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카유우마(비교)

r5 vs r6
......
8282
맛있[* '''かゆい[\br]うま''']
8383
||
8484
== 다른 작품의 가렵맛있 ==
85
=== 바이오하자드 3: 라스트 이스케이프 ===
86
=== 바이오하자드 제로 ===
87
=== 바이오하자드 5 ===
88
===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
89
===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2 ===
90
===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 ===
91
=== 바이오하자드 RE:2 ===
92
=== 바이오하자드 RE:3 ===
93
===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
85
일본어의 경우는 한자로 쓰던게 가나로 변한다거나 하는 변화가 있어서 확실히 지능이 떨어지는 느낌을 주고, 한국어의 경우도 일단 저렇게 모음과 자음이 따로 노는 듯한 느낌으로 써놓고 보니 뭔가 착실하게 좀비화 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반면, 영어 번역판은 실감나는 문자가 없다. 스펠링도 일단 다 맞춰주고, 그저 하는 짓이라고 해봐야 모음 많이 쓰기, ... 계속 쓰기 등이 고작. 오히려 [[워해머]]의 [[오크 & 고블린|오]][[오크(Warhammer 40,000)|크]]들이 쓰는 영어 쪽이 더 어울린다.--좀비들: "WAAAAAAAAGH!!"-- 이건 영어 자체의 문제라기보단 번역가가 이걸 "일기장에 필기로 쓰는 글"인걸 고려하지 않고 센스 없이 번역해서 그렇다고 볼 수 있다. 지능이 갈수록 떨어져서 오타가 점점 늘어나고 필기가 날림이 되는 묘사는 사실 영어로도 충분히 묘사할 수 있다. 오타 외에도 대소문자를 뒤죽박죽으로 섞어쓰거나 [[브로큰 잉글리쉬]]를 쓰든가 띄어쓰기를 비정상적으로 쓰는 것,[* [[언틸 던]]에서 나온 일기가 이걸 잘 표현했다.] 기초적인 어휘만 구사하는 것[* 주로 나, 부순다! 등으로 번역되는 표현이 이런 부류에 속한다.] 등으로 말이다.
86
87
=== [[바이오하자드 3: 라스트 이스케이프]] ===
88
||9월 26일
89
직원들과 의사들의 태반을 발병한 환자와의 싸움으로 잃고, 이 병원을 유지하는 것도 더 이상은 불가능하다. 이미 늦었다.
90
91
힘이 부족했다.
92
93
본 적도 없는 바이러스가 원인ㅣㄴ것도 알았으면서, 대처가 뒤느져버리고 말았다.
94
95
그게 괴롭다. 내 의식ㄷㅗ 버버 버티ㅈ ㅁ하ㄱㅔ 도ㅐ||
96
97
=== [[바이오하자드 제로]] ===
98
||마커스 소장님이 몰두하고 있는 연구,
99
그리고 [[B.O.W.#s-3.2|그 거머리들]]에게 쏟는 집착은 뭐지?
100
아니...집착이라기 보단
101
애정까지로도 보이는 것 같다.
102
들리는 말에 의하면, 그 거머리들은 꽤나 위험하다는 듯 하다.
103
104
사실, 그 중 한 마리에게 접촉된 데니스가 열을 내며 쓰러져버렸다.
105
문 저편에서, 몸을 쥐어뜯으며 신음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106
「도 안 건드리면 탈 안 난다」[* 귀신도 안 건드리면 탈 안 난다, =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라든가.
107
108
나 절대로 놈들한테 다가가지 않아
109
모ㅊㅓ럼 소장님에게 지명 받아ㅆ는데 데니스처럼 되는 건 사절이다.
110
111
마ㅇ할 ㄷㅔ니스 ㅈㅏ식
112
113
또 쥐어뜨ㄷ는다
114
나까지 가려ㅇ져ㅓ
115
조금ㄷ
116
의욕 아ㄴ 생겨
117
118
데니스도 뜨ㄷ는ㄱ 그만두ㅓㅆ다
119
배 고프다 살려 줘
120
어ㅁ마[* 이 부분은 まま(마마, 엄마)만 남아서 보통 이렇게 번역하는데, このまま(이대로)라고 하는 의견도 있다.]||
121
122
=== [[바이오하자드 5]] ===
123
||4월 5일
124
마을에 [[리카르도 어빙|유전의 소장]]이라는 남자가 찾아왔다. 유전 근처에 살고 있는 주민들 전원에게 전염병 예방 접종을 해주겠다고 한다. 그놈은 우리 윗 세대를 속여서 땅을 빼앗고, 그 유전을 만들었다. 그 일에 대한 속죄인지 마을에 일이 있을 때마다 이것저것 도움을 주고 있다.
