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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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8 | [[파일:인자한 카터 할배.png|width=400]] |
| 39 | 39 | [[재귀정리]]에서는 복장이 바뀌고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등장. 직위 해제라는, 벌인 짓에 비해서 매우 가벼운 처벌을 받았는데, 본인의 말로 짐작해보면 숙청에서 살아남은 고위층이 손을 써준 듯. 예고르의 처우를 들은 카터는 이 나라는 더 이상 자신이 헌신한 조국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품에서 합의서 한 장을 꺼낸 채 국경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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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국경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병사들을 끌어모은 뒤, 카터는 어떤 계획에 따라 그리폰을 비롯한 국경 일대의 PMC들을 기습공격한다. 그리폰을 제외한 상당수의 PMC들은 | |
| 41 | 국경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병사들을 끌어모은 뒤, 카터는 어떤 계획에 따라 그리폰을 비롯한 국경 일대의 PMC들을 기습적으로 공격한다. 그리폰을 제외한 상당수의 PMC들은 이 공격으로 사실상 괴멸되었고, 그리폰 또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놓였으나 젤린스키가 보낸 지원군의 공격에 카터가 이끄는 병력은 큰 피해를 입고 물러난다. 본래 그리폰 공격의 최우선 목표는 크루거와 헬리안 사살이었으나, 더 중요한 임무가 하달되었다는 이유로 포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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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그리폰 기지에서의 전투 이후 카터는 수송기를 통해 한 화물을 받는데, 그 화물에는 패러데우스의 문양이 찍혀 있었다. 놀랍게도 카터가 손을 잡은 대상은 패러데우스였던 것. 다만, 카터가 손을 잡은 인물을 자신들처럼 조국을 사랑하는 정치인이라 말한 것을 보면, | |
| 43 | 그리폰 기지에서의 전투 이후 카터는 수송기를 통해 한 화물을 받는데, 그 화물에는 패러데우스의 문양이 찍혀 있었다. 놀랍게도 카터가 손을 잡은 대상은 패러데우스였던 것. 다만, 카터가 손을 잡은 인물을 자신들처럼 조국을 사랑하는 정치인이라 말한 것을 보면, 카터가 손을 잡은 진짜 대상은 루돌프 폰 오버슈타인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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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각주] |
| 46 | 46 | [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카터(소녀전선), version=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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