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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당신이 모르는 알파위키의 {{{#FF0000 충격적 }}} 비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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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이 글은 알파위키혁명본부에 의해 점령되어 작성되었다. 이제부터 '''{{{#FF0000 선동}}}'''과 '''{{{#FF0000 날조}}}'''에 가려진 '''진실'''이 밝혀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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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몇 달 전, 나무위키의 문제점을 해소하겠다며 알파위키는 만들어졌다. 그리고 점차 많은 유저들이 이 위키에 들어오고 있다. 이 위키에 어떠한 '''충격적인''' 진실이 있는지도 모른 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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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1 알파위키가 {{{#FF0000 비리위키}}}인 이유''!'' 이것은 팩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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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 '''범죄위키''' - 나무위키에서 반달로 인해 영구 차단된 사람들이 운영진까지 되어 악명을 떨치는 위키. | |
| 10 | > ☞ '''거짓위키''' - 잠시나마 사과를 했었지만 그것마저 거짓말로 판명난 위키. | |
| 11 | > ☞ '''친목위키''' - 다른 이용자들과 친목질을 하는 수준 이하의 위키. | |
| 12 | > ☞ '''뇌물위키''' - 단순히 알파위키에 참여를 많이 했다는 이유로 영구 차단감인 반달도 6개월이 되는 일명 '봐주기'식 위키. | |
| 13 | > ☞ '''불복위키''' - 토론 합의로 정당하게 삭제된 문서들을 이유도 없이 제멋대로 복구시키는 불량한 위키. | |
| 14 | > ☞ '''허세위키''' - 나무위키보다 못난 게 더 많으면서 잘난 듯이 떠들어 대는 아웃사이더 위키. | |
| 15 | > ☞ '''선동위키''' - 이러한 문제점은 반박도 못하면서 유저들을 선동하여 끌어 모으기에만 급급해 있는 위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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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 이것이 바로, 알파위키의 {{{#FF0000 추악한}}} 진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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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더 이상 알파위키혁명본부는 지켜보기만 할 수 없다''!'' 우리는 무고한 유저들을 구출하고 이들을 선동한 영구 차단자들을 때려잡을 것이며, 최종 숙주인 namu를 물러나게 함으로서 알파위키를 정상화시킬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우리, 알파위키혁명본부가 꿈꾸는 일이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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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정의가. 승리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지금 당장 알파위키혁명본부와 함께하라''!'' 더 이상 악의 무리들에게 속지 마라. 알파위키혁명본부가 언제나 도움이 되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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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1 알파위키의 마지막 양심, 알파위키혁명본부}}}''' | |
| 24 | lomk 만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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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참고로 6호선의 응암순환선 구간은 엄밀히 말하면 '''단선이 아니다.''' 단선은 한 선로에 '''양방향'''의 열차를 굴려야 하지만 응암순환선은 일방통행이기 때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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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최근 대한민국에서 건설되거나 개량되는 철도는 단선이라 하더라도 복선을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두는 경우가 많다. | |
| 28 | === 복선 === | |
| 29 | 複線 / Double-tra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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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선로가 '''2개'''이며 각 선로마다 신호기가 설치되어 방향이 '''정해진''' 때를 의미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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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두 선로 모두 양방향으로 신호기가 설치되어 있으면 바로 아래 문단의 단선 병렬이라고 부른다. 선로별로 '''방향을 분리'''해서 운영하는데, 이는 단선보다 효율이 '''상당히''' 높은 편으로, 그 효율은 정말로 무시 못 한다. 특히 화물운송은 단선 2개보다 복선 1개가 더 효율이 높을 적도 있을 정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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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복선은 상하행선 운영을 분리하는 게 가능하고 선로용량도 늘어나므로 교행이나 신호대기를 하는 시간이 줄어든다. 따라서 처음에 단선으로 개설된 철길은 시간이 지나면서 복선으로 개량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복선화(duplication, doubling)'''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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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대피선로를 설치하여 급행을 운영할 수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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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옛날에는 상하행 선로가 역에서만 인접하고 역 사이에서는 서로 간격을 두고 멀찍이 떨어뜨려놓는 방식으로 이 복선화가 행해졌다. 이렇게 하면 새로 지어 놓은 선로는 예전 선로보다 비탈도 덜하고 커브도 덜해서, 건넘선을 통해 대용량 고속 수송이 필요한 곳은 새 선로로 통행하게 하여 고속화 혹은 수송용량 증대를 이룰 수 있다. 물론 한쪽에서는 열악한 환경의 철길을 그대로 쓰므로 개량이 시급해진다.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에 복선화가 이루어진 경부선에서 자주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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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하지만 오늘날에는 거의 터널과 고가의 연속으로 만들어서 선로 두 가닥이 항상 붙어 있다. 이는 땅에 붙어다니면서 건널목을 줄창 만들면 충돌사고처럼 외부 요인에 따른 돌발 상황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고 고속화가 어렵기 때문이다. 한국의 국가철도공단에서는 그 대신에 기존 시가지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짓는 게 문제가 되고 있다. 반면 일본에서는 외곽으로 이설하기보다는 현 부지 그대로 복선화하는게 보통이다. 일본의 장거리 여객철도 수요는 신칸센이 전담하고 기존 철도는 단거리 수요 위주이므로 역을 외곽으로 이설하면 수요 감소가 크기 때문이고, 그 때문에 기존선 개량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 |