125
늪으로의 왕복이 불편하다고 말하니 케이블 카를 만들어 줬었다. 또 가끔은 외국의 진기한 술을 선물해 주기도 했다. 이번에도 그와 비슷한 거겠지.
126
마을 사람들은 기뻐하면서 예방접종에 응했지만, 나는 거절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왠지 모르게, 마을에 찾아왔던 유전 소장의 눈빛이 마음에 걸렸던 것 뿐이다. 단지 그뿐이다.
127
128
4월 8일
129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 마을사람들 모두가 유전으로 나가고 없다. 언제나 소란스러운 마을이 조용하다. 이런 날은 편안하게 낮잠이나 자는 게 최고지.
130
131
4월 9일
132
낮잠을 너무 잔 탓인지 좀처럼 잠들 수 없다. 밖이 소란스럽다. 광장에서 모두가 진지한 얼굴로 대화하고 있다. 들어보니 아이들이 엄청난 고열로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그것도 한둘이 아닌 전원이 같은 증상이다.
133
엄마들은 막 떠온 물로 아이들의 몸을 식혀주었지만 열이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새벽녘 모두가 숨을 거뒀다. 아침이 되자 촌장이 유전으로 갔다. 다들 아이들의 죽음이 어제 맞은 예방접종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134
돌아온 촌장은 아이들의 죽음이 전염병의 초기단계일지도 모르니 다시 한번 예방접종을 받기로 했다고 모두에게 알렸다. 나는 이번에도 거부했지만 전염병에 걸리면 마을 전체에 큰 문제가 되어버린다. 결국 모두에게 억지로 끌려가 예방접종을 받았다.
135
136
4월 10일
137
마을에서 싸움이 일어났다. 남자들 모두가 살기등등하다. 아이들을 잃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왠지 그런 것만은 아닌듯 싶다. 반대로 여자들은 축 늘어져 기운이 없다. 벌써 전염병이 퍼지기 시작한 건가?
138
139
4월 11일
140
오늘은 왠지 초조하다. 온 몸이 쑤셔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어쩔 수 없이 밖에 나가 몸을 움직이기로 했다. 밖에 나오니 기묘한 모습을 하고 있는 녀석이 있었다. 옷을 벗고 무기를 손에 들고, 온 몸엔 전사의 문양을 칠했다. 축제날도 아닌데 도대체 왜 그러고 있는건지 원...
141
한 마디 해주려고 말을 걸었지만 돌아보는 얼굴을 보고 할말을 잃었다. 얼굴의 대부분이 끔찍하게 부풀어 올라서 사람이라곤 할 수 없는 얼굴이 되어있었다.[* 플라가가 숙주와 완전히 동화된 것을 목격한 것이다.] 대체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거야?
142
143
4월 12일
144
어제부터 비명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남자들은 옛날로 돌아간 것 같은 모습으로 계속 싸우고 있다. 여자들은 대부분 죽거나 살해당한 것 같다.
145
146
4월 13일
147
머리가 멍하다...
148
열이 있나..?
149
생각이 정리가 안된다.
150
지금 창 밖에 커다란 남자가 지나갔다.
151
3미터는 되는 것 같은데.
152
환각인가?
153
154
4월 14일
155
기분 좋다...
156
비명소리...들린다......
157
신나다...
158
나도..누군ㄱ죽여버리ㅗ시ㅍㄷㅏ.....||
159
등장 장소는 챕터 3-1 마을청년의 일기. 결국 이 은디파야 부족 청년은 플라가에 완전히 이성을 상실하며 마지니로 변이하고 만다.
160
161
===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
162
||1일째
163
산책갑판에 틀어박힌 건 정답이다. 식량도 있고 살아가는 데엔 문제 없다.
164
때때로 문 밖에서 녀석들이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리지만 여기엔 들어오지 못하는 것 같다. 꼴 좋다. 다른 녀석들이 무사한지 어떤진 모른다. 하지만 난 어떻게든 살아남아 주지.
