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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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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절대로 욕심을 부리지 말자.''' 편의점이나 대형할인매장을 털러 갈 시 꼭 필요한 것만 챙기고 나오자. 괜히 욕심을 부리다가 사람들이랑 마찰을 빚어서 사이좋게 좀비밥이 되지 말아야 한다. 좀비 영화에서도 욕심 부리다가 죽는 사람들 많이 나오지 않는가?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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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이나 밤이나 최대한 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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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와의 전투는 얻을 것이 없으므로 오래 살아남으려면 최대한 피해야 한다. 전투를 피하려면 낮이든 밤이든 '''최대한 자신의 존재를 숨겨야 한다.'''
22
온갖 생존 물자를 두른 채 좀비가 된 생존자 좀비와의 전투는 얻을 것이 없으므로 오래 살아남으려면 최대한 피해야 한다. 전투를 피하려면 낮이든 밤이든 '''최대한 자신의 존재를 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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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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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에 유리 창문이 있다면 빛이 새기 쉽다. 큰 물건으로 막아버리는 게 최선이다. 그게 잘 안 된다면 두꺼운 커튼, 블라인드를 이용해 안에서는 볼 수 있고 밖에서는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그것도 어렵다면 옷가지나 천으로라도 막는다. 평소에 바깥을 다니더라도 주변과 비슷하게 치장하고 버려진 집처럼 보이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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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출입구를 봉쇄하고 구석에 박혀 있는 게 낫다. 특히 밤에는 작은 빛도 쉽게 발견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아포칼립스 상황이니 전등은 쓰기 어렵겠지만, 쓸 수 있다 해도 환하게 전등을 킨다면 자살행위다. 가급적 양초를 쓰는 게 좋다. 부득이 밤에 바깥을 봐야하는 경우에는 양초를 쓰는 것을 자제하고 맨눈으로 보는 게 좋다. 좀비 영화에서 보면 밤에나 좀비들이 열심히 활동하경우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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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출입구를 봉쇄하고 구석에 박혀 있는 게 낫다. 특히 밤에는 작은 빛도 쉽게 발견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아포칼립스 상황이니 전등은 쓰기 어렵겠지만, 쓸 수 있다 해도 환하게 전등을 킨다면 자살행위다. 가급적 양초를 쓰는 게 좋다. 부득이 밤에 바깥을 봐야하는 경우에는 양초를 쓰는 것을 자제하고 맨눈으로 보는 게 좋다. 인간은 어두운 곳에서 어느 정도 시간 시야가 회복되는 [[야간 시야]]라는 훌륭한 능력이 있다. 굳이 그럴 이유가 없는데 작은 불빛을 피워서 좀비 약탈자의 시선을 끌 이유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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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없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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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가 깊은 산 속이라면 나무를 빽빽히 심어 출입을 힘들게 하는 것과 동시에 아지트를 숨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자신이 들어가고 나오기 쉬운 비밀 통로를 만들어놔야겠지만. 도시의 경우 블라인드와 커튼을 최대한 동원하며 막고 된다면 창문에는 바리케이트를 쳐놓는 것이 좋다. 아울러 소리가 잘 나지 않도록 방음 처리를 하는 것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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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가 깊은 산 속이라면 나무를 빽빽히 심어 출입을 힘들게 하는 것과 동시에 아지트를 숨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자신이 들어가고 나오기 쉬운 비밀 통로를 만들어놔야겠지만. 도시의 경우 블라인드와 커튼을 최대한 동원하며 막고 된다면 창문에는 바리케이트를 쳐놓는 것이 좋다. 아울러 소리가 잘 나지 않도록 방음 처리를 하는 것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거듭 강조하지만 좀비 아포칼립스의 적은 좀비만 있는 게 아니다. 당신이나 당신이 속한 집단의 물자를 약탈하고, 심하면 죽이거나 좀비 미끼로 던지려고 환장한 '사람'들도 있다. 좀비가 블라인드나 커튼을 들춰 내부를 확인하는 지능은 없겠지만, 사람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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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투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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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야시경이 있다면 생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국내에서 돈 주고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건 1세대~2.5세대 정도이고 가격은 수십만원 이상으로 매우 비싸다. 3세대 야시경은 일반인이 구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 IR 다이오드가 달린 야시경은 야간투시경을 가지고 있는 적에게 발각되기 쉬우니 사용에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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