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5 vs r46 | ||
|---|---|---|
| ... | ... | |
| 3 | 3 | [include(틀:집단창작)] |
| 4 | 4 | [include(틀:좀비 아포칼립스 행동지침)] |
| 5 | 5 | [목차] |
| 6 | ||
| 6 | = 개요 = | |
| 7 | 좀비와도 인간과도 싸워야할 상황이 필수로 올것이므로 무기를 준비해야 한다. | |
| 7 | 8 | == 원거리 == |
| 8 | 9 | 싸움의 기본은 '간격'이다. '''멀리서 싸우는 놈이 일단 유리하고 안전한 것은 상식이며, 인류 무기 발전의 과정은 다름 아닌 이 간격 늘리기였다.''' 하다못해 냉병기의 경우도 거리는 중요해서, "한치가 길면 한치가 유리하다"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이다.[* 단적으로 남성용 무기로 생각하는 [[검도]] 유단자와 일본 여성용 무기로 생각하는 [[나기나타]] 유단자가 같은 단끼리 붙으면, '''10중 8,9는 나기나타를 든 쪽이 승리'''한다.] 몽둥이, [[창]], [[슬링|투석기]], [[활]], [[총]], 심지어는 [[미사일]]까지. 좀비를 상대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가능하면 좋은 원거리 무기를 확보하도록 하자. 특히 좀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이러스로 가득한 살아있는 생화학 무기'''이기 때문에 거리 유지는 일반적인 대인전에 비해서도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의도적으로 좀비에게 감염당할 생각이 아니라면 원거리 공격을 중심으로 삼아야한다. 원거리 무기를 사용시 주의해야 할 점은 언제나 탄약이나 화살 등 공격 가능한 횟수를 확인하는 것이다.[* 로빈 훗같은 특등 저격수가 아닌 다음에야 단 한번의 공격으로 좀비를 쓰러뜨리려는 무모함은 일찌감치 포기해라. 비디오 게임에서도 나오는 장면이지만 좀비 한마리 쓰러뜨리는데 소진되는 탄약수가 최소 너댓개는 요구되는 실정이다.][* 영화 [[괴물(영화)|괴물]]에서도 아버지인 박희봉(변희봉)이 괴물에게 죽게되는 결정적인 원인이 '''탄약 숫자를 잘못 세버린''' 아들 박강두(송강호) 때문이었다.] |
| 9 | 10 | |
| ... | ... | |
| 28 | 29 | 물론 상황에 따라서, '''근처 군부대나 경찰서/전경대 무기고에서 입수할 가능성은 있다.''' 군경조직이 멀쩡하게 작동하고 있는데 총을 손에 넣을 수는 없겠지만, 군경조직마저 좀비 사태에 휩쓸려서 와해되거나 긴급히 피난한 경우 그 폐허를 뒤져서 입수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군인/경찰 좀비와 마주할 가능성도 크겠지만. 하지만 폐허가 된 군경조직에 도착하더라도 다른 생존자 혹은 약탈자가 이미 총을 챙겨가 헛수고 할 가능성도 있다. 누구든지 이러한 상황에서 총이 생존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점을 노리고 일부러 기다리고 있던 약탈자들에게 습격당할 확률도 매우 높다. 단지 상황이 아포칼립스라는 점을 전제한다면 확률은 낮지 않다. 부대가 정상가동 되는 상태라고 하면 그건 이미 아포칼립스 현실이 전~~혀 아니기 때문이다. |
| 29 | 30 | |
| 30 | 31 | * 그렇다면 사제 총기를 만들면 되지! |
| 31 | '''이론적인 아이디어만 오갈 뿐,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있는 정도의 구체적인 서술은 하면 안된다.''' | |
| 32 | '''이론적인 아이디어만 오갈 뿐,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있는 정도의 구체적인 서술은 하면 안된다.'''[* 사실 크게 의미 없는게 바로 아래처럼 영상만 봐도 즉각적으로 이해 되는 사제 총기도 많다.] | |
