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24 vs r325 | ||
|---|---|---|
| ... | ... | |
| 78 | 78 | == 악용 == |
| 79 | 79 | 당초 위와 같은 목적으로 사용되었던 단어지만 이후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문서는 만들고 싶지만 작성하기에는 문서를 만들기 귀찮은 사람들이 문서만 만들어놓고 남에게 떠넘기는 용도로 악용되기 시작했다. |
| 80 | 80 | |
| 81 |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math>x^n + y^n = z^n</math> (<math>n > 2</math>인 정수)인 자명하지 않은 정수해 ( | |
| 81 |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math>x^n + y^n = z^n</math> (<math>n > 2</math>인 정수)인 자명하지 않은 정수해 ([math(x)], [math(y)], [math(z)])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추가 바람'''. | |
| 82 | 82 | 이런 식으로(...) 문서를 대충 작성한 뒤 '''추가 바람'''이라고만 써놓고 후속 작성을 남에게 미루는 무책임한 기여자가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어느 정도 작성을 해놓은 뒤 부족한 부분만 요구하면 그래도 괜찮은데, 아예 자신이 만들기를 원하는 문서를 등록한 뒤 내용은 거의 없이 추가 바람만 덜렁 써놓고 남이 추가해 주기만을 하염없이 요구하는 이용자가 늘어났다. 그 뿐만 아니라 비슷한 유사 단어들이 양산되면서 과거 [[리그베다 위키]]를 난잡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었고 그 현상은 현재 나무위키까지 이어지고 있다. |
| 83 | 83 | |
| 84 | 84 | 더욱 큰 문제는 악용 사례에서 보이는 추가 바람이라는 단어를 "나는 귀찮으니 위키에 [[유희왕|문서 한 개를 덮어두고 차례를 넘기겠다]]"라는 의도로 써놓았다는 것이 버젓하게 보여, 해당 문서를 본 사람이 이를 불쾌하게 여기고 내용을 추가하는 것을 꺼리게 하기 때문에 문서 수정 참여율을 더욱 저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