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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팝(비교)

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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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카카오톡 대개편]]의 주요 문제점들. 특히 메신저 앱의 본분을 잊고 젊은 층의 유행을 억지로 따라가려다 어느 세대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영포티]]스러운 업데이트를 강행했다는 비판이 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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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민택]] CPO의 과거 행적들이 공개되며 이 역시 가사에 들어가고 있다. [[토스]] 재직 시절 사내부조리로 과태료를 선고받은 일과 카카오톡 영입 이후로도 부하직원들에게 포렌식 강요 등 갑질을 일삼았다는 증언, 카카오 계열사에서 제작한 업무용 메신저 서비스 카카오워크를 놔두고 외부 프로그램인 [[슬랙]]을 쓴 게 폭로되어 자사의 신뢰도를 깎아먹은 일 등이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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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개편 문제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주가 방어용으로 '4분기 내로 롤백하겠다'는 입장만 밝히고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지만[* 카톡팝의 원인이 된 개편에서 지적받는 주요 문제점들은 대대적으로 이슈화된 지 꽤 지난 현재까지도 해결된 건 '''일절''' 없고, 결국 들불같은 여론에 밀려 발표한 입장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반영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언급을 했지만 [[언행불일치|카카오의 현재 행보를 보면 말과 행동이 전혀 안 맞다]].], 자신에 대한 비판 여론은 기를 써서 적극적으로 삭제하려는 태도가 주된 비판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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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개편 강행으로 평점 1.0을 플레이스토어에서 기록할 정도로 민심이 나락을 갔지만, [[https://www.newstheai.com/news/articleViewAmp.html|트래픽이 줄지 않았으니 실패가 아니다]]라는 망언으로 [[정신승리]]를 하는 태도 또한 비판거리다. 주가 하락으로 실패가 가시화됐음에도 애써 자기 성과를 과시하고 있는 점을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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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개편 강행으로 평점 1.0을 플레이스토어에서 기록할 정도로 민심이 나락을 갔지만, 트래픽이 줄지 않았으니 실패가 아니라는 망언으로 [[정신승리]]를 하는 태도 또한 비판거리다. 주가 하락으로 실패가 가시화됐음에도 애써 자기 성과를 과시하고 있는 점을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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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도 [[갈라파고스화/대한민국/정보기술|고립주의적인 대한민국 IT 시장]]을 독점하는 국내 기업들에 대한 비판도 포함된다. 특히 메신저를 독점하여 내수 시장 위주로만 성장한 [[카카오톡]]에 대해 그동안 쌓여 온, 해외기업들과의 경쟁은 회피하며 국내 시장만 갉아먹는 현 상황에만 안주해 생산성과 혁신을 내다버렸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녹아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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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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