165
166
2일째
167
젠장! 괴물이 침입했다. 설마 배관으로 오리라곤 생각 못 했다. 이 몸의 솜씨론 벌집으로 만드는 것 정도는 누워서 떡 먹기다. 열심히 훈련한 성과다. 수고했다, 나.
168
그건 그렇고 일어나 있을 때라서 다행이었다. 이젠 마음 놓고 잘 수도 없겠군.......
169
170
3일째
171
어제 같은 일이 있어서 마음 놓고 잘 수가 없다....... 신경이 곤두선다. 이야기 상대라도 있으면 긴장이 좀 풀리겠지만, 지쳤다. 몸이 안 좋아. 감기 걸리면 큰일인데. 가능한 한 움직이지 말고 체력 소모를 막자. 힘내라, 나.
172
173
아마도 4일째
174
고열로 쓰러졌다. 늘어져있을 때 괴물한테 들키지 않아서 다행이다. 또 머리가 띵하다. 감염증인가? 미균이 몸에 들어왔을 지도? 머리에 응어리가 생겼다. 아파. 이럴때 혼자인 건 고달프다. 외로워.
175
176
며칠째......?
177
이야기 상대가 생겨서 기뻐. 꽤나 멋진 녀석. 조크 센스도 있다. 재밌어. 웃는다. 웃는다. 하지만 얼굴, 너무 가까워. 계속 너무 곁에 있어. 저쪽도 그렇게 이야기해. 하지만 좁아서 움직일 수 없어.
178
179
싸웠다.
180
저녀석먹을거독차지해.
181
옆에서고기먹어. 맛있어보여.
182
내얼굴옆. 바로바로옆.
183
하지만나한테안줘. 맛있어보이는고기.
184
저애머리의고기맛있어보여.
185
도와줘
186
내몸,빼앗
187
겼어
188
나 내가아냐?
189
나누구?
190
도도움을 청해야해
191
메이데이 메-이데-이
192
메헤에에에에데에에에에에에이
193
고기고기 먹어먹어 먹고시퍼어어흐어어||
194
등장 장소는 에피소드 3 씬 2, 통신장교의 일기. 이 통신장교는 결국 [[T 어비스 바이러스|스캐그데드]]가 된다. 4일 이후 이야기 상대가 생겼다는 얘기는 변이하며 몸에서 튀어나온 머리를 말하는 걸로 추측된다.
195
196
||억지로 끌려와서 내키지 않는 임무였지만
197
일단 첫번째는 완료.
198
199
지하 리프트 열쇠도 손에 넣었으니
200
이걸로 선저에도 갈 수 있어.
201
202
이 배…1년전 테라그리지아 충격(Terragrigia Panic)때
203
테러리스트들의 거점이였던 배네.
204
그 증거로 뱃머리에 바이러스 살포에 쓰인 UAV를 찾았어.
205
206
게다가 배 안에는 기분 나쁜 괴물들까지...
207
갑자기 습격해 오다니 말도 안 돼.
208
정말이지 최악의 임무군.
209
210
머리가 갈라진 것 같은 아픔...
211
한쪽 눈도 빼앗겨서 잘 보이지 않고
212
기분이 너무 더러워.
213
214
게다가 팔도 이상해졌다.
215
오른팔이 두동강으로 갈라져버렸어.
216
피투성이에 뼈도 보이고....
217
218
어디선가 치료해야 해.||
219
220
[[레이첼 폴리]]의 메모. 이후 그녀는 레이첼 우즈(Rachael Ooze)가 되어 나타난다.
221
222
===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2]] ===
223
||(러시아어로 쓰여있음)
224
225
이곳엔 시체가 계속해서 쌓이고 있어. 정말 많아. 신이시여, 저희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거죠?
226
227
그 여자... 그 [[알렉스 웨스커|알렉스]]라는 여자... 그 여자는 우리를 구하러 온 게 아니야.
228
그 여자는 우리를 파멸시키러 온 거야. 아버지 말씀이 맞았던 거였어.
229
230
그 여자가 원하는 거라고는 괴물을 만들어내는 것뿐이야. 그리고 사람들은 죽어갔겠지.
231
우리는 그동안 계속 그 여자를 도와왔던 거야. 어떻게 이런 바보 같은 짓을 할 수가 있었던 거지?
