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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가이(비교)

r6 vs r9
......
3030
== 작중 행적 ==
3131
[include(틀:스포일러)]
3232
=== 과거 ===
33
||<table bordercolor=#D38D50><table width=100%><width=50%><rowbgcolor=#FFFFFF,#191919>[[파일:쿄우가이_과거1.jpg|width=100%]]||<width=50%>[[파일:쿄우가이_과거2.jpg|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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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color=#D38D50><table width=100%><width=50%><rowbgcolor=#FFFFFF,#2d2f34>[[파일:쿄우가이_과거1.jpg|width=100%]]||<width=50%>[[파일:쿄우가이_과거2.jpg|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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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소설가]]가 꿈인 청년이었으나, 주변에서는 재능이 없다며 무시당했으며, 취미였던 츠즈미마저 무시를 당하는 안습한 인생을 살았다. 도깨비로 변한 후에도[* 방 밖으로 안 나간다는 언급과 츠즈미를 꺼내는 모습을 보아 이미 그 시점에서는 도깨비이던 것으로 보인다.] 소설가의 꿈에 미련이 남았는지 편집자에게 원고를 보여 주었지만 앞서 언급했다시피 편집자는 쿄우가이의 원고를 만년필과 종이를 낭비시키는 쓰레기라고 매도하면서 원고를 '''발로 짓밟았다.'''[* 그 세월이 지나도록 쿄우가이의 필력이 여전히 모자랐을 수도 있으나, 어떤 이유가 있어도 편집자라는 사람이 작가 지망생 앞에서 원고를 보는 앞에서 대놓고 두 발로 짓밟는 행위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은 행위'''이다. 그러한 무례가 결국 제 명줄을 앞당긴 셈.] 결국 분노가 터진 쿄우가이는 배에 있는 츠즈미를 두드려 편집자를 끔살한다.
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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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color=#D38D50><tablealign=center><table width=80%><#FFFFFF,#191919>[[파일:쿄우가이_전하현6.jpg|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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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color=#D38D50><tablealign=center><table width=80%><#FFFFFF,#2d2f34>[[파일:쿄우가이_전하현6.jpg|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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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열심히 사람을 잡아먹어 [[십이귀월]] 하현 6(下陸)까지 오르는 데에 성공했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한계가 와서 서서히 인간을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도깨비 특성상 인간을 계속 먹어야 했으나 한계 때문에 인간을 먹을 수 있는 양이 줄었다.] 그래서 무잔에게 숫자를 박탈당한 뒤 약해졌다.[* 눈을 보면 하현 6이 적혀있는 숫자에 x표시를 새겼다. --꽤 아플 것 같다.--][* 후임인 카마누에도 바로 윗 계급인 루이가 죽고 나서 다른 하현들과 같이 문책을 당하고 결국 본인을 포함해서 엔무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하현들이 죄다 숙청당했다. 어찌 보면 [[운수 좋은 날|숙청 작업 이전에 탈락된 쿄우가이는 운이 좋은 셈이었다]].]
4040
=== 현재 ===
......
5050
5151
이 과정에서 격하게 움직이다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던 원고들이 흩날리는 걸 보고 재능의 한계를 선고받고 자신의 글을 쓰레기 취급 받았던 기억을 떠올린 쿄우가이는 격노하며 전력을 발휘하며 탄지로를 몰아붙이지만 탄지로가 틈을 만들면서까지 일부러 원고를 피해서 움직이는걸 보고 동요한 탓에 오히려 본인이 크게 틈이 생겨버리고 이 찰나에 효율적인 호흡법을 깨달아 한층 성정한 탄지로에게 역으로 몰아붙여지자 당황하여 연격을 멈춰버린 사이 결국 일륜도에 목이 베여 사망한다. 이 때 탄지로에게 '''"너의 혈귀술은 굉장했다, 그러나 사람을 죽인 것은 용서 받지 못한다."'''라는 말을 들었다. [* 이에 쿄우가이는 "그런가..." 라며 나지막히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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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color=#D38D50><tablealign=center><table width=80%><#FFFFFF,#191919>[[파일:쿄우가이_최후.jpg|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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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color=#D38D50><tablealign=center><table width=80%><#FFFFFF,#2d2f34>[[파일:쿄우가이_최후.jpg|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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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이... 쓴 글은... 쓰레기 따위가 아니었다. 적어도 저 애송이에게는 짓밟을 만한 물건이 아니었던 거야. 소생의 혈귀술도... 츠즈미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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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가이는 이렇게 참수당해 신체가 바스라져가지만 그 와중에도 생전의 편집가에게 소설을 무시당하고 도깨비로서도 무잔에게 배척받은 것과 달리 탄지로를 통해 자신을 소설가로서도 도깨비로서도 인정받았다 여겨 만족과 감동을 느끼며 웃으며 소멸한다.[* 애니에서의 유언은 '''"내 소설, 내 츠즈미...모두..인정…받았어."'''] 사실 탄지로 입장에선 이게 원고인지는 몰랐고 괜히 종이를 밟았다가 미끄러지는게 더 문제라서 좀 억지로 움직여서라도 종이를 밟는걸 피한 것이었지만 자신의 소설을 무시당한 것도 넘어 그 소설을 썼다는 이유로 원고지마저 짓밟혔던 트라우마를 가진 쿄우가이 입장에선 '''자신을 인정해준 최후의 적이 원고지는 건들지 않았다는 사실'''만이 중요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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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