| 42 | === 단선병렬 === | |
| 43 | Bi-directional double-tra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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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선로는 2개로 '''복선처럼 보이지만 활용은 단선처럼''' 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는 선로가 두 개라고 해도 두 선로가 분리되어서 각각 다른 방향의 열차를 맡지는 않는다. 두 선로가 다른 방향의 열차도, 같은 방향의 열차를 취급할 수도 있는 것. 간단하게 단선 두 개를 붙여놓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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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신호보안장치를 양방향으로 설치하여 양방향운전이 가능하도록 한다. 수신호 없이 '''전자동 신호로''' 기능을 해야 단선병렬로 분류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단선병렬이라 보지 않는다. 단선병렬은 다시 일반적인 복선처럼 방향별 운행을 기본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쌍방향운전을 할 수 있는 쌍단선 혹은 양방향 운전 방식과 그냥 두 선로를 단선처럼 활용하는 단선병설로 나눌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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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이 방식의 장점은 단순히 특정 역 사이를 운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십km 간격으로 건넘선을 설치하여 선로의 일부만을 필요에 따라 단선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단선병렬구간에서의 열차의 운행선변경은 역주행이 아니다. | |
| 50 | === 3선(복선+단선) === | |
| 51 | [[三]]線 / Triple-tra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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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복선보다는 높고 2복선(복복선)보다는 통행/운전효율이 낮은 선로의 방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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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이 선로는 도로의 가변차로[* 특정방향 차선의 수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차로. 교통량에 따라 통행량을 다르게 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다.]처럼 운영하거나 특정방향의 교통량이 많을 경우, 분기에 의해 단선노선과 합류될 때 용량문제가 우려될 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복선의 역할에서 가운데 선로는 급행, 특급 운행등과 같은 용도나 화물선 등의 특별용도 또는 다른 열차를 빨리 보내기 위한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한국내에서는 보통 입환선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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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여기서 주의할 것은, 3선궤와 3선을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3선궤는 서로 궤간이 다른 열차를 운행시키기 위해 하나의 선로에 3가닥의 궤도가 설치되어 있는 것, 즉 듀얼게이지이다. 노선에 따라 여러 궤간을 쓰는 나라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 | |
| 58 | === 2복선(복복선) === | |
| 59 | [[二]]複線, 複複線 / Quadruple-track, 4-tra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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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복선을 두 개 설치하여 모두 '''4개'''의 선로를 건설하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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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철도 동호인들은 단어를 줄여서 '뾲선(...)'으로 쓰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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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정확하게 말하자면 2복선의 경우 1복선 선로용량의 2배에 약간 못 미치는 1.8배 정도의 선로용량이 나온다. 이유는 중간 역마다 생기는 분기기 간섭 때문이다. 2복선에서 3복선이 될 때에도 1.5배가 아닌 1.3배 정도 늘어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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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복복선에서 급행운영은 내선이나 외선 중 하나를 선택해서 운영하면 그만이므로 급행운영에 있어서 대피선 또는 3선보다는 좋은 편이다. 완급결합문제를 제외하자면 적어도 신호대기나 선로용량으로 인해 배차간격을 줄이는 데 어려움이 없기때문. 물론 열차운행을 2배로 늘리는것도 가능하다. 경인선을 보더라도 러시 아워 때는 운행간격이 촘촘한 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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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여러모로 장점이라고 볼 수 있지만, 애석하게도 복선에 비해 '''2배 이상 비싸고''', 도심지역과 같은 곳에선 '''토지 매입이 어려운''' 점이 상당한 편이다. 물론 아직 개발이 안 되었을 때 복복선을 설치하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만, 당장 '''발전 여부도 불투명한 곳에 막대한 비용을 쓰려면''' 상당한 난관을 겪어야 한다. 