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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단, 기원전 660년이라는 연도는 신유년이 [[혁명]]의 해라는 이른바 '신유혁명설'에 따라 진무 덴노가 국가를 세우는 혁명적 사건이 있어야 했을 시기를 후대에 끼워맞춘 연도라서, 실증적인 역사 연구에서는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며, 오늘날 일본사학계에서도 진무 덴노는 역사가 아닌 신화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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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물론 건국 신화의 역사성과 진위여부가 의심받긴 해도, | |
| 47 | 물론 건국 신화의 역사성과 진위여부가 의심받긴 해도, 천황이 일본 사회에서 신적인 존재로 추앙받은 역사는 오래되었으며, 천황 대신 실권을 휘두른 전근대 후지와라씨 셋칸(섭관), 막부 쇼군(장군) 등도 이러한 천황의 신화적 권위를 등에 업고 명분을 확보했다. | |
| 48 | 48 | == 역사 == |
| 49 | 49 | === 고대 === |
| 50 | 50 | ==== 고훈 시대 ~ 아스카 시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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