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 vs r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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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물론 매우 가까이 있는 근접상황이면 연사를 해야겠지만[* 물론 좀비와 총으로 근접전을 벌이는건 긴급하게 처리해야할 경우를 빼면 절대 권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동이라도 탄창이 하나뿐이거나 다른 보조 수단이 없으면 꽤 나쁜방법이다.] | |
| 97 | 물론 매우 가까이 있는 근접상황이면 연사를 해야겠지만[* 물론 좀비와 총으로 근접전을 벌이는건 긴급하게 처리해야할 경우를 빼면 절대 권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동이라도 탄창이 하나뿐이거나 다른 보조 수단이 없으면 꽤 나쁜방법이다.], 탄약이란건 생각보다 빨리 떨어지며 연발시 웬만큼 숙련된 군인도 명중시키기 어렵다.[* 군대에 갔다왔다면 알겠지만 훈련중 가장 애먹는게 사격이다. 자기 딴에는 분명히 제대로 조준을 해서 쐈는데 나중에 엉뚱한 곳에 탄약이 떨어져 있는 상황을 본다면 그야말로 죽을 맛이다. 사격자세, 심리상황, 그리고 반동과 탄환의 궤적등 여러가지 요소가 들어가는 상황이 이 사격이란 것이다.] 즉 생각없이 연사하다보면 좀비 하나를 제압하는데 필요 이상의 탄을 소모하게 되고 이는 탄의 부족으로 이어진다. 괜히 미군이 M16의 두번째 개량판인 M16A2를 최대 3점사까지만 가능하게 만든것이 아니다[* 미군에서 "One shot, One kill!"외쳐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그리고 [[H&K G36]]의 열팽창 문제도 괜히 있는게 아니다.-- 총기의 수명도 살리면서 탄환도 절약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기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은 시궁창|현실이 녹록치 않으니...]] --결국 나중가서 A3부터 다시 자동사격을 허용하긴 했지만...-- 게다가 연사해 봐야 별 소용이 없다. 특히나 5.56mm의 경우는 관통력은 좋을지 모르지만 저지력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량의 좀비에게 총탄을 분무기로 뿌린다고 대량살상이 가능한게 아니다. 즉, 소구경일수록 요구되는 것이 조준사격이며 광학 조준기를 되도록 구해두는 것이 탄약 절감에 유리하다.간단히 말하자면 난사하지마라,난사는 곧 지나친 소음과 탄약 부족을 부르는 원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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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99 | 결국 이건 "좀비의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는 소린데, 일반적으로 5.45나 5.56구경의 소구경 고속탄은 "인간"에게는 극히 유리할수 있다. 인간은 통각이란게 있고 과다출혈이 생기면 결국 사망하게 되지만, 좀비란건 애초에 이 사망한게 되살아난 것이란 점이 문제의 핵심이다. 즉, 좀비가 움직이는 매커니즘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긴 하겠지만, 애초에 좀비에게 통하는 것은 물리력이란 점을 상기해 보면 물리적인 데미지를 많이 줄수 있는 무기가 유리할 따름이며 또한 좀비전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되도록 접근을 못하게 하는 것" 이다. 따라서 되도록 강한 물리력을 가진 총기가 이 상황에서는 유리할 따름. 따라서 불행히도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좀비 아포칼립스가 발생하면 어찌되었건 "극히 불리한" 입장이 되는 것은 어쩔수 없는 생존자들의 딜레마이다. 반쯤 다행이라면 대부분의 남성들이 [[M16 소총|5.56]][[K1 기관단총|mm]] [[K2 소총|소총]]을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다뤄본 경험]]이 있다는 것이고, 불행이라면 좀비들에게는 소구경 고속탄보다는 중대형 구경의 총기가 더 효과적일수 밖에 없다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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