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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번영은 1185년 이후 [[앙겔로스 왕조]] 치하의 제국이 혼란을 거듭하며 퇴색됐고, 1204년에는 4차 [[십자군]]에 의해 약탈당하며 무수한 인적, 물적 피해를 입고 십자군의 괴뢰국인 [[라틴 제국]]이 세워지는 치욕을 당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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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노력 끝에 1261년 [[팔레올로고스 왕조]] 치하의 [[니케아 제국]]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수복함으로써 제국을 재건하는데 성공했으나, 이전과 같은 강대국의 위상까지 되찾는데는 실패했고 14세기의 내전과 [[오스만 제국]]의 발흥 등을 거치며, [[유럽]]과 [[아시아]] 양쪽에서 오스만에 포위된 상태로 버티다 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으로 로마 제국의 수도로서의 역사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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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노력 끝에 1261년 [[팔레올로고스 왕조]] 치하의 [[니케아 제국]]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수복함으로써 제국을 재건하는데 성공했으나, 이전과 같은 강대국의 위상까지 되찾는데는 실패했고 14세기의 내전과 [[오스만 제국]]의 발흥 등을 거치며, [[유럽]]과 [[아시아]] 양쪽에서 오스만에 포위된 상태로 버티다 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으로 로마 제국의 수도로서의 역사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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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만 제국]]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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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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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년 [[동로마 제국]]([[로마 제국]])믈 멸망시킨 오스만 제국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자국식으로 현지화한 코스탄티니예라 부르며 수도로 삼았고, 유럽 각국에서도 계속 [[라틴어]] 콘스탄티노폴리스와 그에 대응되는 이름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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