| 32 | 33 | 사제총기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2차대전때부터 현대까지 레지스탕스와 프리덤 파이터들에게 총기를 만드는 도면과 제작법을 널리 퍼트려왔다. 그런 도면과 자료들을 보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310567|애들도]] 사제 총기를 만든 사례가 있고, 금속가공 실력이 있는 사람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003734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0096683|#]] 상당한 성능을 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추구한 수준의 성능까지 감안하지 않는다면, 실탄이 있다면 쇠파이프 2개+못만 있어도 만들 수 있다. 이런 것을 파이프 건, 집건, 또는 뱅스틱[* 이건 막대기 끝에 달아서 쿡 찌르면 격발하여 영거리 사격을 하게 만든 물건. 보통 수중에서 상어 호신용으로 만든 것이다. 구조적으로 아래 영상의 집건과 동일하다.]이라고 부른다.머스킷 이전에 등장한 최초의 개인화기와 같은 형태이다,물론 개머리판이 없는관계로 막대기 후미를 몸 뒤의 겨드랑이에 끼운뒤 앞쪽의 양손으로 각각 지탱한다음 눈 대중으로 쏘는 방식이다. 당연히 겨늠쇠도 없는관계로 원거리에선 정확도를 기대하긴 어렵고 여러개의 자갈,쇠구슬을 넣어 샷건처럼 쓰면 쓸만할 것이다(핸드캐논,수포 手砲) |
| 33 | 34 | [youtube(n1wV3lmbSv4)] |
| 34 | 35 | 성능이 영 못써먹을 것도 아니다. 물론 연발이 되는 제대로 된 총보다는 못하지만, 근거리에서 어느 정도 명중률은 낼 수 있다. |
| ... | ... | |
| 45 | 46 | |
| 46 | 47 | * 탄약 수급 |
| 47 | 48 | '''탄약의 문제도 꽤 심각'''해서,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여유있게 마구 쏴대면 1인 휴대 탄약량은 순식간에 바닥난다. 현대 군인들이 보급이 끊기면 순식간에 무력화되는 이유.[*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서야 착검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무력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교전 상황에서는 버티기 힘들다.] 과거 미군이 완전 자동사격이 가능한 M16A1의 다음 버전인 M16A2에서 자동 사격기능을 없애고 3점사 기능만 넣은 것도 상대를 제압하는데 필요 이상으로 장탄 낭비가 심해서였다. 천하의 미군도 탄낭비를 걱정할 정도였으니 개인 단위라면 어떨까? 그나마 미국처럼 리로딩이 꽤 자주 이루어지는 나라에선 어느정도 감당이 가능할 지도 모르지만,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군대, 경찰서, 총포점이 아닌 이상 사실상 구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총이 있어도 게임이나 영화 마냥 쏘고 다녔다간 금새 빈총을 들고다니게 된다. 때문에 정말로 아껴서 쏴야한다. 사실 한국 기준으로는 총기를 구하려고 목매는 것 보다는 그럴 시간에 차라리 활이나 투창 등을 구하고 숙달하는 것이 훨씬 낫다.[* 총이야 관리를 잘하면 수십년도 넘게 쓸 수 있으나 탄약은 쏘면 그걸로 끝이다. 반면에 나무를 깍아 만든 단순한 투창은 얼마든지 만들어 쓸 수 있으며 위력도 충분히 강력하며 활도 컴파운드 보우가 아니라면 어렵지만 화살을 직접 만들어 쏠 수 있다. ] |
| 48 | 반면 탄환 공급만 원활하다면 최고의 개인무기이다.--한국에선 그게 안되니까 문제지만-- '''결론은 닥치고 점사&반자동'''[* 볼트액션이나 펌프액션등이라면 속사에 문제가 있으며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발사한 횟수를 일일이 세지 않는한 총알이 빈걸 확인이 불가능하다.] | |
| 49 | 반면 탄환 공급만 원활하다면 최고의 개인무기이다.--한국에선 그게 안되니까 문제지만-- '''결론은 닥치고 점사&반자동'''[* 볼트액션이나 펌프액션등이라면 속사에 문제가 있으며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발사한 횟수를 일일이 세지 않는한 약실에 총알이 빈걸 확인이 불가능하다.(전문용어로 볼트 스탑,볼트 캐치 핸드건 한정 슬라이드 스톱 이라고 한다.)] | |
| 49 | 50 | |
| 50 | 51 | * 사격술/총기의 취급 |
| 51 | 총은 손에 넣는다고 끝이 아니다. 전국민의 절반의 대부분이 군필자인 나라...라는 건 듣기 좋으라는 소리고, 그 군필자 중 총에 문제가 생겼을 시 응급조치 할 줄 아는 사람의 비중이 의외로 적다. 제대로 된 전술사격 경험이 있는 사람은 더더욱 적다. 미필이라면 두말할 나위 없고...설령 군필자라고 해도 엽총 쥐어주면 가늠자가 없다고 깜짝 놀란다.[* 산탄총은 원래 가늠자가 없이 가늠쇠로만 사격하는 물건이다. 요즘 전투용 샷건 중에는 가늠자 붙여놓은 것도 좀 있지만.] 사격은 실력 유지를 위해 꾸준한 훈련 또한 필요한데 그럴 환경에 있는 사람 또한 드물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한국에서는 실질적으로 총기를 다룰수 있는 환경이 군외에는 없다. 사냥이나 그외에 여러 총기와 관련된 레저로 총기를 쉽게 다룰 수 있는 미국과는 근본적으로 다를뿐더러 한국에서는 개인의 화기소유 자체가 | |
