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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철도 동호인]][[분류:대한민국의 인물별 논란]] | |
| 1 | 2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철도 동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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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8 | == 관련 용어 == |
| 8 | 9 | * 철싸대: '''철'''도 '''싸'''이코 '''대'''원의 약자다. 2001년 [[레일플러스 철도 동호회|다음 철도 동호회]]에서 탄생한 신조어로, 본래 해당 커뮤니티에서 무개념한 행동을 일삼는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였다. 현재는 '철도 동호인을 자칭하며 자신의 개인적인 호기심과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상식을 벗어나는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던 사람들'을 지칭하는 뜻으로 확장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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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철스퍼거: 철도 동호인 + [[아스퍼거 증후군]]의 약자로, 아스퍼거를 포함한 철도에 관심이 있는 발달장애인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발생하자 만들어진 용어. '퍼거'로 줄여 사용되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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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철스퍼거: 철도 동호인 + [[아스퍼거 증후군]]의 약자로, 아스퍼거를 포함한 철도에 관심이 있는 발달장애인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발생하자 만들어진 용어. '퍼거'로 줄여 사용되기도 한다. | |
| 12 | 11 | * 철도충: [[충(속어)]] 계열 용어, 다만 위 두 개에 밀려 잘 쓰이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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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2 | * 테츠오타(鉄ヲタ): '''테츠'''도(철도(鉄道 てつどう)의 일본어 발음) + [[오타쿠|'''오타'''쿠]], 후술할 일본에서 사용되는 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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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3 | * 철뜨억 : 철도 + [[씹덕]]. 자학드립 용도로 주로 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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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4 | * Foamer: 미국에서 사용되는 철싸대, 철스퍼거 등과 비슷한 멸칭. 기차만 보면 거품(foam)을 물을 정도로 반응한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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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16 | == 대표 사례 == |
| 21 | [include(틀:토론 합의, 토론주소1=PastoralDecisiveBurlyBirthday, 합의사항1=r1055를 기준으로 서술하되 3번 문단의 내용을 우선 서술한 뒤 그 다음 "무개념 철도 동호인들만의 문제가 아닌 ~~~" 식의 문장으로 시작해서 4번 문단의 내용을 서술한다.)] | |
| 22 | 17 | || '''볼드체'''는 벌금형 이상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행위를 의미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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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18 | * 온라인(동호회, [[오픈채팅]], [[위키위키|위키]], SNS 등)에서 상습적으로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 |
| 25 | 19 | * 거짓 정보 내지 편파적·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사실인 것마냥 유포하거나, 수준 낮게 행동하거나, 철도 동호인끼리만 사용되는 [[은어]][* 예: 납작이, 동글이, 동작이, 뱀작이, 뱀눈이, 삼눈이, 주둥이, 큐브, 밥통이, [[오송역|ㅇㅅ역]] 등]를 일반인에게 사용하거나 무분별하게 남발하는 경우. |
