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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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하지만 다른 무기가 아닌 총기류는 다소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군경의 진압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중에 우연히 얻은 총기는 이후에 자신의 신변에 크게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총기소지 금지국가이고 따라서 대한민국의 군경이 총기를 휴대한 '민간인'을 환영할 리는 만무하다.[* 군경을 죽이고 얻어냈을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압에 실패했으며 앞으로 대한민국이 좀비천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면 반드시 필요한 생필품이 될 수도 있다. 즉 상황에 따라서 현명하게 사용토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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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 [[헤드샷|머리를 노려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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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파일:zombie headshot header 1.jpg|width=600]] | |
| 26 | 26 | ~~[[맥크리|석양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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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대부분의 클리셰에서 좀비는 뇌에 침투한 바이러스에 의해서 다른 신체기관이 모두 정지해서 생기는 것으로 설정되며, 때문에 많은 좀비물이 이미 머리를 노리는 것이 '''공식화'''되어 있는 셈이다. [* 특히 워킹데드의 경우는 시즌1에서 비교적 상세한 CG까지 보여주는 성의가 있고, 대부분 다른 매체에서도 뇌가 파괴되기 전까지는 움직이는 것이 일반적인 좀비의 양상이다.] 허나 머리를 부수거나 목을 베는 것은 다른 의미로도 중요한데 이유는 대부분 좀비 감염이 '''물려서'''생기는 설정이기 때문이다. 가끔은 긁혀서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물려서 생기는 경우로 설정되기 때문에 머리 제거의 경우는 다른 것보다도 상당히 유용한 수단이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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