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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노력 끝에 1261년 [[팔레올로고스 왕조]] 치하의 [[니케아 제국]]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수복함으로써 제국을 재건하는데 성공했으나, 이전과 같은 강대국의 위상까지 되찾는데는 실패했고 14세기의 내전과 [[오스만 제국]]의 발흥 등을 거치며, [[유럽]]과 [[아시아]] 양쪽에서 오스만에 포위된 상태로 버티다 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으로 로마 제국의 수도로서의 역사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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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만 제국]]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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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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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년 [[동로마 제국]]([[로마 제국]])믈 멸망시킨 오스만 제국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자국식으로 현지화한 코스탄티니예라 부르며 수도로 삼았고, 유럽 각국에서도 계속 [[라틴어]] 콘스탄티노폴리스와 그에 대응되는 이름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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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 오스만 제국의 멸망 이후엔 수도 지위를 상실하긴 했으나, 코스탄티니예라는 이름만큼은 1930년에 이르러서야 이스탄불로 완전히 대체되었고[* 이스탄불 역시 오스만 제국 시절부터 공식 석상에서 자주 사용되긴 했다.], [[튀르키예]]의 최대도시라는 지위는 지금도 굳건히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