| 26 | 20 | * '''타인의 저작물[* 예: 사진, 영상, 음원]을 무단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송, 유포하는 행위.''' 보통 불펌이라고한다.[* 불법으로 퍼가는 것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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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25 | * [[국수주의]]에 취한 철덕도 있긴 하지만, 일부 철도 동호인 중에서는 [[한국의 철도 환경/문제점|자국 철도의 문제점]]에만 중점을 두며 자국의 철도 환경을 [[자국 혐오|무조건 비난]]하고 타국의 철도 환경을 맹목적으로 옹호[* 주로 우리나라와 가깝고 여객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일본의 철도 환경]]과 비교하는 경우가 [[일뽕|많다]]. 영국 및 유럽권을 옹호하는 경우도 소수 있다.][* 그러나 미국 철도는 선진국인데도 일반 철도나 도시철도역이 한국의 여느 역에 비해 낡고 불편한 곳이 많으며, 이 중 [[워싱턴 메트로]]는 지하역 승강장이 간접 조명이라서 매우 어둡고 불편하다. 그 인프라 좋다는 일본도 [[신칸센]]을 접하는 지역에서나 그렇게 보이지, 그 외, 특히 [[JR 홋카이도]] 관할 지역은 [[신아오모리역]] - [[신하코다테호쿠토역]]에 신칸센이 들어오는 것을 빼면, 신칸센이 거의 없고, 삿포로 지역을 제외하면 인프라가 부실하다. 이 중 [[JR 홋카이도/경영실태|적자가 심한 곳은 폐선되는 게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이런 점을 간과하고 타국의 철도 환경을 옹호한다.]하는 사람들이 있다. 반대로 한국과 대외관계가 좋지 않은 중국, 러시아 철도와 한국보다 경제 사정이 좋지 않은 인도, 동유럽, 중남미 철도는 한국보다 못하다며 심하게 조롱하고 비하하는 부류가 있다. |
| 32 | 26 | * 철도 관련 노후화에 대한 안전사고 우려 또는 사고 관련 뉴스에서 안전이 아닌 철도차량만을 걱정하는 행위 |
| 33 | 27 | * 노후 전동차의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 폐차해야한다는 뉴스 댓글에 "이 차량은 보존해라" 등의 강요성 댓글이 종종 달리곤 한다. 폐차하고 보존하는 것도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당장 [[신정차량사업소]] 안에 들어가도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101편성]]과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201편성]]이 있는데 관리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다. 그리고 철도박물관 확장 이전 계획이 십수년전부터 있었지만 언제 세워질지는 기약이 없으니 그대로 돈은 돈대로 날릴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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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28 | * '''승무원 및 직원에게 무리하고 황당한 요구 또는 갑질을 하는 행위''' |
| 36 | 29 | * 철도안전법에 의해 관계자 외 출입금지인 운전실 동승을 요구하거나[* 철도안전법 제 47조 1항에 위배된다. 다만 방송등을 위해 운영기관의 허가를 받아 제작진이 동승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운전실 가림막을 올려달라고 요구하거나, 역무원의 정당한 지시, 제제에 응하지 않는 행위 |
| 37 | 30 | * 철도 동호인이라면서 [[무임승차]]를 정당화하는 등 비상식적이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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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34 | * 불필요한 흥미 본위[* 예: 어디서 언제 운행한 ○○○열차는 몇 편성이었나요?, 새로 나온 △△△편성은 언제부터 운행을 시작하나요?]의 민원을 제기하거나 정보공개청구[* 정보공개청구도 민원의 한 종류이다.]하는 행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청구를 포함한 민원 처리는 절대 단순하게 처리되지 않는다. 아무리 단순한 내용일지라도 유관부서에 연락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고, 신중하게 판단하여 성의있게 답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업무처리가 늦어지고, 직원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서울교통공사]]의 경우 중복되는 정보공개청구가 많아지자 아예 [[http://www.seoulmetro.co.kr/kr/board.do?menuIdx=375|자주 묻는 질문]] 페이지에 철도 동호인이 아니면 관심을 가질 일이 없는 편성 정보나 소속 사업소를 올려두었다.] |
| 42 | 35 | * 기관사에게 기적 등을 함부로 울려 달라는 행위를 포함한다. 철도차량의 기적은 자동차의 경적보다 음량이 큰 경우가 많아 연선 주민들에게 항의 민원을 받기 딱 좋다. 그래서 규정에 따라 꼭 필요한 경우에만 취급하며, 일부 민가 근처 선로의 경우 기적취급금지 표지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https://youtu.be/YV4VELwBlpQ?si=kD2pjMKEDCjplD6X|#]] |
| 43 | 36 | * 직원에게 폭언, 협박, 폭행, [[성범죄]] 등의 범법 행위를 저지르는 경우 역시 포함한다.[* 이 경우 형사 처벌까지 받을 수 있으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행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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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37 | * '''역이나 열차 내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안전선을 넘거나, 관계자의 허가를 받지 않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 |
