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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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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와 생활에 인간의 손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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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하지 않고 방치할경우 위생문제(냄새, 세균 등)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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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감염되지도 않고 숙주로 작용하지도 않는다 해도 여전히 위험하다. 애완동물이 좀비의 어그로를 끌거나, 애완동물의 먹이를 주느라 식량이 모자라는 등의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주변 인간들이 모두 [[혼파망]] 상태에 이르러 곁에 있는 존재가 애완동물밖에 안 남았을 경우, 최소한 애완동물을 통해 정신적인 위안을 얻고 살아갈 의지를 다 잡을 수는 있다. --그 외엔 쓸모가 없을 것 같다는 게 함정-- 그리고 당신이 대형견이나 늑대,표범 등의 맹수를 잘 길러서 훈련시킨다면 총기가 없는 약탈자들을 전부 밥으로 만들 수 있다.(단 ,좀비의 경는 동물도 감염되거나 인간에게 좀비 러스를 옮길 수 있으므로 제외)그리고 말이나 낙타, 순록 등의 동물을 기르면 짐을 옮기거나 이동수단으로 쓸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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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감염되지도 않고 숙주로 작용하지도 않는다 해도 여전히 위험하다. 애완동물이 좀비의 어그로를 끌거나, 애완동물의 먹이를 주느라 식량이 모자라는 등의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주변 인간들이 모두 [[혼파망]] 상태에 이르러 곁에 있는 존재가 애완동물밖에 안 남았을 경우, 최소한 애완동물을 통해 정신적인 위안을 얻고 살아갈 의지를 다 잡을 수는 있다. --그 외엔 쓸모가 없을 것 같다는 게 함정-- 그리고 당신이 를 잘 훈련시킨다면 사냥할 때나 좀비나 약탈자들을 찾아서 우거나 피하는 도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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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정적으로, 애완동물은 독이나 질병이 있는 경우가 아닐 경우, '''식량으로 쓰일 수 있다.''' 애완동물 기르는 사람들에겐 청천벽력같은 소리일 수도 있으나, 좀비 때문에 사회체계 전체가 완전 막장이 되어버려서 통상적인 방법으로 식량 조달이 힘든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 처했을 때, 애완동물은 주변에서 가장 쉽게 조달할 수 있는 식량으로도 간주될 수 있다. 그러니 애완동물이 당신에게 저항하거나 눈치채고 도망가 버리 전에 죽여서 식량으로 삼거나 비축해두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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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정적으로, 애완동물은 독이나 질병이 있는 경우가 아닐 경우, '''식량으로 쓰일 수 있다.''' 애완동물 기르는 사람들에겐 청천벽력같은 소리일 수도 있으나, 좀비 때문에 사회체계 전체가 완전 막장이 되어버려서 통상적인 방법으로 식량 조달이 힘든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 처했을 때, 애완동물은 주변에서 가장 쉽게 조달할 수 있는 식량으로도 간주될 수 있다. 그러니 애완동물이 당신에게 저항하거나 눈치채고 도망가 버리 전에 죽여서 식량으로 삼거나 비축해두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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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ile_20542_was-a-dog-hurt-in-dawn-of-the-dead.jpg|width=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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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좀비 드라마, 영화에서 애완동물을 챙긴 생존자나 동물애호가가 생존자무리에 있으면 사망플래그가 되는 현실적인 원인. 다만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에서는 아니다.[* 이런 케이스에 속하는 다른 작품의 경우 종말일기 Z 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에서도 주인공은 자기 애완 고양이를 통해 무너지는 정신을 잡아가며 어찌어찌 살아남는다. --그 고양이가 정신 붙들게 하는 용도 외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존재라는 건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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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애완동물이나, 아예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훈련받은 [[군견]] 등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 예시로 제대로 훈련시켜놓은 개를 이용해 정찰을 시킬 수도 있고, 개에게 좀비 냄새를 구별시키는 훈련을 시켜서 가까이 오는 좀비를 경계하게 할 수도 있다.