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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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46 | |
| 47 | 47 | 이 방식의 장점은 단순히 특정 역 사이를 운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십km 간격으로 건넘선을 설치하여 선로의 일부만을 필요에 따라 단선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단선병렬구간에서의 열차의 운행선변경은 역주행이 아니다. |
| 48 | 48 | === 3선(복선+단선) === |
| 49 | [[三]] | |
| 49 | [[三]]線 / Triple-track | |
| 50 | 50 | |
| 51 | 51 | 복선보다는 높고 2복선(복복선)보다는 통행/운전효율이 낮은 선로의 방식. |
| 52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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