| 46 | 38 | *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철도안전법에 따라 관계자가 철도 시설에서 퇴거시키거나 열차에서 강제로 하차시킬 수 있으며, 소란행위의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 47 | 39 | * 특히 플래시를 터트리면서 사진을 촬영하는 행위는 강한 빛으로써 기관사의 시각을 일시적으로 상실케 하여 열차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신분당선]] 같은 무인운전 노선이라 해도 비상시를 위해 승무하는 안전요원의 업무 방해 및 창 밖을 보는 승객들에게 불편을 야기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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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42 | * '''기관실, 운전실, 승무원실, 방송실, 차량사업소, 신호기계실, 변전소나 철도관제센터 등 일반인 출입금지 구역에 무단으로 접근하거나 출입하는 행위''' |
| 51 | 43 | * 보안 문제 및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철도안전법]]에 의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사전조율 단, [[https://youtu.be/9fFUazqa5Wk|영상]]과 같은 경우 [[구로구]], [[한국철도공사]], [[서울특별시]]가 사전에 법률을 꼼꼼히 살펴본 후 세세한 합의를 통해 공개한 영상이므로 법적 처벌 대상이 아니다.] |
| 52 | 44 | * 이를 해결하고자 [[코레일]], [[SRT]]등 철도를 운영하는 기업에서 공식적으로 '''랜선여행'''이라는 제목을 달고 전체 주행 영상을 종종 올리고 있다. 원래는 철로가 깔린 모든 구간이 실질적으론 잠재적인 '''보안 시설'''로 들어가기 때문에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엄히 금하고 있으나, 비밀취급인가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 소수에 한해서 법망을 보수적으로 적용하여 모자이크 처리를 한 촬영본을 올리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 이상의 무리한 요구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걸리면 '''피의자는 물론이고, 제지하지 못한 업측 관계자들도 무거운 벌금이나 실형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대한민국은 전세계적으로도 국가보안법에 대해 매우 중하게 엄벌을 내리는 국가에 속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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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45 | * '''무단으로 선로에 들어가거나 이물질을[* 대표적으로 캔이나 페트병 같은 음료수 용기들.] 투척하는 행위''' |
| 55 | 46 | *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철도안전법]] 제48조 2항 내지 5항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
| 56 | 47 | * 선로 안쪽이 아니더라도 선로와 매우 가까운 위치(2-3m 이내)에 있는 경우[* 펜스에 가까이 붙어있는 경우도 포함함.] 기관사가 [[자살]]시도자 등으로 오인할 수 있으므로 자제하여야 한다. |
| 57 | ||
| 58 | 48 | * '''[[트레인 서핑|달리는 열차에 매달리는 행위]]''' |
| 59 | 49 | *목숨이 걸려있다보니 그나마 적다. 다만, 해당 행위로 인해 신고 접수 시 경찰에서 [[112|코드제로]] 발령나며, 기관사가 인지하게 될 시 [[비상정지|비상정차]]하게 된다. |
| 60 | ||
| 61 | 50 | * '''철도 사진 촬영을 위해 무단으로 다른 사람의 땅, 집, 건물(아파트)에 무단 침입하는 행위''' |
| 62 | 51 | * 자세한 내용은 [[주거침입]]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 63 | ||
| 64 | 52 | * '''역 및 열차의 시설물 등을 훼손하거나 절취하는 등의 행위''' |
| 65 | 53 | * 도시철도의 일회용 교통카드, 토큰형 승차권을 수집 목적으로 반납하지 않고 가져가는 경우도 포함한다.[* 다만 부산교통공사 종이승차권(현재 사라진 승차권)은 2023년 3월 말경에는 보관해도 된다고는 했다.][* 일회용 교통카드나 토큰형 승차권은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반납하지 않으면 두 번 다시 사용할 수 없으며 분실분 재구입 등의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유발한다. 그나마 일회용 교통카드는 보증금으로라도 충당할 수 있지, 토큰형 승차권은 보증금도 없다.] |
| 66 | 54 | * 노선도, 화장실 칸막이 등에 [[낙서]]를 하는 경우도 포함한다. 이로써 이용객의 불쾌감 유발 및 원상복구에 드는 비용[* 비용은 단순히 돈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직원들의 업무처리에 드는 시간, 수고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낭비가 상당하다. |
| 67 | 55 | * 전동차의 내부 스티커나 패찰을 뜯는 행위[* 불법 광고 전단지가 아닌 노선도, 비상시 출입문 조작법 스티커, 출입문 경고스티커나 편성번호 스티커 등. "경의중앙선에는 손대지 마시오랑 기대지 마시오가 없지않는가", "고작 한두개 뜯은 것 가지고 문제 될 것이 없지않나" 등은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절대 인정될 수 없다.] |
| 68 | 56 | * [[경춘선]] 무궁화호의 운행 종료 당시에도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1012220021|이들의 악행이 있었다.]] |
