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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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85 | |
| 86 | 86 | 극장판의 흑막이 자신의 스승 시게무라 교수이다. 오디널 스케일 자체도 카야바 자신이 계산하고 만들어 놓은 초기 모델을 스승인 시게무라 교수가 활용한 것이다.[* 교수는 카야바의 범죄로 모든 걸 잃었고 태도는 점잖았지만 사실상 유우나의 죽음과 오디널 시스템을 설명하며 카야바가 만들고 버린 오디널 시스템을 이용해 교수 자신의 기술이 들어간 SAO로 딸을 죽게 만든 상황을 반대로 돌려준 것에 가깝다. 카야바를 향한 분노는 당연히 가지고 있다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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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중후반부에서는 시게무라 교수가 자신의 데이터 복사체[* 상술했듯 1부가 끝날 때 카야바가 너브기어로 자신의 두뇌를 고출력으로 스캔해 자살하는데, 인간으로서의 카야바는 이때 죽었지만, 스캔된 카야바의 인격 데이터가 2부 이후로도 계속 등장한다.]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따지고 보면 카야바는 SAO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시게무라 교수의 딸을 죽게 한 원흉임에도 교수 앞에서 담담히 대화하는 뻔뻔한 모습을 보여준다. 키리토 일행이 100층의 보스를 깨고 이번에는 영체 없는 목소리로 출연해주시고 퇴장하시는데 영락없는 조력자 포지션이다. 결국 극장판 사태 자체가 카야바 때문에 벌어진 걸 생각하면 병주고 약주기 밖에 안되는 꼴. | |
| 88 | 중후반부에서는 시게무라 교수가 자신의 데이터 복사체[* 상술했듯 1부가 끝날 때 카야바가 너브기어로 자신의 두뇌를 고출력으로 스캔해 자살하는데, 인간으로서의 카야바는 이때 죽었지만, 스캔된 카야바의 인격 데이터가 2부 이후로도 계속 등장한다.]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따지고 보면 카야바는 SAO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시게무라 교수의 딸을 죽게 한 원흉임에도 교수 앞에서 담담히 대화하는 뻔뻔한 모습을 보여준다. 키리토 일행이 100층의 보스를 깨고 이번에는 영체 없는 목소리로 출연해주시고 퇴장하시는데 영락없는 조력자 포지션이다. 결국 극장판 사태 자체가 카야바 때문에 벌어진 걸 생각하면 병주고 약주기 밖에 안 되는 꼴. | |
| 89 | 89 | |
| 90 | 90 | 그 후에 스승 시게무라가 잡혔음에도 불구하고 처벌받지 않고 라스에 초청받았다.(...) |
| 91 | 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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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129 | 본인이 만든 가상세계에서 어렸을 때 부터 꿈꾸던 시스템을 초월한 무언가를 보기 위해 아무런 악의 없이[* 자신의 행동이 도덕적으로 잘못됐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 '''1만명의 유저를 속여 사지로 몰아 넣고''', 끝내 키리토와 아스나가 자신에게 대항하며 게임 시스템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자 진심으로 기뻐하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죽음을 선택한, '''희대의 목적 없는 테러리스트'''. 본인의 이상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을 뿐, 본인이 죽인 몇 천 명의 유저들에게 사실상 죽어서도 '''그 어떤 죄책감도 느끼지 않고 있다.''' |
| 130 | 130 | |
| 131 | 카야바 아키히코의 만행으로 사망한 사람만 '''3,853명''', 살아남은 6천 명도 크고 작은 정신적인 문제를 평생 안고 가야하고[* 주인공와 주변 인물들의 모습만 보면 정신적 상처를 이겨내며 어찌어찌 잘 살아가는 것 같지만 외전만 봐도 사건 이전까지 활발하게 생활하다가 사건 이후에는 방에 틀어박혀 가족과 최소한의 소통도 하지않는 피해자의 모습도 등장한다. 거기 SAO 생환자들은 매달 카운슬링을 받아야하고 약까지 복용하며 지내고 있다.] 게다가 SAO는 당시 유명 게임으로 피해자들 상당 수가 미성년자들이다.[* 작품의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이 사건 이후에 다니는 학교도 정부에서 피해 '학생'들을 모아 따로 교육시키는 특수 학교이다. 단순 하나의 특수 프로그램이나 일반 학교의 특정 학급이 아니라 아예 학교를 하나 새로 만들 정도로 피해 학생들이 많다는 것.] 