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7 vs r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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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 214 |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츄오 쾌속선 연선이 도쿄도 최대의 거주지라 그렇다. 도쿄 도민의 70%가 이쪽에서 살고있고, 그 70%도 어림잡아 계산하면 몇백만명에 달하는데 그걸 츄오 쾌속선이 '''혼자서''' 책임지고 있기 때문. 비슷한 포지션의 [[세이부 신주쿠선]]이나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은 서로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서 수요 분산이 안되는 것도 큰 단점. 뭣보다 저 두선도 쾌속선과 별 다를거 없는 살인적인 혼잡도를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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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 다른 주요 간선과 달리 60년대 일본의 팽창기 이후 첨두시간 혼잡도가 250~300%에 달하는 살인적인 구간이 속출하자 일명 [[통근 5방면 작전]]으로써 추진된 주요 간선의 2복선화를 추진했는데, [[도호쿠 본선]], [[도카이도 본선]], [[소부 본선]] 등과 달리 2복선화가 '''[[미타카역]]에서 중단되어버려''' 고자 신세가 된 것. 당장 도쿄를 기점으로 반대쪽의 소부 본선만 봐도 킨시쵸에서 방향이 갈리기는 하지만 각역정차를 완행선으로 보낸 탓에 쾌속선은 쾌속선 대로 어느정도 여유롭게 선로용량 활용이 가능하지만, 이쪽은 수송에 도움이 되어야 할 완행선이 고자 신세로 남아 전체 구간의 대부분이 그냥 복선에 보통열차부터 특급열차까지 욱여넣어버린 상황으로 남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미타카~타치카와 구간의 복복선화 계획이 있다. 이 구간은 현재 고가에 있는데, 지하에 복선을 새로 건설하여 쾌속을 운행하고, 고가는 [[츄오-소부선 각역정차]]를 운행하는 것. | |
| 216 | 다른 주요 간선과 달리 60년대 일본의 팽창기 이후 첨두시간 혼잡도가 250~300%에 달하는 살인적인 구간이 속출하자 일명 [[통근 5방면 작전]]으로써 추진된 주요 간선의 2복선화를 추진했는데, [[도호쿠 본선]], [[도카이도 본선]], [[소부 본선]] 등과 달리 2복선화가 '''[[미타카역]]에서 중단되어버려''' 고자 신세가 된 것. 당장 도쿄를 기점으로 반대쪽의 소부 본선만 봐도 킨시쵸에서 방향이 갈리기는 하지만 각역정차를 완행선으로 보낸 탓에 쾌속선은 쾌속선 대로 어느 정도 여유롭게 선로용량 활용이 가능하지만, 이쪽은 수송에 도움이 되어야 할 완행선이 고자 신세로 남아 전체 구간의 대부분이 그냥 복선에 보통열차부터 특급열차까지 욱여넣어버린 상황으로 남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미타카~타치카와 구간의 복복선화 계획이 있다. 이 구간은 현재 고가에 있는데, 지하에 복선을 새로 건설하여 쾌속을 운행하고, 고가는 [[츄오-소부선 각역정차]]를 운행하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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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 218 | === [[도쿄도|도쿄]] 구간 고가화 === |
| 219 | 219 | 한국에서는 보통 고가 노선, 지상 노선의 경우 [[지하화]]를 추진하는데 츄오선의 경우 반대로 고가화를 추진하였다. 도쿄도와 근린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였다는 듯. 고가화가 완료된 연선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조용해진[* 열차가 지나가는 소리보다는 철길 건널목에서 신호 대기중인 차량과 열차 건널목 자체의 경고음] 데다가 지상 노선 때문에 문제가 되었던 남북간 단절이 해소되어 매우 좋아하고 있다.[* 사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주민들도 있겠지만 한국처럼 '''[[님비|고가철도를 아주 원수처럼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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