| 69 | ||
| 70 | 57 | * '''허위 안내문, 포스터 등을 게시하는 행위''' |
| 71 | 58 | * 2016년 한 중학생이 [[전라도]]를 비하하는 내용의 [[:파일:호남선여권검사.jpg|허위 안내문]]을 만들어 [[익산역]] 여기저기에 붙인 사건이 대표적이다. 이용객들이 금방 떼어내긴 했지만 코레일과 익산역 측에 알려져 신고가 들어갔고, 해당 학생과 부모가 사과를 하여 간신히 처벌을 면했다. 만약 코레일 측에서 고소를 강행했다면 [[문서에 관한 죄|자격모용에 의한 사문서의 작성죄]]로 형사처벌을 받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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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59 | * '''열차 비상정지 스위치나 객실비상통화장치, 출입문 비상손잡이 등을 비상시가 아닐 때 임의로 작동시켜 열차 운행을 방해하는 행위'''[* 특히 승강장에 설치되어 있는 열차 비상정지 스위치를 함부로 눌렀다가 [[철도안전법]] 제48조 10항에 의거하여 처벌받을 수 있다.] |
| 74 | ||
| 75 | 60 | * 군사(건설)화물, [[경복호]] 등의 위치, 품목, 구체적인 목격시간 등 민감한 정보를 함부로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 |
| 76 | 61 | * 개인적으로 건설화물, 경복호의 운행 사진을 찍기만 하는 것까지는 개인의 자유 영역이라고 해도, 군사화물은 엄연히 군사적 용도로 운행하고, [[경복호]]는 대통령 및 그 경호원의 전용열차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보를 함부로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국가 안보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고, 관련 기관에서 철도 동호인을 굉장히 안 좋게 보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단, 언론사나 관련 기관의 보도자료 등을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된 정보라면 문제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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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62 | * 군 복무 중이거나 교통 관련 직종에 종사중인 공무원인 경우, '''전시 철도운영 계획 같은 사항을 인터넷에 올리거나 일반인에게 발설하는 행위.''' |
| 79 | 63 | * [[군사기밀]] 유출이며, 엄밀히 말하면 [[작전계획]]을 누설하는 것이다. 전시 철도운영 계획이라던지 버스노선 조정계획 같은 건 최소 3급 기밀은 하는 것들이다. 이 사항이 누설될 경우, 적이 이걸 보고 전쟁 때 써먹을 수도 있는 것들이다. 특히 철도는 군사적으로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된다. 대부분의 현역병은 알 리가 없고, 수송 분야의 계원이라면 어렴풋이 들어봤을 것이며[* 대부분 비밀취급인가가 없기 때문에 세세하게 알지는 못한다.], 간부들은 전시 동원차량 계획 때문에 비문을 수정하면서 알고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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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64 | * '''내전 등 전쟁 중인 국가이거나 [[여행금지국가]]에 있는 철도 시설을 답사하는 행위''' |
| 82 | 65 | * 관련법 위반은 둘째치고, 그 전에 목숨부터가 문제다. 가지 마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면 [[샘물교회 선교단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이렇게 된다.]] 이 정도까지 가면 차라리 한국에 귀국해서 처벌받는 게 굉장히 운 좋은 거다. 다만, 해외여행을 하기 위한 외국어 실력이 필요한데다[* 여행금지국가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외국어들이 대부분 [[특수외국어]]에 속한 것들이다. 초창기에는 거의 모두가 [[이슬람 국가]]들이었던 만큼 [[아랍어]]를 쓰는 나라들이 많았으며, 이후에 추가된 나라들도 [[우크라이나어]], [[미얀마어]] 등이 대부분이라 국내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언어들이 대부분이다.] 목숨이 걸려있는 만큼 나오는 사례는 거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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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66 | * '''고속도로 또는 자동차전용도로, 국도로 들어가는 행위.''' |
| 85 | 67 | *관련법 위반은 둘째치고, 그 전에 목숨부터가 문제다. 자동차전용도로, 고속도로, 국도는 자동차들이 고속으로 달리도록 설계가 된 곳이다보니 도보로 들어갔다가 자동차랑 사고가 날 시 매우 높은 확률로 사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과실범도 인정되며, 통행중이거나 머물러 있다는 행위가 시민들의 신고가 접수될 시 경찰에서 [[112|코드제로]]가 발령되며, 출동 경찰에 의해 검거되면 형사처벌은 3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다. 다만, 이 역시 목숨이 걸려있는 만큼 나오는 사례는 거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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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68 | * 범유행성 감염병(예: [[코로나19]])이 창궐하는 도중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서 철도 애호 활동을 하는 행위''' |
