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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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92 | 더불어 "총기를 사용할 때 나는 소음은 그 자체로 좀비를 끌어모을 수 있으므로", 총기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상황에 적합한지를 생각해봐야한다. ~~근데, 우리나라는 총기 구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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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파일:maxresdefault12335.jpg|width=600]] | |
| 95 | 95 | --좀비들이 쏘지 말라고 말리는것 같다-- ~~잘못했어요!!!!!~~ |
| 96 | 96 | 물론 매우 가까이 있는 근접상황이면 연사를 해야겠지만, 탄약이란건 생각보다 빨리 떨어지며 연발시 웬만큼 숙련된 군인도 명중시키기 어렵다.[* 군대에 갔다왔다면 알겠지만 훈련중 가장 애먹는게 사격이다. 자기 딴에는 분명히 제대로 조준을 해서 쐈는데 나중에 엉뚱한 곳에 탄약이 떨어져 있는 상황을 본다면 그야말로 죽을 맛이다. 사격자세, 심리상황, 그리고 반동과 탄환의 궤적등 여러가지 요소가 들어가는 상황이 이 사격이란 것이다.] 즉 생각없이 연사하다보면 좀비 하나를 제압하는데 필요 이상의 탄을 소모하게 되고 이는 탄의 부족으로 이어진다. 괜히 미군이 M16의 두번째 개량판인 M16A2를 최대 3점사까지만 가능하게 만든것이 아니다[* 미군에서 "One shot, One kill!"외쳐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그리고 [[HK G36]]의 열팽창 문제도 괜히 있는게 아니다.-- 총기의 수명도 살리면서 탄환도 절약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기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은 시궁창|현실이 녹록치 않으니...]] --결국 나중가서 A3부터 다시 자동사격을 허용하긴 했지만...-- 게다가 연사해 봐야 별 소용이 없다. 특히나 5.56mm의 경우는 관통력은 좋을지 모르지만 저지력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량의 좀비에게 총탄을 분무기로 뿌린다고 대량살상이 가능한게 아니다. 즉, 소구경일수록 요구되는 것이 조준사격이며 광학 조준기를 되도록 구해두는 것이 탄약 절감에 유리하다.간단히 말하자면 난사하지마라,난사는 곧 지나친 소음과 탄약 부족을 부르는 원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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