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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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82 | 복복선(2복선)을 뛰어넘은 '''6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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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한국에서는 | |
| 84 | 한국에서는 구로역 ~ [[서울역]] 간 구간을 꼽을 수가 있다. 워낙 이 구간에 지나가는 열차들이 [[수도권 전철 1호선]]이며 무궁화호며 새마을호며 심지어 [[KTX]]도 다니므로 복복선으로는 모자라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구로역 ~ 용산역 구간은 복선 완행전철, 급행전철, 일반철도의 3개 복선이 연립한 형태이고 급행전철 선로가 끝나는 용산역 이북 구간은 복선+2단선으로 된 일반철도의 동쪽에 복선인 1호선이 다니는 형태로 다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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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하지만 서울로 가는 철도노선 중 남쪽에 있는 모든 노선이 연결되는 지역이므로 '''3복선으로도 부족하다.''' | |
| 86 | 하지만 서울로 가는 철도노선 중 남쪽에 있는 모든 노선이 연결되는 지역이므로 '''3복선으로도 부족하다.''' 수서평택고속선[* 서울·용산역의 고속철도 수요 분산 목적]과 신안산선[* 광명역 접근성 향상으로 서울·용산역의 역할을 분산하는 목적], 수색-금천구청 고속철도[* 서울~금천구청 간 병목현상 해결 목적]가 만들어지는 것도 이러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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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88 | === 4복선 이상 === |
| 89 | 89 | 8-track, Octuple-tr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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