찬스가 2회인 한정 인형 파밍도 등장했는데, 대부분 100트라이를 크게 넘지 않는 선에서 파밍에 성공했다. 헌데 당시 파이브세븐 파밍은 전역 승리, 우로보로스 처치는 물론 맨티코어 처치나 심지어 랜덤 발판에서도 파세가 나올 수 있었기 때문에 클리어 횟수당 얻을 찬스가 몇 회 이상 되었음에도 몇천트를 하는 유저가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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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확률도 극악이었는데 큐브작전의 우로보로스는 야간전에다가 자리 배치가 랜덤이었기 때문에 한정 파밍을 해야 하는 보스임에도 불구하고 '''확정 공략이 없었다'''. 이후 이벤트들의 한정 인형 파밍과 비교하면 확정 공략은 커녕 계획 모드로 쉬운 파밍이 안돼도 짜증을 내는 유저기 간간히 보이는데, 당시 큐브 파세 파밍은 아예 운빨이다보니 그 스트레스는 말할 수 없었다. 오죽하면 우로보로스의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http://kyouko.moe/urouro|페이지]]까지 만들어가며 파밍을 했어야 했다. [[http://bbs.ruliweb.com/mobile/board/184404/read/198726|소전하면서 최고로 고생한 전역]] 다만 악명 높은 트라이 횟수에 걸맞게, 어느정도 트라이 횟수를 쌓아가다보면 눈 감고도 우로보로스의 위치가 특정 가능해졌기 때문에 페이지 도움정도는 없어도 진행이 가능했다. 물론 경우의 수가 보인다는 것이지 확정 공략은 여전히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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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확률도 극악이었는데 큐브작전의 우로보로스는 야간전에다가 자리 배치가 랜덤이었기 때문에 한정 파밍을 해야 하는 보스임에도 불구하고 '''확정 공략이 없었다'''. 이후 이벤트들의 한정 인형 파밍과 비교하면 확정 공략은 커녕 계획 모드로 쉬운 파밍이 안돼도 짜증을 내는 유저기 간간히 보이는데, 당시 큐브 파세 파밍은 아예 운빨이다보니 그 스트레스는 말할 수 없었다. 오죽하면 우로보로스의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http://kyouko.moe/urouro|페이지]]까지 만들어가며 파밍을 했어야 했다. [[http://bbs.ruliweb.com/mobile/board/184404/read/198726|소전하면서 최고로 고생한 전역]] 다만 악명 높은 트라이 횟수에 걸맞게, 어느 정도 트라이 횟수를 쌓아가다보면 눈 감고도 우로보로스의 위치가 특정 가능해졌기 때문에 페이지 도움정도는 없어도 진행이 가능했다. 물론 경우의 수가 보인다는 것이지 확정 공략은 여전히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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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지금은 14제대 N호기가 득시글 거리는 소창들이 널려 있지만 당시에는 1제대도 미처 만렙까지 육성하지 못한 지휘관들이 태반이었고 장비도 마찬가지로 부족했으며, 요정은 아예 없었다. 이런 극악한 환경 속에서 몇개 안 되는 수복권과 자원을 태워가며 '''야간전을 돌아야 했고''' 운빨의 시도를 계속해야 했으니 트라우마가 남을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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