232
233
그 여자는 우리 모두에게 뭔가를 주사했어. 그게 뭐였는지는 몰라.
234
하지만 피부가 가려워지기 시작하지. 그러다 몸이... 허물어지기 시작해.
235
일단 눈이 멀게 되면, 최종단계로 접어든 거야.
236
237
이제 나도 그렇게 되는 건... 시간문제일 뿐이겠지...
238
239
아, 아빠... 아빠가 옆에 계셨으면 좋겠어요. 아빠를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요.
240
241
이 섬은 끝장났어. 죽음 밖에는 남은 게 없지.
242
243
내게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는 몰라도, 그리 많이 남지는 않았을 거아.
244
245
다리가 벌써 이상한 느낌이 들어
246
247
가려워지고 있어 집중이 안돼 관절이 아파아파아파
248
신이시여
249
아빠아빠아빠빠빠빠||
250
등장 장소는 에피소드 3 [[배리 버튼|배리]] 파트, 이리나의 유언.
251
다른 작품의 것과 달리 마지막까지 아버지를 찾는 모습으로 인해 공포감보다는 안타까움을 느끼는 팬들이 많다. 이 유언은 다른 유언들과 달리 단순히 숨겨진 요소로만 남지 않고 [[모이라 버튼|모이라]] 추가 시나리오에서 그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2#s-3.3.1|아빠]]에게 전달되어 안타까운 상황을 더 크게 보여준다.
252
253
===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 ===
254
||10월 11일
255
그 애가 온 후 종일 귀가 울리고 잠을 잘 수가 없다.
256
조의 말대로 그 아이는 뭔가 이상하다.
257
그 애가 데려온 여자도
258
259
10월 15일
260
뭔가 보이고, 들리고, 메스껍다.
261
마을 의사한테 갔더니 X선 촬영을 했다.
262
내게 무슨 일이 생긴거지?
263
264
10월 23일
265
그 애가 나한테 선물을 줬다.
266
267
10월 -
268
2층 뒤 비밀방에 선물을 두었다.
269
아무도 못 찾을 것이다.
270
271
그 팔은 그 아이의 신뢰의 증표다.
272
그게 우리를 행복으로 이끌 거다.
273
274
그 행복을 더럽히는 자는....
275
살려두지 않을 것이다.||
276
277
[[마가리타 베이커]]의 일기. 다른 카유우마와 달리 좀 더 정상적인 듯 하지만, 이블린을 대하는 태도가 급변하는 것과 마지막 장에 날짜를 제대로 쓰지 않는 것으로 징후가 묘사되고 있다. 변종사상균은 사람을 곧바로 좀비나 괴물로 만들어버리는 B.O.W가 아니라 --물론 종국은 괴물화가 되긴 하지만서도-- 마인드 컨트롤을 통한 지배가 주 능력이기 때문. 그러나 감염이 진행될수록 지능도 떨어지는지 감염이 며칠 진행된 상태에서는 이블린을 대하는 태도가 경계->숭배로 바뀌고 날짜를 제대로 쓰지 않는 정도였지만, 지속적인 영향 이후 쓰인 편지에서는 갖은 육두문자에, 대소문자 구분이 거의 되지도 않고 오탈자도 심심찮게 보인다.[* 대표적으로 [[조이 베이커]]에게 쓴 협박편지. 마지막 부분이 '''한심해'''를 반복하다 '''가슴을 잘라 고기 찜으로 만들겠다는 심한 말'''이 쓰여 있다.] 그런데 DLC에서 점차 감염이 진행되는 일기대로의 진행이 아닌 조우한지 몇시간 만에 감염되는 전개로 설정파괴가 되어버린 유일한 카유우마 문서가 되었다. 혹은 낮에는 그나마 이성을 온전히 유지하여 의사에게 진단을 받는 등의 행동을 하는 반면 밤에는 정신줄을 놓고 무자비한 모습을 보였다는 해석이 존재한다.
278
279
=== [[바이오하자드 RE:2]] ===
280
||하나님 맙소사, 사방이 전부 피다!
281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282
본사 특수부대인 [[U.S.S.]] 요원들 소행이다.
283
하지만 왜? 우릴 보호하는 게 임무 아닌가?
