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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가루선(비교)

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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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3일, 폭우로 인한 시설 피해를 입어 [[카니타역]] ~ [[민마야역]] 간 여객열차 운행이 중지되었다. 당초에는 복구에 약 10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이후 8월 9일에 재차 폭우가 쏟아지며 추가 피해를 입었다.[* 실제 시설 피해 지점은 [[오다이역]] ~ [[츠가루후타마타역]] 사이 12개소 및 [[츠가루하마나역]] ~ 민마야역 간 1개소.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는 화물열차는 시설 피해 구간에 진입하기 전에 분기하기에 정상 운행한다. 여객열차가 [[나카오구니역]] 및 오다이역까지 운행하지 않는 것은 회차 / 전력공급 문제.] 8월 22일부터는 운행중지 구간에 1일 3왕복 대행버스 운행이 시작되었다. 이후 12월 19일, JR 동일본 측에서는 해당 구간 복구에 최소 6억 엔의 비용이 들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3년 연초부터 '''구간 폐지를 전제로''' 지자체와 협의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2022년 여름에 JR 동일본이 특별히 영업수지를 공개한 '이용객수가 극히 적은 로컬선' 66구간에 속해 있는 구간인 만큼, 계기가 있을 때 폐지를 논의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yomiuri.co.jp/economy/20221219-OYT1T50196/|(일본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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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이 지난 2023년 9월에는 이마베츠정 측에서 카니타 ~ 츠가루후타마타 간은 복구, 이후 민마야까지 구간은 대행버스 및 승합택시로의 대체를 제안했다. [[https://web.archive.org/web/20230922142838/https://www.toonippo.co.jp/articles/-/1629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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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3일, 유일하게 폐선에 반대해산 이마베츠정에서도 복구를 단념하고 JR에서 추진하는 버스 전환 협의안에 응하면서 카니타 - 민마야 구간은 폐선 후 버스로 대체될 예정이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6edbc814f0c9ad6a7d2755b495b615d4394d8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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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행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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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열차는 아오모리-카니타([[701계 전동차|701계]], [[GV-E400계 동차|GV-E400계]]), 카니타-민마야([[GV-E400계 동차|GV-E400계]]) 두 계통으로 운행된다. 다만 1일 1왕복에 한해 [[카니타역]]을 넘나들어 아오모리부터 [[민마야역]]까지 직통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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