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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비교)

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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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매체에서의 짝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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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 신데렐라 신드롬 드라마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속성이다. 다만 이 경우는 주로 '''악역'''의 속성인지라 좀 부정적으로 묘사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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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는 악역 남자/여자는 재벌 2세이며 다른 집 재벌 2세/주인공과의 핑크빛 미래가 이미 보장된 상태였고 실제로도 본인도 진심으로 그 상대 재벌 2세/주인공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 대상자인 '착한' 재벌 2세/주인공의 마음은 주인공/착한 재벌 2세에게 넘어간 지 오래. 결국 '악한' 재벌 2세의 사랑은 짝사랑이 되고 마는 것이다.[* 물론 '착한' 재벌 2세/주인공이 아무리 구애해도 주인공/착한 재벌 2세는 별 관심도 없어하니 착한 재벌 2세/주인공의 사랑도 짝사랑이 되긴 매한가지. 다만 아무래도 여러 연출상 악한 재벌 2세의 짝사랑이 '집착' 으로 보인다면 착한 재벌 2세의 짝사랑은 '순정' 으로 보인다는 게 문제다.] 문제는 여기서 악한 재벌 2세는 이 모든 것을 100% 주인공/착한 재벌 2세의 잘못으로 치부하여 주인공/착한 재벌 2세를 여러 방법으로 괴롭혀서 떼어내려고 하지만 오히려 이 과정에서 착한 재벌 2세/주인공이 주인공/착한 재벌 2세를 도우면서 상호감의 호감도가 더 굳건해져서 오히려 마음이 아예 없던 주인공/착한 재벌 2세조차 마음을 열게 된다. 마지막엔 오히려 악한 재벌 2세 본인의 각종 부정행위가 탄로나서 관광타고 그렇게 지키고자 했던 님은 주인공/착한 재벌 2세의 곁으로 완전히 가버려서 몸도 마음도 한 큐에 패가망신하는 것이 전형적인 패턴이다. 심한 경우에는 주인공/착한 재벌 2세를 납치해서 협박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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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는 악역 남자/여자는 재벌 2세이며 다른 집 재벌 2세/주인공과의 핑크빛 미래가 이미 보장된 상태였고 실제로도 본인도 진심으로 그 상대 재벌 2세/주인공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 대상자인 '착한' 재벌 2세/주인공의 마음은 주인공/착한 재벌 2세에게 넘어간 지 오래. 결국 '악한' 재벌 2세의 사랑은 짝사랑이 되고 마는 것이다.[* 물론 '착한' 재벌 2세/주인공이 아무리 구애해도 주인공/착한 재벌 2세는 별 관심도 없어하니 착한 재벌 2세/주인공의 사랑도 짝사랑이 되긴 매한 가지. 다만 아무래도 여러 연출상 악한 재벌 2세의 짝사랑이 '집착' 으로 보인다면 착한 재벌 2세의 짝사랑은 '순정' 으로 보인다는 게 문제다.] 문제는 여기서 악한 재벌 2세는 이 모든 것을 100% 주인공/착한 재벌 2세의 잘못으로 치부하여 주인공/착한 재벌 2세를 여러 방법으로 괴롭혀서 떼어내려고 하지만 오히려 이 과정에서 착한 재벌 2세/주인공이 주인공/착한 재벌 2세를 도우면서 상호감의 호감도가 더 굳건해져서 오히려 마음이 아예 없던 주인공/착한 재벌 2세조차 마음을 열게 된다. 마지막엔 오히려 악한 재벌 2세 본인의 각종 부정행위가 탄로나서 관광타고 그렇게 지키고자 했던 님은 주인공/착한 재벌 2세의 곁으로 완전히 가버려서 몸도 마음도 한 큐에 패가망신하는 것이 전형적인 패턴이다. 심한 경우에는 주인공/착한 재벌 2세를 납치해서 협박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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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남/여캐들이 한꺼번에 나오는 [[역하렘]]/[[하렘]]물이 많은 [[오덕|이쪽]] 계열에서 짝사랑은 말 그대로 넘쳐난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역하렘/하렘이나 막장드라마 외에도 기본적으로 캐릭터에게 이입이 쉽게 하고 동정표나 감질나는 맛이 붙게 만들 정도로 잘 먹히는 요소여서 그런지 장르 불문하고 연애요소가 미미하게나마 존재하는 작품에선 꼭 이 설정을 지닌 캐가 한둘쯤은 등장하기 마련이다.[* 작품이나 스토리엔 크게 관심 없어도 오로지 짝사랑하는 캐의 짝사랑의 결말 보겠답시고 작품 안 놓는 팬들도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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