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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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185 | 경원선 개찰구가 따로 없어 모든 이용객이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승하차로 집계된다. 반대로 같은 1호선-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은 모든 이용객이 1호선 승하차로 집계된다. |
| 186 | 186 | * 4호선 주요역 중 하나로서 2019년 기준 하루 평균 60,574명이 이용한다. 다만 이는 1호선 이용객이 합산된 수치로 한국철도공사 자체조사로 보면 1호선 이용률이 19,963명이고 4호선 이용률이 40,611명이다. |
| 187 | 187 | * 4호선 이용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오는데 이는 1호선 배차간격과 무관하지 않다. 1호선은 경부선 방면 열차들이 청량리 또는 광운대까지만 오는 탓에 배차간격이 약 8~14분으로 벌어지는 반면에, 4호선은 배차간격이 약 5분으로 두 배나 조밀하다. 또한 출입구, 대합실이 4호선과 이어져 있다는 점도 이용객 차이가 나는 까닭 중 하나다. 그리고 1호선의 부정적인 이미지들(잡상인, 악취, 노숙자, 많은 노인, 배차지연심각)이 많아서 수요가 4호선으로 옮겨간다. 그리고 무엇보다 도심으로는 4호선이 더 빠르다. 창동역에서 1호선, 4호선이 모두 경유하는 [[동대문역]], [[서울역]], [[용산역]]-[[신용산역]]까지 전부 4호선이 조금 더 빠르며, 1호선이 직접 정차하는 종로1~5가로 가지 않는다면 4호선이 6호선을 제외한 도심권의 타 노선들하고도 연계가 더 좋기에 유리하다. |
| 188 | * 전철역 개통 전에는 [[경원선]] 간이역이었으나 4호선과 1호선이 연장개통하여 당시 [[대한민국 철도청]]이 서울지하철공사(현 [[서울교통공사]]) 4호선 역에 업무를 이관했다. 그래서 한국철도공사가 30년 넘게 수송량 통계에서 큰 손해를 보고 있다. 경원선 왕십리역도 비슷한 처지였으나 2008년에 | |
| 188 | * 전철역 개통 전에는 [[경원선]] 간이역이었으나 4호선과 1호선이 연장개통하여 당시 [[대한민국 철도청]]이 서울지하철공사(현 [[서울교통공사]]) 4호선 역에 업무를 이관했다. 그래서 한국철도공사가 30년 넘게 수송량 통계에서 큰 손해를 보고 있다. 경원선 왕십리역도 비슷한 처지였으나 2008년에 민자역사를 완공시켜 개별 개찰구가 부활했다. | |
| 189 | 189 | * 환승 이용객은 2018년 68,170명으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091619|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철도(지하철) 갤러리], 2016년 74,229명보다 줄었다. 이는 연선일대 주민 수 감소 + 버스, 자가용으로 이탈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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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191 | == 승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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