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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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철혈공조/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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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tablebgcolor=#fff><tablewidth=900><bgcolor=#441111><table bordercolor=#333333,#010101><table align=center> [[파일:GF_SF.png|width=60]] '''{{{#FFFFFF Garm / Type: Cerberus}}}''' || | |
| 4 | || [[파일:GF_Cerberus.png|width=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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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6 | [목차] |
| 5 | 7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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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심층투영]] 이벤트에서 등장하는 보스급 철혈 유닛. 다만 여타 철혈 보스들과는 달리 한 전역에 여러 기가 돌아다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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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설정 == | |
| 10 | 11 | >디너게이트의 초특급 강화판. 덩치는 물론, 장갑과 화력까지 엄청나게 강화된 데다 인형의 마인드맵까지 어느 정도나마 탑재할 수 있다. 하지만 양산이 어렵고 가성비도 떨어지며, 전술적 역할도 명확하지 않다. 개발 기록마저 베일에 가려져 있어, 전장에서 마주치는 일은 손에 꼽을 것이다. |
| 12 | 드리머의 언급에 따르면 기체의 정식 명칭은 케르베로스형 가름. 명칭을 봤을 때 가름 자체가 단일 모델을 칭하는 게 아니라 여러 파생형 모델들도 통틀어 칭하는 분류인 모양이다. 디스트로이어에게 밝힌 정보에 따르면 철혈의 최신 프로젝트 모델 중 하나이며, 화력과 장갑, 기동성을 모두 갖춘 병기라고 한다. 외형이 별로 멋있지가 않아서 그렇지 디스트로이어의 본체 소체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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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실제로 디너게이트처럼 생긴 외형과는 달리 덩치는 제조공장을 부수고 뛰쳐나올 정도로 거대하며, 그렇게 거대한 덩치를 지닌 보행병기가 점프도 하고 폴짝폴짝 뛰어다닐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과 이동속도도 출중하다. 드리머가 이동속도 하나는 최고라고 보증했으며, G11도 보기보다 굉장히 빠르다며 당혹스러워 했을 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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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또한 [[화력덕후]]인 디스트로이어가 운용하도록 배당된 모델인 만큼 화력 시스템 역시 출중하다. 몸체 중앙의 눈 부분은 거대한 레이저 포에, 등에는 거대한 대포를 두 문 탑재하고 있고, 또한 뒷다리의 허벅지 부분에는 로켓 발사기가 내장되어 있다. 외형이 좀 거시기해서 그렇지 하나하나 뜯어보면 확실히 디스트로이어의 본체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는 말이 허투가 아닌 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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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8 | == 작중 행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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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404 소대를 추적하라는 지시에 디스트로이어의 마인드맵을 탑재한채로 등장. 공포감을 조성하며 튀어나온 것이 철댕이를 거대화시켜놓은 놈이라는 게 매우 웃기는 상황이지만[* 심약한 성격의 G11이 UMP45 상대로 보고를 하는 와중인데도 가름의 본모습을 보고 깔깔대느라 상황 전달을 제대로 못했다.], 막상 제대로 붙어보니 생각보다 빠르다며 404 대원들을 고전하게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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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단, 연산능력은 매우 떨어지다보니 움직이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는 게 안됐다는게 유일한 단점. 이것저것 시덥잖은 생각을 하다가 연산능력이 너무 떨어진다고 잠깐 주저앉는 순간 DSR-50[* 재미있게도 당시 이벤트에서 얻을수 있었던 DSR의 스킬에는 장갑 타입 적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는 저격스킬이 있다. DSR을 육성해서 철댕이를 원킬시킨다면 나름 스토리 고증.] 과 G11의 합동 저격에 약점 부위를 파괴당해 패배한다. 그것도 드리머한테 "너 멈추면 바로 저격 당하니까 절대로 쉬지 말고 계속 움직여라" 하고 충고를 들은 직후였는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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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 전투 == | |
