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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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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인자한 카터 할배.png|width=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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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복장이 바뀌고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등장. 직위 해제라는, 벌인 짓에 비해서 매우 가벼운 처벌을 받았는데, 본인의 말로 짐작해보면 숙청에서 살아남은 고위층이 손을 써준 듯. 예고르의 처우를 들은 카터는 이 나라는 더 이상 자신이 헌신한 조국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품에서 합의서 한 장을 꺼낸 채 국경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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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병사들을 끌어모은 뒤, 카터는 어떤 계획에 따라 그리폰을 비롯한 국경 일대의 PMC들을 기습공격한다. 그리폰을 제외한 상당수의 PMC들은 기습적인 공격 사실상 괴멸되었고, 그리폰 또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놓였으나 젤린스키가 보낸 지원군의 공격에 카터가 이끄는 병력은 큰 피해를 입고 물러난다. 본래 그리폰 공격의 최우선 목표는 크루거와 헬리안 사살이었으나, 더 중요한 임무가 하달되었다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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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에서 자신을 지지하는 병사들을 끌어모은 뒤, 카터는 어떤 계획에 따라 그리폰을 비롯한 국경 일대의 PMC들을 기습적으로 공격한다. 그리폰을 제외한 상당수의 PMC들은 공격으로 사실상 괴멸되었고, 그리폰 또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놓였으나 젤린스키가 보낸 지원군의 공격에 카터가 이끄는 병력은 큰 피해를 입고 물러난다. 본래 그리폰 공격의 최우선 목표는 크루거와 헬리안 사살이었으나, 더 중요한 임무가 하달되었다 이유로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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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 기지에서의 전투 이후 카터는 수송기를 통해 한 화물을 받는데, 그 화물에는 패러데우스의 문양이 찍혀 있었다. 놀랍게도 카터가 손을 잡은 대상은 패러데우스였던 것. 다만, 카터가 손을 잡은 인물을 자신들처럼 조국을 사랑하는 정치인이라 말한 것을 보면, 정확히는 루돌프 폰 오버슈타인 손을 잡았고 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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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 기지에서의 전투 이후 카터는 수송기를 통해 한 화물을 받는데, 그 화물에는 패러데우스의 문양이 찍혀 있었다. 놀랍게도 카터가 손을 잡은 대상은 패러데우스였던 것. 다만, 카터가 손을 잡은 인물을 자신들처럼 조국을 사랑하는 정치인이라 말한 것을 보면, 카터가 손을 잡은 진짜 대상은 루돌프 폰 오버슈타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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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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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카터(소녀전선), versi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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