| 88 | 69 | * 본인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이고, [[코로나 19]]같은 법정감염병은 다른 이용객들을 전염시킬 위험이 있다. 코로나19의 경우에는 2021년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이 시행되었으나, 정책 시행 당시에는 바이러스 유행이 지속되었고 바이러스의 독성도 지금보다 강하던 시기였기에 기본 방역 수칙[* 사회적 거리두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을 지키지 않는 행동이 큰 민폐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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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71 | 다만, 위와 같은 행동을 저지르는 무개념 철도 동호인들만의 문제가 아닌, '''일반적인 철도 동호인들'''도 흔히 저지르는 악행도 있다. |
| 91 | ||
| 92 | 72 | * '''잘못을 저지른 동호인을 상대로 무조건적으로 비난하거나, [[신상털이|전화번호나 얼굴이 찍힌 사진, 집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유포하는 행위]]''' |
| 93 | 73 | * 보통 이런 행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피장파장의 오류|그 사람이 먼저 욕 먹을 짓을 했으니 뭐라 할 자격이 없다]]"라는 식으로 정당화하곤 하나, 대한민국을 포함한 법치국가에서는 [[사적제재|또 하나의 범죄행위]]일 뿐이다. |
| 94 | ||
| 95 | 74 | * '''특정한 장애[* [[아스퍼거 증후군]]을 포함한 [[발달장애]] 등]나 질병을 가진 동호인에 대한 [[헤이트 스피치]] 및 [[차별]]을 저지르는 행위''' |
| 96 | 75 | * 디시인사이드 [[철도 갤러리]]의 후신 갤러리인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에서 지겹도록 볼 수 있는 유형이며, 당장 철싸대의 유의어로 사용되는 단어 중 하나인 '''철스퍼거'''라는 은어는 명백히 [[아스퍼거 증후군]]을 비하하는 단어이다. 이런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는 대다수의 철도 동호인들은 이 사실을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거나, 이를 지적할 경우 그 사람을 [[진지충]] 내지 [[정치적 올바름|PC충]], 혹은 아스퍼거로 [[원천봉쇄의 오류|몰아가는 경우]]가 많다. |
| 97 | 76 | * 물론 실수든 사회화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든간에 발달장애인이 사고를 저지를 수 있고, 실제 사례도 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다만 그렇다고 사고를 친 사람이 꼭 발달장애인이라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발달장애 여부는 [[좆문가|의료에 문외한인 일반인이 멋대로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 등의 전문가가 여러 일화와 과학적이고 공신력이 있는 [[심리검사]], 가족력 등을 종합하여 매우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며, 사건사고 대부분의 경우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받지 못한 미성년자가 저지른다. 이는 [[정신질환자#s-3|정신질환자들에 대한 편견]]과 궤를 같이 한다. |
| 98 | 77 | * 또 다른 멸칭인 "텰도 동호인" 이나, 이와 관련해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인 "뎨가 텰도동호인인데여..." 같은 것들 또한 발달장애 등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발음이 어눌하다는 특징에 착안하여 만들어진 밈이므로 사용을 삼가야 한다. |
| 99 | ||
| 100 | 78 | *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에게 누명을 씌우는 행위''' |
| 101 | 79 | * [[철도 동호회]]에서 무개념 철도 동호인을 배척하는 경향이 심하다는 점과 [[친목질]]이 심하다는 점을 이용해 자신들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 또는 마음에 들지 않는 철도 동호인을 철싸대로 몰고 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철도계가 다양한 의견을 통해 성장할 기회를 막는 것이므로 이러한 태도는 보이지 말아야 한다. |
| 102 | 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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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 106 | * 2011년 [[철도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초저항]] 전동차의 롤지 행선지를 멋대로 조작하다가 고장을 냈다. 이후 한동안 고장상태로 전시되어 있었으나 어느 철도동호인이 롤지를 기부하여 다시 되돌아 왔으나...2019년에 그게 또 아예 기계채로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결국 이후 모조품으로 외관만 복원했다. |
| 129 | 107 | |