| 24 | 실제로 붙어봐도 2-4지역의 가름은 진형만 잘 갖추면 잡을만한 난이도의 보스다. 나름 보스라고 행세할 만큼 아프게 때리고 맷집도 센 것은 맞지만, 못 잡을 수준은 아니다. 키패드 기준 7193 배치와 와리가리 회피를 숙지하면 더미들이 땅바닥에 눕고(특히 탱커) 제대의 작능이 급감하는 것을 감수하면 한두 번 정도는 눈 감고 잡을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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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매우 급박한 순간 공포감을 조성하며 튀어나온 것이 철댕이를 거대화시켜놓은 놈이라는 게 매우 웃기는 상황이지만[* 심약하기론 탑급인 G11이, 그것도 어려워하는 UMP45 상대로 보고를 하는 와중인데도, 가름의 본모습을 보고 깔깔대느라 상황 전달을 제대로 못했다.], 막상 제대로 붙어보니 생각보다 빠르다며 404 대원들을 고전하게 했다. 특히 장갑이 매우 두터워서 G11의 저격을 씹어버리기까지 했다.[* 각종 대형 이벤트에서 G11이 저격하는 장면이 꼭 한두 번씩은 나오는 클리셰가 있는데 가름 상대로는 아무 소용이 없었다. 이걸 거꾸로 보자면 가름의 장갑 성능은 여타 철혈 보스급 인형들을 넘어서는 수준이라는 것. ~~탱크에 대고 총질을 하는 격이니 당연히...~~] 단 연산능력은 매우 떨어지다보니 움직이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는 게 안됐다는게 유일한 단점. 이것저것 시덥잖은 생각을 하다가 연산능력이 너무 떨어진다고 잠깐 주저앉는 순간 DSR-50[* 재미있게도 당시 이벤트에서 얻을수 있었던 DSR의 스킬에는 장갑 타입 적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는 저격스킬이 있다. DSR을 육성해서 철댕이를 원킬시킨다면 나름 스토리 고증.] 과 G11의 합동 저격에 약점 부위를 파괴당해 패배한다. 그것도 드리머한테 "너 멈추면 바로 저격 당하니까 절대로 쉬지 말고 계속 움직여라" 하고 충고를 들은 직후였는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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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 인게임 성능 == | |
| 24 | 실제로 붙어봐도 2-4지역의 가름은 진형만 잘 갖추면 잡을만한 난이도의 보스다. 나름 보스라고 행세할 만큼 아프게 때리고 맷집도 센 것은 맞지만, 못 잡을 수준은 아니다. 키패드 기준 7193 배치와 와리가리 회피를 숙지하면 더미들이 땅바닥에 눕고(특히 탱커) 제대의 작능이 급감하는 것을 감수하면 한두 번 정도는 눈 감고 잡을 수 있다. 하지만 2-4의 문제는 그나마 상대를 할 수 있는 빅댕이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데 붙는 순간 사망 확정이기까지 한 골리앗 플러스 부대다. 2지에서는 실질적으로 2-4 말고는 상자 파밍하기가 애매한 편인데, 가름 잡다가 딜러들 링크 터지면 검콩 따위한테 끔살당할 수도 있다. 아니면 가름에게 탄식을 낭비해버려서 막상 검콩이 나와도 도망다니는 신세가 되거나, 탄약 1칸 상태에서 검콩과 가름을 양갈래에 두고 자살 메타를 강요당하게 되거나, 가름을 피해서 굴러들어간 자리에 검콩은 없고 빨콩 천지거나...여하튼 한번 당하고 나면 기도 메타라는 게 어떤 건지 본격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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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2-4 자체도 가름을 정면승부로 뚫으며 진행할 경우 맵 크기에 비해 비교적 짧은 시간 내로 클리어할 수 있는 구성이 되어 있다. 한 맵에 여러 마리가 등장해서 그리폰 부대를 쫓아다니기도 하지만, 전역 클리어에 반드시 필요한 헬리포트의 바로 앞칸을 알박기로 지키고 있기도 하다. 때문에 가름과의 전투를 아무리 피하더라도 최소 한번은 싸워야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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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3-4에서도 1기가 등장하는데, 가이아로 갈아탄 디스트로이어가 가름이 나름 마음에 들었는지 호위용으로 끌고 나왔다. 최종보스였던 2-4와 달리 중간보스라 디너게이트를 동반하지 않고 혼자 등장. 능력치도 동일해 그리 위협적인 수준은 아니고 인질 2기 구호가 조건인 3-4에서 인질 2기는 빨콩이 달려들어 구호가 불가능하니 사실상 매번 유저들에게 털리는 신세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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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기타 == | |
| 46 | * 유저들 사이에서 불리는 별명은 빅댕이. 아무래도 생겨먹은 외형이 거대한 디너게이트다보니, 철댕이(디너게이트)와 장댕이(타란튤라)의 영향을 많이 받은 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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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전술했다시피 스토리에서 가름에 탑재된 AI의 정체는 '''디스트로이어'''. 디스트로이어가 제조설비 운영 권한을 지닌 드리머에게 불만을 품 | |
| 48 | * 전술했다시피 스토리에서 가름에 탑재된 AI의 정체는 '''디스트로이어'''. 디스트로이어가 제조설비 운영 권한을 지닌 드리머에게 불만을 품자 드리머는 지금과 다른 강한 소체에 이식시켜줄 수 있다며 디스트로이어를 꼬드겼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이에 응한 디스트로이어의 AI를 거대 철댕이 소체에다가 냅다 심어버린 것. 물론 상대가 상대인지라 디스트로이어도 당연히 의심했지만, 드리머는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아냐 객관적으로 봐도 엄청 귀엽고 사랑스럽단다 너도 만족할거임ㅎㅎ"]] 라고 둘러댔다.[* 이후 디스트로이어가 항의하자 드리머는 Gaia와 Garm 모두 G자로 시작해서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실수한 것이라고 한다.]] 이후 가름 상태에서 터지고 돌아온 디스트로이어를 가이아에 집어넣기 전에 '''이번에는 빨리 달려갈 필요는 없으니까.'''라고 말한 걸로 봐서 그냥 404소대 빨리 잡아오라고 일부러 가름에 집어넣은 게 맞는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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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딥 다이브 이벤트의 스토리가 너무 어두워질까봐 [[개그|분위기 환기용]]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 |
| 50 | * 우중이 언급한 바에 따르면, 딥 다이브 이벤트의 스토리가 너무 어두워질까봐 [[개그|분위기 환기용]]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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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 둘러보기 == | |
| 53 | [include(틀:철혈공조 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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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55 | [각주] |
| 52 | 56 | [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가름(소녀전선), version=25)] |
| 53 | [[분류:철혈공조/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