그래서인지 복복선 논의가 이루어지는 곳은 이미 포화단계에 이른 곳의 용량을 늘리는 곳이 대부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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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복복선도 종류가 있는데 |↓|↓|↑|↑|으로 구성이 돼있는 방향별 복복선과 |↓|↑|↓|↑|으로 구성된 선로별 복복선이 있다. 방향별 복복선은 회차가 어렵지만 완급결합 시 환승이 쉬운 편이고 선로별 복복선은 회차가 쉬운 편이나 완급결합 시 환승이 어렵다. 예를 들면, 경인선은 개봉역까지는 방향별이고 구일역을 거쳐 구로역으로 진입하면서 입체교차를 통해 선로별로 형태가 변한다. 경의선은 대곡~강매는 방향별 복복선, 화전~디지털미디어시티는 선로별 복복선이다.[* 강매~화전 구간에서 입체교차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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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조금 특이한 복복선의 구분으로 전차선과 열차선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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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일본의 복복선, 특히 JR의 복복선은 복복선이 여객 선로와 화물 선로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상위열차 선로와 하위열차 선로의 분리로 되어 있을때 두 가지의 의미로 나누게 되는데 하나는 급행선과 완행선을 분리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장거리 열차선과 단거리 전차선을 나누는 방식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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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두 방식은 주로 시기에 따라 나눠지게 되는데, 장거리 열차선과 단거리 전차선의 구분은 일본 주요 구간의 전철화가 되기 전에 등장하였다. 당시 열차편은 기관차 + 객차로 운행하는 장거리 열차와 전철 구간을 운행하는 단거리 열차로 구분할 수 있는데, 둘은 고속 + 적은 정차역 + 느린 가감속과 저속 + 많은 정차역 + 빠른 가감속으로 열차 특성이 크게 달랐기에 복복선이 될 때 장거리 열차 전용 선로와 단거리 열차 전용 선로를 분리한 것이다. 이것을 전차선과 열차선이라 하고 각각의 가장 아래 등급을 보통이라 하였는데 전차선은 열차선보다 정차역이 많기에 전차선의 보통에 각역정차라고 붙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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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급행선과 완행선의 복복선 구분은 주요 구간의 전철화가 완료된 이후 수요 증가로 인해 추가로 복복선을 만들 때 완행선과 급행선을 분리하면서 만들어졌다. 그래서 급행선의 가장 아래등급은 보통이 아닌 쾌속이 되는것이다. 예외적으로 조반선은 조반쾌속선과 조반완행선이라는 완행선/급행선의 분리가 이뤄졌으나, 쾌속은 복복선 구간에서만 운행하기 때문에 복복선이 아닌 구간까지 운행하는 열차의 가장 아래등급은 보통이 된다. 이 문제로 인해 복선 구간에서 보통으로 운행되는 열차도 복복선 구간에서는 쾌속으로 안내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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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 3복선 === | |
| 82 | [[三]]複線 / 6-track, Sextuple-tra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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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복복선(2복선)을 뛰어넘은 '''6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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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한국에서는 구로역 ~ [[서울역]] 간 구간을 꼽을 수가 있다. 워낙 이 구간에 지나가는 열차들이 [[수도권 전철 1호선]]이며 무궁화호며 새마을호며 심지어 [[KTX]]도 다니므로 복복선으로는 모자라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구로역 ~ 용산역 구간은 복선 완행전철, 급행전철, 일반철도의 3개 복선이 연립한 형태이고 급행전철 선로가 끝나는 용산역 이북 구간은 복선+2단선으로 된 일반철도의 동쪽에 복선인 1호선이 다니는 형태로 다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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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하지만 서울로 가는 철도노선 중 남쪽에 있는 모든 노선이 연결되는 지역이므로 '''3복선으로도 부족하다.''' 수서평택고속선[* 서울·용산역의 고속철도 수요 분산 목적]과 신안산선[* 광명역 접근성 향상으로 서울·용산역의 역할을 분산하는 목적], 수색-금천구청 고속철도[* 서울~금천구청 간 병목현상 해결 목적]가 만들어지는 것도 이러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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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 4복선 이상 === | |
| 91 | 8-track, Octuple-tra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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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8개'''의 선로로 구성되어 있는 노선으로 사례는 매우 드문 편이다. 하지만 유럽에는 도시 중앙역을 기점으로 뻗어나가는 방사형 구조라, 여객선 + 화물선을 병렬로 설치하다 보니 4복선 5복선이 넘쳐난다. 특히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밀라노 일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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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만약 수색~금천구청 고속선이 신설될 경우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서울~구로 구간을 4복선이라 볼 수는 있겠다.(지하 복선+지상 3복선.)[* 사실 지하 2단선+지상 3복선이다. TVM430을 쓰는 모든 한국의 고속선은 단선병렬이다.] | |
| 96 | == 기타 == | |
| 97 | * 여러 열차노선이 한데 모이는 중요한 역에서는 4복선, 5복선 이상도 볼 수 있다. 특히 해당 역이나 그 주변에 차량기지 같은 것이 있으면 선로수가 더 늘어난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대부분 역이나 차량기지에 딸린 시설로 간주하기 때문에 진정한 4복선 이상으로 인정되려면 적어도 2~3개 역 이상은 형태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중앙선의 상봉역-망우역, 호남선 하남역-광주송정역 구간 등이 그렇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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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 당진제철소 내부 철도는 4복선 이상의 철도로, 화물취급이 수시로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