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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97 | ||<bgcolor=#00a4e3> {{{#ffffff 4호선 대합실}}} || |
| 98 | 98 | 4호선 창동역은 1985년 4월 20일에 개통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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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992년에 | |
| 100 | 1992년에 창동차량기지에서 창동역으로 연결되는 단선 선로가 개통하였으며, 이를 이용해 평일 출퇴근시간대에 왕복 8회 정도가 창동차량기지에서 나와 이 역에서 출발한다. 이 때문에 [[진접역]], [[별내별가람역]], [[노원역]]쪽에서 내려오던 입석승객들이 시간에 맞춰 이 역에서 내려 빈 차를 기다리거나, 심지어 [[쌍문역]]~ [[수유역]] 등을 이용하는 승객들 중 시간을 넉넉히 잡고 나와 거슬러 올라와서 빈 차를 타고 내려가는 승객도 있기 때문에, 이 시간대의 하행선 승강장은 서울시 외곽의 역 치고는 상당히 붐빈다. 단, 아침 때에 창동기지 출고 창동발 열차는 모두 사당행으로 안산, 오이도행은 무조건 당고개까지 공차회송해서 당고개역에서 출발한다. 저녁 시간대 출고되는 창동발 열차 중 세 대는 오이도행이다. 창동역은 [[석계역]] 정도를 빼면 [[도봉산역]]과 함께 도봉·노원·강북 일대에 있는 둘 밖에 없는 1호선 환승역이다. 이 빈차를 타는 승객들은 시간표를 모두 꿰고 있으며, 보통 5~10분 정도 전에는 승강장에서 기다린다. 때문에 열차(창동기지발이 아닌 일반 열차)가 왔음에도 대부분의 승객들이 타지 않는다. 10분을 기다려 수 초만에 뛰어들어 최소 20분을 편하게 갈 수 있으니 이 출발 열차를 타기 위한 줄이 승강장 벽까지 이어진다. 설령 앉지 못헤도 진접역, 당고개역 출발 열차보다는 인원이 적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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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102 | 이 역부터 당고개역까지 지상 구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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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129 | 2018년 1월 15일에 시행사 (주)창동역사의 기업회생절차가 시작되었다.[* [[https://www.donga.com/news/more29/article/all/20180116/88182339/1|「[단독]짓다만 창동민자역사 공사재개 ‘파란불’」]], 동아일보, 2018-01-16] [[회생법원|서울회생법원]]에서 매각시도를 한 결과 [[현대산업개발]]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었다. 2018년 12월 28일에 서울회생법원의 사업인가를 받아 인수를 확정하였다. 단, HDC쪽은 설계변경을 통해 사업성을 높일 계획이었다.[*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18122821381|「HDC현대산업개발, 8년 표류 '창동민자역사' 본격 개발」]], 한국경제, 2018-12-28] [[서울특별시청]]과 서울회생법원의 계획변경허가를 받으면 정식으로 재착공할 예정이었는데, HDC 쪽도 포기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707000165|「HDC현대산업개발, 창동민자역사 개발 포기」]], 뉴스핌, 2019-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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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2018년 5월부터 | |
| 131 | 2018년 5월부터 창동차량기지 이전과 발맞춰 서울시 지원으로 주변에 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 주변개발과 관련된 계획이 쏟아졌다. 2018년에 발동된 부동산정책으로 인해 서울 안 모든 인프라 조성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공사재개 역시 불투명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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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133 | 이런 상황이 이어지자 민자역사는 [[폐건물]], 지역의 흉물 소리를 들으며 인근지역 집값을 점점 깎아먹는 요인으로 작용했고, GTX 정차소식에도 "민자역사는 어쩔 건데?"라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는 사이에 노점상과 주민 간의 갈등까지 고조됨에 따라 인근지역의 불만은 더더욱 심화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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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2021년에 [[한화건설]]이 수주를 받으면서 재개되었다. [[서울아레나]]나 | |
| 135 | 2021년에 [[한화건설]]이 수주를 받으면서 재개되었다. [[서울아레나]]나 창동차량기지 이전 등 인근에 개발호재가 있고, 서울의 부동산값 상승이 가파르기 때문인 듯하다. 실제로 역세권이라고 볼 수 있는 창동주공19단지가 10억 원에 거래되는 등 집값이 상당히 뛰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290744?sid=001|「도봉구도 30평대 10억 돌파…서울 25개구 모두 10억 클럽」]], 뉴시스, 2021-01-13] 새로운 이름은 '''아레나 X 스퀘어'''이며, [[하지원]]을 모델로 TV광고까지 내보내며 사업을 진행했다. 2024년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 복합쇼핑몰로 재조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548555?sid=101|「창동민자역사, 11년 만에 공사 재개된다」]], 한국경제, 2021-0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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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137 | 그러나 12월 17일에 시공사가 [[롯데건설]]로 바뀌었다. 빠르면 2022년 초에 재개하며, 완공되면 롯데시네마와 롯데마트 창동점이 들어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95194|「본격 개발 창동민자역사… 도·노·강 일대 새 아파트 공급목」]], 매일경제, 2021-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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