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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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140 | 140 | ||89||[[省]][[躬]][[譏]][[誡]] [[寵]][[增]][[抗]][[極]] ||성궁기계 총증항극 ||자기 몸을 살펴서 나무람이나 잡도리함이 있을까 조심하고, 임금의 고임이 더할수록 잘난 체하여 뽐내지 말아야 한다. || |
| 141 | 141 | ||90||[[殆]][[辱]][[近]][[恥]] [[林]][[皐]][[幸]][[卽]] ||태욕근치 임고행즉 ||위태로움과 욕됨은 부끄러움이 가까우니, 숲이 우거진 시냇가 언덕으로 나아가야 한다. || |
| 142 | 142 | ||91||[[兩]][[疏]][[見]][[機]] [[解]][[組]][[誰]][[逼]] ||양소견기 해조수핍 ||소광과 소수[* 한나라(전한) 시기의 유학자이다 관료.]는 낌새를 알아차려, 인끈을 풀었으니 누가 다그칠 수 있으리오. || |
| 143 | ||92||[[索]][[居]][[閑]][[處]] [[沈]][[默]][[寂]][[寥]] ||색[* 삭이다 색이다 말이 많은데 일단 국립국어원에서는 '색거'와 '삭거'를 모두 표준어로 인정한다. 索을 '찾을 색', '끈 삭'처럼 의미에 따라 발음을 구분하기도 하지만, 이미 [[중고음]] 당시부터 蘇各切(sɑk), 山戟切(ʂiɐk), 山責切(ʂæk)으로 여러 발음이 공존했고, 현재 [[표준중국어]]에서는 suǒ 한가지로 발음하므로 구분할 큰 의미는 없다. 참고로 [[광동어]]에서는 '찾다'일 때는 saak3(싹), 노끈·독거의 뜻일 때는 sok3(쏙)으로 읽는 쪽이 맞지만, 광동어 노래나 방송을 들어보면 sok3으로만 읽는 경우가 많다.]거한처 침묵적요 ||홀로 떨어져 살고 한갓지게 머무니, 잠긴 듯 잠잠하고 고요하구나. || | |
| 143 | ||92||[[索]][[居]][[閑]][[處]] [[沈]][[默]][[寂]][[寥]] ||색[* 삭이다 색이다 말이 많은데 일단 국립국어원에서는 '색거'와 '삭거'를 모두 표준어로 인정한다. 索을 '찾을 색', '끈 삭'처럼 의미에 따라 발음을 구분하기도 하지만, 이미 [[중고음]] 당시부터 蘇各切(sɑk), 山戟切(ʂiɐk), 山責切(ʂæk)으로 여러 발음이 공존했고, 현재 [[표준중국어]]에서는 suǒ 한 가지로 발음하므로 구분할 큰 의미는 없다. 참고로 [[광동어]]에서는 '찾다'일 때는 saak3(싹), 노끈·독거의 뜻일 때는 sok3(쏙)으로 읽는 쪽이 맞지만, 광동어 노래나 방송을 들어보면 sok3으로만 읽는 경우가 많다.]거한처 침묵적요 ||홀로 떨어져 살고 한갓지게 머무니, 잠긴 듯 잠잠하고 고요하구나. || | |
| 144 | 144 | ||93||[[求]][[古]][[尋]][[論]] [[散]][[慮]][[逍]][[遙]] ||구고심론 산려소요 ||옛것과 생각을 나누었던 자취를 찾고, 걱정을 흩어 버리고 한가로이 노닌다. || |
| 145 | 145 | ||94||[[欣]][[奏]][[累]][[遣]] [[慼]][[謝]][[歡]][[招]] ||흔주루견 척사환초 ||기쁜 일은 아뢰어지고 근심은 내쳐지며, 슬픔은 사라지고 즐거움이 손짓하여 부른다. || |
| 146 | 146 | ||95||[[渠]][[荷]][[的]][[歷]] [[園]][[莽]][[抽]][[條]] ||거하적력 원망추조 ||도랑의 연꽃은 또렷이 빛나고, 동산에 잡풀은 죽죽 뻗어 우거졌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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