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
| ... | ... | |
| 71 | 71 | |
| 72 | 72 | 게다가 안그래보여도 네 명의 닌자들 중에서 가장 명예욕이 크고 자기중심적인 면모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시리즈 내에서 자잘하게 카이의 발목을 잡기도 한다. 일례로 시즌 1 때 그린닌자에 대한 집착을 가장 크게 보인건 카이였으며, 시즌 4에서는 마스터 첸의 지팡이에 홀려 힘에 대한 탐욕을 드러낸적도 있다. 게다가 시즌 5에서는 모로에 의해 로이드가 빙의당해 사라지자 팀을 이끌어야 한다며 리더에 대한 집착도 드러내 보인다.[* 물론 이는 명예욕의 발로라기 보다는 닌자들의 리더인 그린닌자를 대신해 팀을 이끌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더 가깝다.] 이러한 집착이 과도해 꼭 한번씩 위기를 불러올 정도. |
| 73 | 73 | |
| 74 | 다만 기본적으로 올곧은 성격이기에 아무리 명예욕과 힘에 대한 욕심이 있다고 해도 정도를 벗어나면서 까지 힘이나 명예를 탐하지는 않는다. 게다가 무모한 만큼 동료를 위하는 마음도 크기 때문에 동료를 위해서 헌신을 아끼지 않는 편. 사실 카이의 이런 성격적인 트러블은 시즌 1~2 정도의 초반에나 자주 일어나지 시즌이 지나면서 상술한 것처럼 무모한 면이나 불같은 면은 많이 사그라든 편. 사실 진짜 자주 투닥거리는건 제이와 콜이기 때문에 둘 사이를 자주 중재하기도 한다. 오히려 어떤 의미에서는 네 명의 닌자들 중 가장 정상인에 가까운 성격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 |
| 74 | 다만 기본적으로 올곧은 성격이기에 아무리 명예욕과 힘에 대한 욕심이 있다고 해도 정도를 벗어나면서 까지 힘이나 명예를 탐하지는 않는다. 게다가 무모한 만큼 동료를 위하는 마음도 크기 때문에 동료를 위해서 헌신을 아끼지 않는 편. 사실 카이의 이런 성격적인 트러블은 시즌 1~2 정도의 초반에나 자주 일어나지 시즌이 지나면서 상술한 것처럼 무모한 면이나 불같은 면은 많이 사그라든 편. 사실 진짜 자주 투닥거리는 건 제이와 콜이기 때문에 둘 사이를 자주 중재하기도 한다. 오히려 어떤 의미에서는 네 명의 닌자들 중 가장 정상인에 가까운 성격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 |
| 75 | 75 | |
| 76 | 76 | 앞서 말했듯 끈기가 엄청나다. 어느 정도나면 악당이 도망칠 때 다른 닌자들도 같이 후퇴하는 반면 카이는 꼭 잡겠다며 끝까지 악당을 쫓아가 싸운다. 파이토, 모로, 칼마르가 그 예. |
| 77 | 77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