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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이로 윈도우 2000 이후의 디바이스 드라이버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증 센터에서 WHQL 서명을 받지 않는 한 설치시에 경고 메시지가 뜨게 된다.[* [[Windows 8]]까지는 서명이 없는 드라이버라면 경고 메시지는 떠도 사용자 선택에 따라 여전히 설치는 가능했지만, [[Windows 10]]부터는 WHQL 서명이 없는 드라이버의 설치를 아예 막아버려서 일반적인 방법으론 설치할 수가 없다.] 그래서 윈도우 2000이후부턴 어지간한 해서는 커널패닉 창이 뜨지 않는다. 커널 모드 드라이버에서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장비를 정지합니다|잠시 정지했다가]] 드라이버 재시작을 시도한다. [[블루스크린|만일 실패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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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하지만 어디까지나 로드를 시도했을 때의 드라이버가 멀쩡한 경우의 이야기, 어차피 드라이버는 커널 모드에서 동작하므로 | |
| 17 | 하지만 어디까지나 로드를 시도했을 때의 드라이버가 멀쩡한 경우의 이야기, 어차피 드라이버는 커널 모드에서 동작하므로 로드된 드라이버가 커널 모드에서 에러를 발생시키면 그건 어쩔수 없이 거의 100% 확률로 '''커널 패닉 크리'''가 발생한다. '''이건 어떠한 OS이건 간에 다 똑같으며,''' 커널 패닉이 없는 운영체제가 절대로 나타날 수 없는 좋은 이유가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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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어찌됐든 커널 패닉 자체는 더 이상의 장치 고장을 막기 위해 커널에서 수행하는 운영체제의 "최후통첩"이다. 그런 만큼 커널 패닉이 떴다고 좌절하지 말길 바라며, 너무 자주 뜬다 싶은 경우에는 모든 부분을 점검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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