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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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진동의 낫이 있는 절망에 동굴에서,[* 가는 길에 동료들이 어떻게 모이게 됐는지 듣게 된다.]콜이 작전을 세우기도 전에 먼저 움직이는 성격 급한 모습을 보인다.[* 자기 입장에선 동생이 납치되었기 때문에 일을 빨리 해결하고 싶어할 것이다.] 절망에 동굴 입구에서 커다란 바위를 혼자 옮기려고 하자, 보다못한 콜이 '''잊지마. 우린 한팀이야'''라고 말하자 그제서야 넷이 힘을 합쳐 바위를 옮긴다. 진동의 낫을 획득하나 제이의 트롤로[* 무기를 찾았다며 큰 소리로 떠들었다(...)] 몰려온 해골 군대와 전투를 벌인다. 이 과정에서 스핀짓주를 터득하고 해골 군대까지 쫓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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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그렇게 승리를 만긱하는데 그들의 뒤에서 심상치 않은 거대한 그림자가 그들을 덮치는데 바로 진동의 낫을 지키는 대지의 드래곤이 나타나자 동료들의 만류에도 진동의 낫을 사용하고 만다. 그렇게 빠져나오고 우에게 멋대로 무기를 쓰면 어떡하냐며 혼을 낸다.[* 나머지 셋도 방금 전까지 황금무기의 위력에 감탄하다가 우가 화를 내자 [[우디르급 태세전환|카이가 멋대로 썼다며 조용해진다.]]]이에 카이도 쓸수 | |
| 21 | 그렇게 승리를 만긱하는데 그들의 뒤에서 심상치 않은 거대한 그림자가 그들을 덮치는데 바로 진동의 낫을 지키는 대지의 드래곤이 나타나자 동료들의 만류에도 진동의 낫을 사용하고 만다. 그렇게 빠져나오고 우에게 멋대로 무기를 쓰면 어떡하냐며 혼을 낸다.[* 나머지 셋도 방금 전까지 황금무기의 위력에 감탄하다가 우가 화를 내자 [[우디르급 태세전환|카이가 멋대로 썼다며 조용해진다.]]]이에 카이도 쓸수밖에 없었다고 답하고 이런 실수는 다시는 안하길 바란다는 우의 말에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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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1 '''2화 암흑의 제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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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이후 가마돈의 그림자와 싸우지만 당하고 말고 마침 도착한 우가 가마돈의 그림자를 물리치고 우가 불의 검을 지키기 위해 지하세계로 가는걸 보고 자살로 오해했는지 절망에 빠진다. 이때 파이어 드래곤(플레임)이 나타나지만 드래곤은 카이가 무기를 지킨다는 것을 알고 카이를 도와준다. 그리고 해골 군대에게 무기를 빼앗긴 제이, 콜, 쟌과 함께 드래곤을 타고 지하세계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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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그렇게 겨우 지하세계로 도착하고 일행들과 몰래 성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석주를 잡고 움직였으나 알고 보니 그들이 잡은 것은 석주가 아닌 천장에서 서식중인 거대한 거미 다리였고 깜짝 놀란 닌자들은 그대로 추락한다. 결국 해골 군대와 싸울 수 | |
| 34 | 그렇게 겨우 지하세계로 도착하고 일행들과 몰래 성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석주를 잡고 움직였으나 알고 보니 그들이 잡은 것은 석주가 아닌 천장에서 서식중인 거대한 거미 다리였고 깜짝 놀란 닌자들은 그대로 추락한다. 결국 해골 군대와 싸울 수밖에 없었고 수적으로 불리해 위기에 빠질 뻔했으나 제이의 제안으로 다 같이 '''창조의 회오리 바람'''[* 국내판 해석은 '''회오리 바람 일으키기 무술'''이지만 시즌 10에서 '''창조의 회오리 바람'''으로 제대로 해석을 바꿨다.]을 만들어 관람차를 만들고 해골들을 가둬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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