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2 vs r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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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 | 640 | === 좀비에게 물린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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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2 | 아직 좀비가 되지는 않았으니 사람으로 대하고 싶겠지만, 대부분의 좀비 영화에서는 좀비에게 물리면 어떤 수단도 소용이 없는 것이 [[클리셰]]다. 물린 그 시점에서 가망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 |
| 642 | 아직 좀비가 되지는 않았으니 사람으로 대하고 싶겠지만, 대부분의 좀비 영화에서는 좀비에게 물리면 어떤 수단도 소용이 없는 것이 [[클리셰]]다. 물린 그 시점에서 가망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 만일 워킹데드 마냥 죽은 이후에 좀비가 된다면 크게 신경 안써도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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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4 | 허나 그렇다고 마냥 절망해서 좀비에게 물린 피해자를 방치한다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운 좋게 병원체(세균, 바이러스, 기생충)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내거나 인체가 저항하는데 성공해서 살아남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저항하는것에 성공했다는 것은 곧 면역자가 된다는 것이다. | |
| 644 | 허나 그렇다고 마냥 절망해서 좀비에게 물린 피해자를 방치한다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운 좋게 병원체(세균, 바이러스, 기생충)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내거나 인체가 저항하는데 성공해서 살아남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저항하는것에 성공했다는 것은 곧 면역자가 된다는 것이다. 혹시나 도움이 될지 모르니 시간대별로 환자의 체온이나, 발병의 추이 같은 정보를 노트에 기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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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6 | 646 | 일단 상처부위를 깨끗한 물로 씻고, 소독제로 확실하게 소독한 다음 지혈을 하고 붕대를 감는다. [[항생제]]나 항 바이러스제를 먹고, 가능한 안전한 곳에서 쉬면서 추이를 살펴본다. 열이 나거나 통증이 느껴진다면 해열제나 [[진통제]]를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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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8 | 위 이야기는 전염속도가 늦을때 이야기고 월드워Z 마냥 감염속도가 급속도로 빠르다면 주저 할것 없이 죽이거나 절단이 가능 한 경우 재빠르게 절단이 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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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8 | 650 | 그리고 진짜 시체가 부활하는 방식이 아닌, 단순한 정신병(광견병의 변종이라거나)이라면 좀비에게 물렸다고 진짜 좀비가 되는 방식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 특히 좀비 사태 초기라 정보 조사를 제대로 못한 경우라면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좀비에 대한 내성(항체)를 가졌을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좀비 바이러스 면역인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 [[레프트 4 데드]] 시리즈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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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0 | 그리고 혹시나 도움이 될지 모르니 시간대별로 환자의 체온이나, 발병의 추이 같은 정보를 노트에 기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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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 | 물론 이런 것을 할 여유가 안된다면, 그냥 사살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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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4 | 653 | 마지막으로, '''환자가 좀비가 될 가능성을 감안해서 그를 격리시켜 놓고 꽁꽁 묶어두고 옷 같은 것으로 재갈을 물려서 입도 막아놓는 게 좋다.'''(소리를 내서 좀비들의 관심을 끌거나 잘못하면 물어서 전염될 수도 있다.)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좀비가 되면 그 어떤 상황이더라도 죽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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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6 | 655 | ==== 면역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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