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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4 vs r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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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 초기라면 '''무조건 서로 뭉치고 보는 게 옳다.''' 이때 만난 동료가 앞으로 동고동락할 영혼의 동료가 될수 있다. 사태 초기부터 서로 불신하는 건 TV물이나 만화에서나 나오는 [[클리셰]]에 불과하다. 초기에는 그래도 상황에 따라 다소나마 여유가 있으므로 '''범죄 가능성이 높거나, 폭력만 아는 무뇌충이거나, 멍청한 사람'''이 아닌 이상 웬만한 사람들은 약간의 생각할 여유만 줘도 모든 상황을 파악한다. 그렇기에 사태 초기에는 될 수 있으면 이런 이성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을 가리지말고 전부 같이 끌여들여서 행동하는게 좋다. 사태가 가면 갈수록 제정신을 유지하는 정상인은 줄어들고 이성을 잃는 미친 자들이 많아지고 배신과 음모, 약탈자, 범죄자들이 판을 치기 때문에 신뢰할수 있는 동료를 확보하기 더욱 어렵다. 사태 초기부터 같이 구른사람들일수록 더 신뢰할수 있는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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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사람에 대해 찬찬히 알아가자. 직업, 능력, 가족관계 등. 자신과 다른 사람과의 취미나 삶의 의미같은 걸 실례되지 않는 수준에서 많이 물어봐라. 일단 공통점을 찾으면 그걸 이용해 같이 동행하고 살자고 하자.[* 예를들어서 A:허... 님 무슨 게임 하셨어요? B:저는 예전에 A사에서 나온 Y게임을 했어요 A:어! 그 게임 저도 했었는데! 같은 식의 문답. ] 하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되도록 부정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질문은 적당한 거짓말을 해가면서라도 피하자. 관계를 쌓는답시고 상대가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묻는 등의 행위로 트라우마라도 자극하면 오히려 서로 간의 불신이나 불화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하지만 상대방이 싫어하는것대한 정보는 유용하다 알아둬서 나쁠건 절대없다. 평소의 그의 행실이나 버릇같은걸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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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사람에 대해 찬찬히 알아가자. 직업, 능력, 가족관계 등. 자신과 다른 사람과의 취미나 삶의 의미같은 걸 실례되지 않는 수준에서 많이 물어봐라. 일단 공통점을 찾으면 그걸 이용해 같이 동행하고 살자고 하자.[* 예를들어서 A:허... 님 무슨 게임 하셨어요? B:저는 예전에 A사에서 나온 Y게임을 했어요 A:어! 그 게임 저도 했었는데! 같은 식의 문답. ] 하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되도록 부정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질문은 적당한 거짓말을 해가면서라도 피하자. 관계를 쌓는답시고 상대가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묻는 등의 행위로 트라우마라도 자극하면 오히려 서로 간의 불신이나 불화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하지만 상대방이 싫어하는 대한 정보는 유용하다 알아둬서 나쁠건 절대없다. 평소의 그의 행실이나 버릇같은걸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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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지역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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