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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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 은신상태에서 사전 조사 |
| 19 | 19 | 아지트 밖으로 나가기 전 지도, 망원경 등 보유한 도구를 동원하여 은신한 상태에서 최대한 사전조사를 하는 편이 생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언론을 통해 정보를 수집해 두었을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 '남의 말'에 목숨 걸 필요는 없다.''' 과연 좀비의 특성은 어떤지, 지금 밖의 어디에 좀비가 존재하는지 등등. 좀비가 걷기만 하는지 달리기도 하는지, 달린다면 얼마나 빠른 속도로 얼마나 오래 달리는지, 주요 사용 감각이 청각인지 후각인지 시각인지 등을 알아야 이동대책을 세울 수 있다. 그리고 시체들과 약탈의 흔적 등을 살펴보고 약탈자나 좀비가 출현할 가능성이 높을 구역을 판단해서 우회해야 한다. |
| 20 | 20 | 아울러 지리에 익숙하지 못한 지역이라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루트도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식량을 구하러 마트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망치랑 광고전단에 붙은 간단한 약도 하나만 있어도 그게 어디인가? 있을때는 잘 모르겠지만 없을때 빈자리는 매우 뼈저리게 느껴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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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1 | 현재의 아지트가 사태 전부터 익숙한 지역이라면 뭐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지리적인 곤란함을 겪을 가능성은 적겠지만, 평소 당연히 지나다니던 열린 문/도로가 잠기거나 장애물로 폐쇄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방심하지는 말자. |
| 23 | 22 | * 활동 시간대의 선택 |
| 24 | 23 | 상황과 외출의 목적에 따라서 밤과 낮 중 어느 쪽이 더 적합한 시간인지 결정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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