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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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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이후인 [[난류연속]]에서는 전개 시점이 그리폰, 리벨리온, 패러데우스에 맞춰져 있어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엘리사 확보는 실패해버렸고, 붕괴액 폭탄 건으로 숙청의 명분도 주어진데다가, 연쇄분열 시점에서는 윌리엄이 젤린스키를 비롯한 안전국 측에 카터 일파를 숙청할 증거물을 넘겨주기까지 해서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되기만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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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극광]] 이벤트에서는 예고르와 통신하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스타피쉬 시설의 대표기는 작동시켰으니 반드시 기지 내부의 단말기도 가동시켜야 함을 당부하는 한편, 현재 안전국이 자기 일파의 수뇌부와 자신들의 뒤를 봐주는 인물들을 하나둘씩 체포하고 있는 상황임을 밝히며 그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예고르가 항복하지 않고 반드시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대답하자 예고르와 부하들을 사지에 내몰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통신을 종료한다. 결국 최종적으로 예고르가 리벨리온 소대에게 패배해 스타피쉬를 기동시키는데 실패하면서 이쪽 역시 나비 사건부터 진행해왔던 계획이 완전히 수포로 돌아가버린다. 다만 잔당의 완전한 소탕은 실패했음이 밝혀졌고, 카터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었다는 발언도 있었던만큼 체포당하지 않고 도주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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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극광]] 이벤트에서는 예고르와 통신하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한다. 스타피쉬 시설의 대표기는 작동시켰으니 반드시 기지 내부의 단말기도 가동시켜야 함을 당부하는 한편, 현재 안전국이 자기 일파의 수뇌부와 자신들의 뒤를 봐주는 인물들을 하나둘씩 체포하고 있는 상황임을 밝히며 그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예고르가 항복하지 않고 반드시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대답하자 예고르와 부하들을 사지에 내몰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통신을 종료한다. 결국 최종적으로 예고르가 리벨리온 소대에게 패배해 스타피쉬를 기동시키는데 실패하면서 이쪽 역시 나비 사건부터 진행해왔던 계획이 완전히 수포로 돌아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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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인자한 카터 할배.png|width=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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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복장이 바뀌고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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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복장이 바뀌고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등장. 직위 해제라는, 벌인 짓에 비해서 매우 가벼운 처벌을 받았는데, 본인의 말로 짐작해보면 숙청에서 살아남은 고위층이 손을 써준 듯. 예고르의 처우를 들은 카터는 이 나라는 더 이상 자신이 헌신 조국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품에서 합의서 한 장을 꺼낸 채 국경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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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병사들을 끌어모은 뒤, 카터는 어떤 계획에 따라 그리폰을 비롯한 국경 일대의 PMC들을 기습공격한다. 그리폰을 제외한 상당수의 PMC들은 기습적인 공격에 사실상 괴멸되었고, 그리폰 또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놓였으나 젤린스키가 보낸 지원군의 공격에 카터가 이끄는 병력은 큰 피해를 입고 물러난다. 본래 그리폰 공격의 최우선 목표는 크루거와 헬리안 사살이었으나, 더 중요한 임무가 하달되었다며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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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 기지에서의 전투 이후 카터는 수송기를 통해 한 화물을 받는데, 그 화물에는 패러데우스의 문양이 찍혀 있었다. 놀랍게도 카터가 손을 잡은 대상은 패러데우스였던 것. 다만, 카터가 손을 잡은 인물을 자신들처럼 조국을 사랑하는 정치인이라 말한 것을 보면, 정확히는 루돌프 폰 오버슈타인과 손을 잡았다고 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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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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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카터(소녀전선), versi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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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소녀전선/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