[* 단, 이 경우 소음 때문에 어그로를 끌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만약 일행 중 개를 훈련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짖지 않고 특정 행동을 통해 사람에게 신호를 보내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좋다. 물론 개를 짖게 해서 개한테 좀비들의 어그로를 끌게 하는 식으로 튀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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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애완동물이나, 아예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훈련받은 [[군견]] 등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 예시로 제대로 훈련시켜놓은 개를 이용해 정찰을 시킬 수도 있고, 개에게 좀비 냄새를 구별시키는 훈련을 시켜서 가까이 오는 좀비를 경계하게 할 수도 있다.[* 단, 이 경우 소음 때문에 어그로를 끌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만약 일행 중 개를 훈련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짖지 않고 특정 행동을 통해 사람에게 신호를 보내도록 훈련시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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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고양이나 쥐, 다람쥐 등은 개에 비해 복종심과 회귀성이 약한 탓에 활용도가 좀 더 낮은 편이다. 그러나 고양이의 경우 쥐가 창궐할 때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고, 훈련시킨 쥐나 다람쥐 등의 설치류는 개, 고양이보다 더 작은 체구를 지닌 탓에 좁은 틈도 수월하게 드나들 수 있어서, 이들을 좁은 장소를 탐색하는 정찰용으로 활용할 있다. '''여건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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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고양이나 쥐, 다람쥐 등은 개에 비해 복종심과 회귀성이 약한 탓에 활용도가 좀 더 낮은 편이다. 그러나 고양이의 경우 쥐가 창궐할 때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고,쥐나 다람쥐 등의 설치류는 식량으로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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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나 고양이, 등의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인간보다 후각도 발달해있기 때문에 음식을 잘 찾는다. 먹을 것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들을 풀어놓아서 음식을 찾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물론 개가 고양이나 쥐보다 이런 용도로 쓰기에 더 편하며, 이것도 훈련을 잘 시켜놔야 한다.] --가장 좋은 건 도망가기 전에 잡아먹거나 죽여서 식량으로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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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인간보다 후각도 발달해있기 때문에 음식을 잘 찾는다. 먹을 것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들을 풀어놓아서 음식을 찾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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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경우, 윙컷을 해놓애완 눈에만 로 쓸모가 없겠지만, 일단 윙컷 시킴 + 훈련시켜놓았다 가정할 경우 '''날 수 있'''와 '''한 번에 인간보다 거리를 손쉽게 있다''' 이점을 지니고 있어서[* 특날 수 있 이점정말 엄청난 점이다. 새가 좀비가 되라도 않는 한은 본적으로 좀비도 활동만 가능한지라 새가 좀비들의 사정권 내로 가는 바보짓이라도 지 않한, 기본적으로 공중에서 날아다니니까 좀비에게 잡힐 염려는 없다봐도 된다. 물론 다른 사람이나 동물에게 잡히거나 죽임당할 가능성미리 염두에 둬야 다.] 