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
| ... | ... | |
| 26 | 26 | |
| 27 | 27 | 약탈자와 좀비를 상대할만한 머릿수와 조직, 무기와 차량, 탄약과 유류, 식량 등의 방비를 갖출때까지 되도록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외부 활동을 활발히 한다. 무전이나 수신호나 봉화나 어쨌든 생존자끼리 연락수단을 갖추고 결속을 확인며,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도와라. 그리고 장기적으로 요새화가 가능하고 식량 생산이 가능한 안전지대를 찾아서 식량의 영구적인 확보를 준비한다. |
| 28 | 28 | === 사태가 악화되는 경우 === |
| 29 | 이미 진 상태다. '''싸워봐야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고로 로우 프로파일, 저시인성이 생존의 열쇠다. | |
| 29 | 이미 진 상태다. 일어나지 않아야 하는 일이지만, 어쨌든 이미 벌어진 상황이고, 이럴 때엔 '''싸워봐야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고로 로우 프로파일, 저시인성이 생존의 열쇠다. | |
| 30 | 30 | |
| 31 | 31 | 교착 상태와는 달리 '''숨어 지내는 것이 좋다.''' 안전 거점을 되도록 외딴 곳에 확보하고, 그 안전 거점을 고립시키고 위장해서 외부인도 좀비도 찾을 수 없게 만든다. 운좋게 흘러들어온 외부인이 있거든 격리 및 조사해서 안전을 확인한 다음, 패거리로 끌어들인다. 가능하다면 거점을 확장해서 외부에 고립된 안전한 마을을 형성, 필수적인 장기 식량 생산을 하면서 자급자족을 꾀한다. 외부로 나가는 것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사람이든 좀비든간에 추적해올 수 없도록 은밀 행동을 한다. 어쨌든간에 쥐죽은듯이 숨어사는 것이 조금이라도 오래 사는 요령이다. |
| 32 | 32 | |
| 33 | 33 | 이 경우에는 시간을 끌어서 최대한 오래 생존하는 것이 결국 좀비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좀비는 시체고 결국 부패할 수 밖에 없다. 못해도 10년정도라면 웬만한 지역의 좀비는 움직이지도 못할 것이다. 물론 좀비가 영생하는 존재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그 경우에도 인류의 존속과 재번식(...)으로 다시 인류라는 종 자체가 좀비에 대항할 수 있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아기]]들이 울거나 시끄럽게 행동하는 바람에 다 들킬 테니 안 될 거야 아마-- |
| 34 | 34 | 과학적으로 보았을때 가장 현실적 좀비 영화는 [[28일 후]]. |
| 35 | 35 | 이유는 좀비는 시체이기 때문에 피가 썩어 적혈구는 죽었을 것이고 적혈구가 죽어있으면 뇌와 근육에 산소가 전달이 안돼 좀비의 상태는 '으앙 쥬금'(이미 죽었지만...)이 된다. 그러니 마법같은 판타지적 현상에 의해 좀비가 나오지 않을 이상 그냥 3~5주치 식량만 확보 해 놓고 공기와 물 빼고 완전 밀폐된 공간에서 놀면된다. 그리고 28일 후 같은 영화처럼 시체는 아닌데 사람이 좀 정신이 나간 상태라도 상관없다. 애초에 잡아먹을 게 없는 이상 자동으로 굶어죽게 되어 있다. ~~전기가 끊어지면 학부모의 바람대로 모두가 공부를 한다~~ 굶어 죽지 않는 좀비라도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에 따르면 근육을 움직인 다는 것은 근육에 미세 파열이 일어난다는 것이고, 살아있는 인간의 경우에는 이 미세 파열이 회복하면서 근력이 증가하는 매커니즘이 있지만, 좀비의 경우에는 죽어있으므로 자연 치료가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좀비의 근육량은 서서히 줄게되고, 시간이 지나면 움직이지 못하게 되거나 적어도 활동성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
| 36 | ||
| 37 | 36 | == 치료제가 발명되었을 경우 == |
| 38 | 37 | 좀비 아포칼립스 가운데에서 생존한 일부 연구원들이 마침내 좀비 치료제를 발명해낸다고 해서 상황이 마냥 희망적인 것은 아니다. 좀비를 치료하려면 일단 좀비를 산 채로 생포한 후, 치료제를 투여하고 치료가 완료될때까지 격리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좀비에게 공격당한 사람을 [[안락사]]해야 할 경우가 훨씬 적어지기에 인명피해는 훨씬 줄어들것이다. |
| 39 | 38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