단순 대량살인도 아니고, 현실에서라면 게임 산업을 봉인, 적어도 크게 후퇴시킬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계획한[* 카야바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을 지는 의문이지만, 그같은 인재가 게임의 주요 소비층에서 미성년자들의 층이 크단걸 모를 리가 없었다. 어차피 이런 비인간적인 인간말종 입장에선 성인이든 초등학생이든 '''자신의 게임에 쓰일 장기말 따위'''로 생각했을 것이다.] 조직적인 테러다.''' 게다가 이중에는 졸업 후에도 자신과 우호적으로 교류하며 풀다이브 개발에 도움을 준 스승 시게무라 교수의 딸인 [[유나(소드 아트 온라인)|유우나]]까지 있었다. 자신의 말도 안되는 짓거리 때문에 스승의 딸까지 끔찍한 죽음을 맞게 만들었고 결국 이것으로 교수가 아내에게 이혼당한 걸 생각하면 자길 믿고 도와준 스승의 모든 것을 앗아가버린 '''최악의 인간 쓰레기'''다. | |
| 131 | 카야바 아키히코의 만행으로 사망한 사람만 '''3,853명''', 살아남은 6천 명도 크고 작은 정신적인 문제를 평생 안고 가야하고[* 주인공와 주변 인물들의 모습만 보면 정신적 상처를 이겨내며 어찌어찌 잘 살아가는 것 같지만 외전만 봐도 사건 이전까지 활발하게 생활하다가 사건 이후에는 방에 틀어박혀 가족과 최소한의 소통도 하지않는 피해자의 모습도 등장한다. 거기 SAO 생환자들은 매달 카운슬링을 받아야하고 약까지 복용하며 지내고 있다.] 게다가 SAO는 당시 유명 게임으로 피해자들 상당 수가 미성년자들이다.[* 작품의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이 사건 이후에 다니는 학교도 정부에서 피해 '학생'들을 모아 따로 교육시키는 특수 학교이다. 단순 하나의 특수 프로그램이나 일반 학교의 특정 학급이 아니라 아예 학교를 하나 새로 만들 정도로 피해 학생들이 많다는 것.] 단순 대량살인도 아니고, 현실에서라면 게임 산업을 봉인, 적어도 크게 후퇴시킬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계획한[* 카야바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을 지는 의문이지만, 그같은 인재가 게임의 주요 소비층에서 미성년자들의 층이 크단걸 모를 리가 없었다. 어차피 이런 비인간적인 인간말종 입장에선 성인이든 초등학생이든 '''자신의 게임에 쓰일 장기말 따위'''로 생각했을 것이다.] 조직적인 테러다.''' 게다가 이중에는 졸업 후에도 자신과 우호적으로 교류하며 풀다이브 개발에 도움을 준 스승 시게무라 교수의 딸인 [[유나(소드 아트 온라인)|유우나]]까지 있었다. 자신의 말도 안 되는 짓거리 때문에 스승의 딸까지 끔찍한 죽음을 맞게 만들었고 결국 이것으로 교수가 아내에게 이혼당한 걸 생각하면 자길 믿고 도와준 스승의 모든 것을 앗아가버린 '''최악의 인간 쓰레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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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133 | 1만 명의 인원을 부유성에 살아가게 하기 위한 강제적인 수단으로 굳이 '강제 로그아웃, 게임 오버 = 사망'이라는 극악한 방식을 사용했어야 했는지도 비판할 부분이다. 카야바는 플레이어들이 죽음을 진짜라고 믿고 아인크라드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것을 보고 싶어한 거라고 할 수있는데,[* 너브기어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본인이 직접 선보였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 또한 '로그아웃 불능=감금'이란 선에서 이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학살에 대한 변호가 되지 못한다.] 이럴 거면 아바타의 죽음=현실의 몸의 죽음으로 하는 척하고서 아바타 캐삭빵으로만 끝내던가, 억지로 현실에서 개입할 경우에만 죽는 것 정도로만 해도 충분하다, 사실 죽음을 리스크로 한 이상 어떤 형태로든 정당화될 수 없다. 게임 내에서는 정보가 완전히 차단되어 현실에서 누가 죽고 누가 사는지 모르는 만큼, 이 정도만 해도 플레이어들은 게임 내의 죽음을 진짜라고 믿고 살아갈 것이고, 충분한 대안이 있기 때문에 굳이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일 필요가 없다. 비슷한 내용인 [[명탐정 코난]] 극장판 [[베이커가의 망령]]처럼 게임 오버될 시 플레이어들이 전부 게임 오버될 때만 사망하고, 그 전엔 그저 행동 불능 상태로 만드는 방법도 있었다. 거기다 이쪽의 목적은 단 한사람에게만 복수하는게 목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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