연락주고받는 수단이나 정찰용으로 도움이 된다. [[전서구]]의 사례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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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는 쥐나 다람쥐 같은 설치류,까치나 비둘기 은 조류도 훈련시키면 정찰용이나 연락용 등으로 쓸 수도 있지만, 이들을 채로 잡아서 기르고 훈련시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데보다 복종심과 충성심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런 동물들을 훈련시킨다 자체가 굉장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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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동물 조련모든 갖춰 전문적인술이 있는황에서도 매우 어려운 것인데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하는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키우훈련시킬 시간적, 자원적 여유가 있을 확률매우 낮으므로 서술하지 않는다.이들기른다면 훈련시킬 생각 하지 말고 그냥 잡아먹을 용도 기르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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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새를 잡아정찰용이연락용으로 기 경우, 주변 쉽게 수 있는 --닭둘기-- 비둘기나 지능좋은 까치, 까마귀, 어치 등의 활용권장한다. 물론 '''들을 새끼 때부터 기르고 훈련시키는데 많은 시간써야 치명적단점이는 데 전문적 사육 스킬이 없으면 전서구나 정찰조로의 활용사실상 능'''하기 때문에 너무 기대는 하지 않는게 낫. --아냐 잠깐만 길러서 잡아먹는 용도로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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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류, 어류, 곤충류, 절지류 등의 경우 사실상 포유류조류보다 훈련이 힘들고 관리가 번거롭다는 단점 때문에 (그 전에 어류는 훈련이고 뭐고 밖으로 꺼낼 수도 없때문에) '''식량 외''' 사실상 쓸모를 기가 힘들다.[* 그 외에 구태여 쓸 수 있는 용도가 있다면 냉혈동물의 특성을 활용한 기온 감지 정도밖에 안 된다(…) --그것도 온차 클 때만--] [* 좀아포칼립스 창궐하는 곤충들을 처리하기 위해 파충류나 양서류, 곤충류을 쓸 수 있지 않냐는 견도 수 있으나, 사실상 실현 가능성은 낮다. 벌레들 잡아먹으라는 용도로 이들을 밖에 풀어놨으나 식성에 안 맞아서 먹을 수도 있고, 벌레들먹이로 인식하긴 하나 현재 환경이 위험하생각해 주곁을 떠버릴 수도 있다(…) 그리고 풀어놓지 않을 경우, 여러분은 이들을 위해 금같시간을 쪼개 벌레들을 잡아다가 이놈들에게 공급해야 다 --에라이--] --그마저체구가 작은 놈들은…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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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양서류, 어류, 곤충류, 절지류 등의 경우 사실상 포유류나 조류보다 훈련이 힘들고 관리가 번거롭다는 단점 때문에 (그 전에 어류는 훈련이고 자시기고 간에 밖으로 꺼낼 수도 없기 때문에) '''식량 외에''' 사실상 쓸모를 찾기가 힘들다.[* 그 외에 구태여 쓸 수 있는 용도가 있다면 냉혈동물의 특성을 활용한 기온 감지 정도밖에 안 된다(…) --그것도 기온차 클 때만--] [*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 창궐하는 곤충들을 처리하기 위해 파충류나 양서류, 곤충류 등을 쓸 수 있지 않냐는 의견도 있을 수 있으나, 사실상 실현 가능성은 낮다. 벌레들 잡아먹으라는 용도로 이들을 밖에 풀어놨으나 식성에 안 맞아서 안 먹을 수도 있고, 벌레들을 먹이로 인식하긴 하나 현재 환경이 위험하다 생각해 주인 곁을 떠버릴 수도 있다(…) 그리고 풀어놓지 않을 경우, 여러분은 이들을 위해 금같은 시간을 쪼개가며 벌레들을 잡아다가 이놈들에게 공급해야 한다 --에라이--] --그마저도 체구가 작은 놈들은…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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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덩치가 클 경우 저항하기 전에 미리 죽여둬서 식량으로 비축해두고, 작은 것들도 동정을 베풀지 말고 죽여서 식량으로 삼는 것이 좋다. 단, 위생상의 문제를 염두에 두고 반드시 철저한 손질과 열처리를 가한 후 식량으로 삼을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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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곤충 같은 경우는 거부감만 없다면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쓸 수 있다.그리고 생각보다 맛도 괜찮다. 만약 당신이 먹을 수 있는 곤충을 기르고 있을 경우, 감당 못 할 정도로 기르지 말고 적당한 숫자만 보관해둬서[* 기왕이면 냉동처리나 열처리를 시켜서 죽인 후 보관하는 게 바람직하다] 식량으로 삼자. 단 곤충류건 절지류건 독이 있는 놈이라면 기르지 말고 당장 죽여라. 괜히 산 채로 갖다버렸다가 나중에 밖에 나갔을 때 우연히 마주쳐서 물릴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이 이들의 독을 채취하고 사용할 줄 안다면, 독을 채취해서 보관한 후 무기에 발라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 이것들을 쓰려면 좀비 말고 인간에게 쓰는 게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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