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1 vs r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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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205 | 자동차 정비공이라면, 망가진 자동차를 고쳐줄수도 있다.[* 자동차는 매우 중요하다. [[좀비 아포칼립스/행동지침/무기]] 참고.] 하지만 정비공의 실력이 좋다면 '''개조까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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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 207 | 하지만 개조나, 만드는데에 시간이 상당히 걸릴수도 있기에 정비공에게 '''재촉은 금물.''' 진짜 주의할 점이다. 뭔가 할 일이 있는데 빨리빨리 해야한다면, 옆에서 도구등 여러 장비를 건네주든가 하자. |
| 208 | === 교사,학자,교수 === | |
| 209 | 일단 적대적이라면 설득이 잘 안 될수도 있다. 왜냐하면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기에 말솜씨로는 역으로 털릴수도 있기 때문이다.--특히 국어교사는 설득이 무진장 힘들다--하지만 당신의 조직에 들어온다면 꽤 유용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조직에 있는 청소년, 아이들을 잘 다룰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들을 잘 이끌어 나갈수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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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 애초에 가르치는 직업이라 이 사람이 자신의 전문 과목외에 다른 기술도 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술을 전수해 줄 수 있고[* 특히 의학지식이나 생존에 필수적인 과학지식 등. 만약 '''보건교사'''이라면 그야말로 [[존나좋군]]이다. 물론 '''[[의과대학]]의 교수'''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락한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이 경우는 위의 의료인 부분과 동일하다.] 상담도 가능한 사람이 대다수이며[* 가끔 상담 싫어하는 선생님도있으므로 유의.] 특히 경력이 많은 교사라면 아이들을 더 잘 다룰 수도 있어 리더쉽이 좋고 개인간 분쟁도 잘 해결해 줄 수도 있으니 이런 부류의 인물은 당신의 조직에 가능하면 들여보내라. 역사적으로도 내부에서 갈등을 빚어 무너지는 경우가 한두 개가 아닌 것을 생각해보면 상담으로 인해 내부의 갈등이 해결되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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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학자나 교수의 경우는 교사와는 대체로 비슷하지만 특정 부분에서는 성격이 약간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다. 학자, 교수는 전문 분야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아래의 '과학자, 연구원' 카테고리에 가까운 사람들이다. 이들은 일반적인 초중고등학교에서 재직하는 교사들과는 달리 대학 혹은 전문 연구 기관에서 자신의 분야에 대해 깊이있게 연구하던 전문가들이기에[* 물론 초중고등학교의 교사 중에서도 자신의 분야에 대해 깊이있게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자로서의 면모를 갖춘 사람들도 있다.] 이들이 가진 전문 지식들은 생존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공학 계열의 학자, 교수라면 분야를 막론하고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고급 인력이 될 것이며 문과나 경상계열의 학자, 교수라면 집단 내에서, 그리고 집단 간에 인간관계를 이루고 생활하는 데에 있어서 그들의 지식이 귀하게 쓰일 것이다. 의학 계열의 교수 혹은 학자라면? 그는 즉 의사라는 소리다. 그가 정신에 문제가 생긴 경우만 아니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당신의 집단의 일원으로 만들어야 한다. 의사는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인력 중 하나이다. 또한 학자들 역시 남들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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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 학자나 교수의 경우는 선생님, 즉 교사와는 대체로 비슷하지만 특정 부분에서는 성격이 약간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다. 학자, 교수는 전문 분야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아래의 '과학자, 연구원' 카테고리에 가까운 사람들이다. 이들은 일반적인 초중고등학교에서 재직하는 교사들과는 달리 대학 혹은 전문 연구 기관에서 자신의 분야에 대해 깊이있게 연구하던 전문가들이기에[* 물론 초중고등학교의 교사 중에서도 자신의 분야에 대해 깊이있게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자로서의 면모를 갖춘 사람들도 있다.] 이들이 가진 전문 지식들은 생존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공학 계열의 학자, 교수라면 분야를 막론하고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고급 인력이 될 것이며 문과나 경상계열의 학자, 교수라면 집단 내에서, 그리고 집단 간에 인간관계를 이루고 생활하는 데에 있어서 그들의 지식이 귀하게 쓰일 것이다. 의학 계열의 교수 혹은 학자라면? 그는 즉 의사라는 소리다. 그가 정신에 문제가 생긴 경우만 아니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당신의 집단의 일원으로 만들어야 한다. 의사는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인력 중 하나이다. 또한 학자들 역시 남들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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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 215 | 짧게 정리하자면 교사의 경우는 평균 이상의 지식을 바탕으로 타인을 가르치거나 조율하는 쪽에, 교수나 학자의 경우는 그가 보유한 전문적인 지식 쪽에[* 물론 교수나 학자들도 타인을 가르칠 수 있으며 사람에 따라 분쟁을 조율할 수도 있다.] 보다 큰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어느 쪽이든 당신의 일행으로 만든다면 큰 도움이 될 인재들이다. 단지 문과보다는 이과가 결국 더 쓸모있으리라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경우~~본격 공돌이 시대의 개막~~으로, 초중고 보다는 대학이상 교육기관의 교수들이 더 도움이 될수 있는 점도 있다. 이외에도 영유아 등의 교육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결국 후세의 보존이라는 점도 이 아포칼립스 사태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테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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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 217 | 주의할 점은 법조인과 같이 윤리적 문제에 대한 붕괴가 일어나기 쉬운 직업이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교육자라는 자체가 개인적으로 안 그런경우도 있다지만, 결국 남을 가르치는 직업이고, 이 직업적 윤리의식의 문제는 살인에 대한 거부감 등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생길수 있는 도덕적 갈등이 큰 직업이 될수도 있음을 유의하자. 즉, 좀비물에 흔히 등장하는 '''문명화된 사회 컨셉에 대한 유지'''를 주장하는 인물이 되기 쉬우며 따라서 이 문제는 조직적 편성 및 의사 결정 문제의 시스템 확립을 통해서 해결하는 쪽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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