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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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보스 캐릭터가 되어 100층에 오르기 전, 자신의 정체를 간파한 키리토에게 보상으로 파괴 불가 속성을 OFF한 상태[* 애니에서는 해제할 때 메시지 창에 '''Chaged''' Into '''Im'''mortal Object(파괴 '''불'''가능 오브젝트로 '''벼경''')라고 오타가 나서 웃음거리가 되었다. ~~사실 상황과 시점을 아스나로 맞춰보면 들어맞는다~~ BD에서는 수정.]의 1대 1 승부를 제안하고 키리토는 이를 받아들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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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이 승부에서 불사 속성만 믿고 뻐긴 게 아니란 걸 증명하듯 키리토를 압도한다. ~~그런데 처음 붙었을 땐 제대로 반응 못해서 치트키를 썼다. 그 후 열심히 연습한 듯~~ 게임 내의 모든 스킬을 디자인한 장본인이니만큼 이도류 스킬의 공격 방식을 전부 꿰고 있었고, 키리토가 소드 어시스트 시스템에 의존한 탓에 간단히 승리를 거두었으나 키리토를 죽이려는 순간 [[아스나(소드 아트 온라인)|아스나]]의 [[심의 시스템|시스템을 초월한 듯한 움직임]]으로 기회를 놓치고, 키리토 또한 [[심의 시스템|시스템적으로 있을 수 없는 움직임]]을 보인 근성의 [[동귀어진]]을 맞고 패배한다. 다만, 당시의 묘사를 보면 키리토의 시스템을 뛰어넘는 근성을 보고 일부러 피하지 않은 듯하다. 그리고 최종 보스 제거라는 조건이 달성되었으므로 SAO가 클리어됨과 동시에 아인크라드에 갇힌 플레이어들도 현실 세계로 해방된다. 이때 살아남은 6,147명이 로그아웃되어 현실 세계로 돌아갔다고 본인 입으로 말한다. 즉 '''카야바의 광기에 휘말려 죽은 사람들의 수는 정확히 3,853명이다'''.[* 게다가 작중 넘어가서 그렇지 이들은 모두 너브기어의 전자파로 뇌가 파괴되어 사망했다. 이걸 자세히 설명하면 눈, 코, 입에서 [[칠공분혈|뇌수 섞인 핏물이 분출되는건 기본]]이고 머리가 견디지 못하고 [[스캐너스|터져버려도]] 이상하지 않다. 사실상 전자레인지를 머리에 쓴 격, 이런 것이 현실에서도 유통이 정상적으로 이뤄질지 의문이다.] | |
| 35 | 이 승부에서 불사 속성만 믿고 뻐긴 게 아니란 걸 증명하듯 키리토를 압도한다. ~~그런데 처음 붙었을 땐 제대로 반응 못해서 치트키를 썼다. 그 후 열심히 연습한 듯~~ 게임 내의 모든 스킬을 디자인한 장본인이니만큼 이도류 스킬의 공격 방식을 전부 꿰고 있었고, 키리토가 소드 어시스트 시스템에 의존한 탓에 간단히 승리를 거두었으나 키리토를 죽이려는 순간 [[아스나(소드 아트 온라인)|아스나]]의 [[심의 시스템|시스템을 초월한 듯한 움직임]]으로 기회를 놓치고, 키리토 또한 [[심의 시스템|시스템적으로 있을 수 없는 움직임]]을 보인 근성의 [[동귀어진]]을 맞고 패배한다. 다만, 당시의 묘사를 보면 키리토의 시스템을 뛰어넘는 근성을 보고 일부러 피하지 않은 듯하다. 그리고 최종 보스 제거라는 조건이 달성되었으므로 SAO가 클리어됨과 동시에 아인크라드에 갇힌 플레이어들도 현실 세계로 해방된다. 이때 살아남은 6,147명이 로그아웃되어 현실 세계로 돌아갔다고 본인 입으로 말한다. 즉 '''카야바의 광기에 휘말려 죽은 사람들의 수는 정확히 3,853명이다'''.[* 게다가 작중 넘어가서 그렇지 이들은 모두 너브기어의 전자파로 뇌가 파괴되어 사망했다. 이걸 자세히 설명하면 눈, 코, 입에서 [[칠공분혈|뇌수 섞인 핏물이 분출되는 건 기본]]이고 머리가 견디지 못하고 [[스캐너스|터져버려도]] 이상하지 않다. 사실상 전자레인지를 머리에 쓴 격, 이런 것이 현실에서도 유통이 정상적으로 이뤄질지 의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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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게임 클리어와 별개로 키리토와 아스나는 사망 처리가 되었으므로 목숨을 잃어야 했지만, 무슨 변덕인지 두 사람의 목숨을 빼앗지 않고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며 붕괴하는 SAO 세계에 불러낸다.[* 작중 크리스마스 한정 이벤트로 보스몹 퇴치시 부활 아이템을 드랍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이 아이템은 '''사망 판정 10 초 이내에 사용시 부활'''(=바로 죽는 게 아니라 '''만일을 대비해 조금 더 오래 살려뒀다가''' 통상시에 사망)하는 걸 알 수 있다. 이때문에 다소 오해가 있지만 심의로 사망 수속을 거스르고 히스클리프와 동귀어진한 키리토라면 몰라도 아스나는 확실하게 사망 판정이 나와야한다. 키리토 본인의 독백에서 사망 이펙트가 완전히 끝나버린 게 확인되었기 때문. 이를 보면 카야바 아키히코가 '''전투 당시 캐릭터 사망시 현실 플레이어 사망 옵션 OFF'''를 걸은 것 같다. 외전에서 이 둘의 싸움이 있을 시간대쯤에 1층처럼 시스템 경고가 떠서 권내를 벗어나지 못했던 것도 이것 때문이었던 듯.] "죽은 사람들은 어디로 갔냐."라는 키리토의 질문에는 "'''사람은 저기서 죽든, 여기서 죽든 결국 죽는다. 죽음은 평등하다.'''"라는 대답을 했고, "왜 '''그런 짓(3,853명의 게임 플레이어들을 죽인 짓)'''을 했느냐."에는 "'''[[아몰랑|왜 그랬을까. 그건 나도 모른다.]]'''"라는 식의 대답을 해버렸다. 다시 말해, '''3,853명 가량의 사람을 죽여놓고 뻔뻔하게도 자기는 그 이유를 모른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는 게임 클리어 보수라며 두 사람을 살려주고 사라져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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