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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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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역에서 첸이 적소 절기(振氣)라 하며 뽑으면서 검은 망토를 두른 자들이 '''참룡검(斬龍劍)이 한순간 칼집에서 나오다니!?'''라며 참룡검이라 부르는데, 과거 회상에서 용을 죽이는 검이라 한걸 보면 용에 대한 우위 같은 게 있는 듯. 어쩌면 적소가 뽑히는 조건이라는 것도 상대가 용일 때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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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적소(赤霄)란 이름은 [[고제(전한)|한고조 유방]]이 거병 당시 길을 막던 거대한 흰 뱀을 베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며 해당 신화에서 뱀을 벤 검. 참사검(斬巳劍)을 부르는 이름중 하나이다. 이 뱀의 정체는 오행에서 서쪽을 상징하는 신인 백제(白帝)의 아들이였다. 동아시아에서 거대한 뱀이 용과 동일시 된다는걸 생각하면 참룡검이라는 별명이 왜 생겼는지도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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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적소(赤霄)란 이름은 [[고제(전한)|한고조 유방]]이 거병 당시 길을 막던 거대한 흰 뱀을 베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며 해당 신화에서 뱀을 벤 검. 참사검(斬巳劍)을 부르는 이름중 하나이다. 이 뱀의 정체는 오행에서 서쪽을 상징하는 신인 백제(白帝)의 아들이였다. 동아시아에서 거대한 뱀이 용과 동일시 된다는걸 생각하면 참룡검이라는 별명이 왜 생겼는지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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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에 대한 높은 충성심과는 달리 작중 프로필에서 보이는 '감염 반응 여부 미공개' '특별한 사정'이라는 키워드나 각종 작중 대사에서 보이는 태도, 또 1/2차 베타 테스트 당시의 시나리오 양 쪽에서 감염이 우려되는 장소에서 부상을 입은 점으로 보아 작중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감염자가 되어 로도스에 합류하는 게 매우 유력해 보였다. 용문 근위국의 일원으로 감염자를 공권력 집행 대상으로 다루면서 공포의 대상이 되었기에 일종의 탄압받는 입장으로 떨어진 (작중 감염자 입장에서) 탄압자 타입의 캐릭터라고도 볼 수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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