284
피바다에 하얀 뇌가 떠다니고 있다.
285
어떻게 이런 일이.
286
287
하나님 맙소사. 대체 왜? 모두가 날 천재라고
288
칭송했는데> 나 같은 천재가 이런 데서 죽을 순
289
없어. 이런 식으로 내 뒤통수를 치다니...
290
난 장차 노벨상을 탈 영웅이야.
291
천재이자 신이지.
292
난 죽지 않아.
293
난||
294
295
엄브렐라 소속 연구원 웨인 리가 남긴 수기.[* 하지만 웨인 리의 일지는 좀비가 되어가는 과정이 자세히 묘사되지 않아서 카유우마라고 보기는 힘들지도 모른다.]
296
297
리셉션 데스크에서 볼 수 있는 수면실 이용자 목록에 웨인 리가 퇴실을 안 했다는 점, 수면실의 메모가 발견된 특정 침대에 좀비가 있고 그 외벽에 총알 구멍이 잔뜩 뚫려있던 걸로 보아 웨인 리는 메모를 쓰다 좀비가 된게 아니라 쓰는 와중에 네스트 청소작전을 실행하는 엄브렐러 U.S.S. 부대에 발각되어 사살 당했고, 그 뒤 남아있던 시체가 좀비가 된 것이다.
298
299
300
||이걸 일꼬 이따면
301
경찰 좀 불러주세여
302
303
[[U.S.S.|부기맨]]이 와써
304
[[총살|다 자바머거써]] 지금 여기
305
검은 부기맨들 너무 마나
306
307
도와죠
308
그들이 오고이써
309
살려죠 엄마||
310
311
고아원에서 생체실험으로 변이된 아이의 일기. 이쪽은 엄브렐러의 요원들에게 추적당하는 공포를 표현하고 있으며 어머니를 찾는 말로 끝맺는다.
312
313
구작 [[바이오하자드 2]]에선 카유우마 문서가 없었다가, 리메이크작에서 새로 추가되었다.
314
315
=== [[바이오하자드 RE:3]] ===
316
||이 변전소는 어떻게 되어가는거야?
317
확실히 며칠전부터 이상하다 싶었던
318
미세한 벌레가 둥지를 튼다든지 사방팔방 피비린내
319
났었는데 단 하룻밤에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320
업타운에 있는 어머니는 무사한지 보러 가고 싶은데
321
차단기를 내리기 전까지는 돌아가지 말라는 소장의 명령이다.
322
어쩔수 없다. 얼른 일처리를 하자.
323
324
아아 최악이다!
325
배가 아파서 움직일 수가 없어.
326
차단기 앞에서 [[바이오하자드 3/등장 적#s-2.8|기분나쁜 거대한 벌레]]가
327
입에 파이프 같은걸 쑤셔넣어서
328
어찌어찌 도망쳤다.
329
강렬한 구역질도 잘버텼다.
330
331
안되겠어 아파
332
배소ㄱ이 움직ㅇ고 ㅇ ㅣㅆ어
333
토할거같ㅇ 차ㅁ을수
334
아ㅍ ㅏ 이제
335
갈ㄹ진ㄷㅏ 엄머니
336
어ㅁ마(ママ)
337
태어나ㄱㅔ(うまれ)||
338
339
차드의 메모. 등장 장소는 변전소의 사다리 바로 위의 발판에 놓여있다. 이 변전소 관리자 차드는 [[바이오하자드 3/등장 적#s-2.8|드레인 데이모스]]에게 기생당해 끙끙 앓다가 결국 배속에 기생된 새끼들에게 복부가 뚫려 사망한다. 편지를 보면 구역질을 끝까지 참고 있다가 사망한걸 알 수 있는데, 오히려 참지 않고 출입구에 있는 허브를 먹고 토해버렸으면 살았을 것이다. 수많은 좀비 떼를 뚫고 탈출할 수 있었을지는 미지수지만...
340
341
=== [[레지던트 이블: 라쿤시티]] ===
342
영화 초반부에 감염 증상을 보이는 크리스의 이웃 여자가 현관 창문에 자신피로 가렵, 맛있 이라는 영단어를 적는다.
94343
== 패러디 & 유사 사례 ==
95344
* [[실장석]] 관련으로도 패러디가 있다. 위의 일기를 그대로 패러디했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2713113460|#]]
9634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