| 130 | 108 | * [[에스차다 나이스]]: 한 철도동호인이 [[한대앞역]]에서 그의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애착 전동차]]가 도착해 [[고성방가]]를 했던 사건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 131 | ||
| 132 | 109 | * 2017년 8월에 수색차량사업소에서 중학생이었던 철도 동호인이 견학 중 갑자기 난동을 부려서 해당 견학이 조기 중단 된 사건이 있다. |
| 133 | 110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896776|#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896823&search_pos=-87048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88.98.EC.83.89&page=|#2]]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gt26cw-2&logNo=221068878249&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3]] [[https://m.blog.naver.com/jascoco/221072017544|#4]] |
| 134 | ||
| 135 | 111 | * 2019년 말부터 2020년 초엔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2~3인조로 운행중인 열차의 측면 [[행선기|롤지]]를 취거한 청소년들이 적발되었다. 피해를 입은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이들을 경찰에 고소하였고 [[특수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한다. [[http://naver.me/5DkTCY3F|#]] |
| 136 | ||
| 137 | 112 | * 2023년 3월 29일에 서울교통공사가 다수의 철도 동호인 커뮤니티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의 2490호 차량의 노약자석 창문[* [[한국철도공사 31x000호대 전동차]]부터 적용되어 현재 대부분의 도시철도/광역전철에 적용된 안쪽으로 당기는 방식의 창문은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움직이는 부분의 분리가 가능하다.]을 탈취, 도난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 지하철 2호선 전동차 창문 절도 사건]] 문서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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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113 | * 2023년 4월, [[인천국제공항철도]]에서 출입문 닫는다는 안내방송을 '''녹음된 방송이 아닌 기관사가 직접 말했다는 이유'''로 [[https://www.arex.or.kr/voc/viewVoc.do?menuNo=MN201502010000000027&vocNo=VC202304040000000002|악성 민원]]을 넣은 사실이 각종 커뮤니티에 퍼졌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56240?sid=102|기사]] [[https://www.dogdrip.net/473897562|#1]]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0981386|#2]] 사실 어느 지하철 노선에서나 부득이한 경우 승무원이 직접 육성으로 안내방송을 할 수도 있다.[* 방송장치 고장, 시위, 스포츠 경기 소식 등의 경우 육성방송은 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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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114 | * 2023년 6월 17일에 있던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도 전시된 모형을 넘어뜨린다던가, 전시용 차량에서 소란을 피우고, 출입문을 무단으로 열고, 전시용 차량의 화장실에 볼일을 보는 등의 사건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와중에 그날 부산역에서 행선판 도난사건까지 일어났다)[[https://www.dogdrip.net/dogdrip/489346964?sort_index=popular&page=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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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115 | * 2023년 8월에는 한 초등학생이 회차지에 있는 열차에서 승무원들이 운전실을 교환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운전실에 들어가 경적을 울리는 사건이 있었다. [[https://m.dcinside.com/board/monorail/418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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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117 | === 기타 국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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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229 | * [[철도 동호인]] |
| 258 | 230 | * [[버스 동호인/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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