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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흔히 [[오사카부]]가 일본 제2의 지역이라는 인상이 강하지만 실제로는 여기 인구가 30만 명 정도 더 많다.[* 다만 주간 인구는 오사카부가 조금 더 많다. 카나가와는 도쿄로 출근하는 사람들로 인해 주간인구가 감소하지만 오사카는 주변 지역에서 오사카로 출근하기에 주간인구가 증가하기 때문.] 이를 일본인도 잘 모르는 이유는 [[인천광역시|도쿄와 딱 붙어있어서 존재감이 덜하기 때문이고,]] 오사카부는 지방이지만 카나가와현은 수도권이라 그런 듯.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오사카부가 카나가와현보다 앞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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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항구를 중심으로 이미 1800년대부터 근대 도시급 인프라를 갖춘 요코하마시와, 도쿄의 발전 중에 덤으로 껴서 수혜를 상당히 본 지역. 또 좀 더 과거로 가면 가마쿠라 막부의 본거지도 이 지역이며 비슷한 과거에 행정구역이 정비되기 전에는 | |
| 33 | 항구를 중심으로 이미 1800년대부터 근대 도시급 인프라를 갖춘 요코하마시와, 도쿄의 발전 중에 덤으로 껴서 수혜를 상당히 본 지역. 또 좀 더 과거로 가면 가마쿠라 막부의 본거지도 이 지역이며 비슷한 과거에 행정구역이 정비되기 전에는 칸토의 서쪽 경계면이 카나가와와 [[시즈오카]] 사이였기 때문에 지리적인 입지로는 일본 내에서 가장 좋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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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고령화와 인구 문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일본의 전성기가 지나고 불황과 저출산 노령화의 기조가 이어지면서 인구의 유입이나 신규 출산이 정체되어 늙어가는 도시가 속출하는 것. 특히 [[오다와라시]]·[[미우라시]]·[[요코스카시]] 등은 65세 인구 비중이 30%에 이르렀다. 요코하마시를 위시한 북부 지역은 그나마 형편이 조금 낫다. 당장 정령지정도시 3곳이 모두 북부 지역에 있다. 그러나 카나가와현은 도쿄 근교이고 대도시가 밀집해있다보니 고령화는 일본 평균 고령화보다는 덜한 편이다.[* 우리나라에 로컬라이징한다면 [[요코하마시]]는 [[인천광역시]]에, [[카와사키시]]는 우리나라의 부천(지리적인 면), 시흥, 안산(산업적인 면)에 매칭시킬 수 있고 카나가와현 남부지역은 인천의 농어촌 지역인 강화군, 옹진군이나 그 외 경기도 서해안 어촌지역에 대응시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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