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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조선]]의 궁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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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조선시대]]의 법적 지위는 법궁[* 국가의 모든 궁궐 중에서 으뜸이 되는 공식적인 제1궁전.]이 아닌 이궁[* 임시 궁궐.]이었으나, 조선 초기 왕들부터 이미 경복궁 대신 창덕궁에 거주하는 기간이 길었고, 1592년 [[임진왜란]]으로 경복궁이 소실된 이후부터 1867년 경복궁 중건 이전까지는 사실상 경복궁의 기능을 대신 수행하는 정궁 역할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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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10 | == 역사 == |
| 10 | 11 | === 조선 초기 === |
| 11 | 태종이 개성에서 한성으로 환도한 후 1404년부터 법궁인 경복궁 대신 거주할 이궁 건설을 시작하여 1405년에 창덕궁을 완공했다. | |
| 12 | 태종이 개성에서 한성으로 환도한 후 1404년부터 법궁인 [[경복궁]] 대신 거주할 이궁 건설을 시작하여 [[1405년]]에 창덕궁을 완공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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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4 | === [[임진왜란]] 이후 === |
| 13 | 1592년 임진왜란으로 창덕궁은 다른 궁들과 함께 소실되었다가 전후에 복원되었는데, 1605년 | |
| 15 | 1592년 임진왜란으로 창덕궁은 다른 궁들과 함께 소실되었다가 전후에 복원되었는데, 1605년[* 선조 38년]부터 창덕궁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1609년에[* 광해군 1년]에 마무리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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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이후 1623년 인조반정으로 창덕궁은 또다시 소실되었는데, 반정의 명분 중 하나가 과도한 궁궐 공사였기에 창덕궁이 다시 중건된 것은 1647년 | |
| 17 | 이후 1623년 [[인조반정]]으로 창덕궁은 또다시 소실되었는데, 반정의 명분 중 하나가 과도한 궁궐 공사였기에 창덕궁이 다시 중건된 것은 1647년[* 인조 25년]에 이르러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