| 52 | 총은 손에 넣는다고 끝이 아니다. 전국민의 절반의 대부분이 군필자인 나라...라는 건 듣기 좋으라는 소리고, 그 군필자 중 총에 문제가 생겼을 시 응급조치 할 줄 아는 사람의 비중이 의외로 적다. 제대로 된 전술사격 경험이 있는 사람은 더더욱 적다. 미필이라면 두말할 나위 없고...설령 군필자라고 해도 엽총 쥐어주면 가늠자가 없다고 깜짝 놀란다.[* 산탄총은 원래 가늠자가 없이 가늠쇠로만 사격하는 물건이다. 요즘 전투용 샷건 중에는 가늠자 붙여놓은 것도 좀 있지만.] 사격은 실력 유지를 위해 꾸준한 훈련 또한 필요한데 그럴 환경에 있는 사람 또한 드물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한국에서는 실질적으로 총기를 다룰수 있는 환경이 군외에는 없다. 사냥이나 그외에 여러 총기와 관련된 레저로 총기를 쉽게 다룰 수 있는 미국과는 근본적으로 다를뿐더러 한국에서는 개인의 화기소유 자체가 거의 금지다.] | |
| 52 | 53 | |
| 53 | 54 | 군경험은 분명 이점이 될 수 있지만 그래도 상황에 맞추어 총기 사용 재교육은 필요하다. 기본적인 안전수칙, 서서쏴/앉아쏴/엎드려쏴의 기본 자세와 호흡과 조준을 포함한 무기의 조작법, 이동 간 사격, 엄폐물을 이용한 사격, 이동 중인 목표에 대한 사격, 급작사격, 다수 목표와의 교전, 전술적 탄창교환, 격발불량 및 고장시 응급조치요령, 저광 환경에서의 사격, 동료와의 협동 훈련, 총기 소제 관리의 교육 정도는 필요하다.[* 근데 이게 다 되는 사람은 [[맥풀]] 전술 사격 교실 수료한 셈이다. 즉, 우리나라에서는....당신이 경찰 특공대거나 특전사가 아닌한 미국 가서 배우길 바란다.] 단지 이 커트라인은 현대전에 의한 것이고 실제로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이라면 엄폐의 개념이 달라지게 되며 이동중인 목표에 대한 사격도 내쪽으로 몰려오는 것에 대한 사격을 위주로 하는 경우라서 개념이 다르고, 급작 사격의 경우는 주로 실내전 상황에서 유발되는 경우라서 일반적으로 군에서 교육할법한 내용과는 차이가 있다. 즉, 전술행동 자체보다는 사격술 그 자체로 "쏘면 맞출수 있도록" 조준과 사격을 죽어라 파는게 유리해진다. 왜? 현대전의 교리는 "총기를 가진 상대와의 교전을 위주로 한 것" 이지 고기방패, 아니 걸어다니면서 무조건 달려드는 고기덩어리를 목적으로 삼지 않기 때문이므로 일반적인 은엄폐의 경우는 전혀 불필요하며 생존자들간의 교전시에나 어느정도 필요한 상황이 된다고 볼수 있다. |
| 54 | 55 | |
| ... | ... | |
| 56 | 57 | |
| 57 | 58 |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훈련해야 하는 것이 바로 양안 사용 방식이며, 총기별로 요구되는 훈련 옵션은 다음과 같다. |
| 58 | 59 | |
| 59 | 1. 소총: 재장전 훈련, 광학기기 사용법, 스코프 사용시 근거리 대처법(보조 레드닷 사용방법), 피스톨 컴비네이션[* 좀비가 대상일 경우는 더 유리하다.] 이동 사격[* 이동 표적의 사격이 아니다. 이 항목이 좀비 아포칼립스임을 상기하라. 실전에서는 빠르게 이동하는 적군의 은엄폐를 고려한 사격술이 필요하지만, 이경우는 반대로 내가 이동하면서 표적을 사격하는 방식이다. 좀비가 은엄폐 따윌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훈련 등이 필수이며, 특히나 좌우를 바꿔 사격하는 연습 등은 자주 해 두면 좋다. | |
| 60 | 1. 소총: 재장전 훈련, 광학기기 사용법, 스코프 사용시 근거리 대처법(보조 레드닷 사용방법), 피스톨 컴비네이션[* 좀비가 대상일 경우는 더 유리하다.] 이동 사격[* 이동 표적의 사격이 아니다. 이 항목이 좀비 아포칼립스임을 상기하라. 실전에서는 빠르게 이동하는 적군의 은엄폐를 고려한 사격술이 필요하지만, 이경우는 반대로 내가 이동하면서 표적을 사격하는 방식이다. 좀비가 은엄폐 따윌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훈련 등이 필수이며, 특히나 좌우를 바꿔 사격하는 연습 등은 자주 해 두면 좋다. 어느거리에나 효과적이지만 근접전시 총기를 뻇기거나 무력화 될 가능성이 크므로 근접이나 실내전 시 개머리판을 어깨에 끼고 반동 제어가 가능한 선 안에서 팔을 뒤로 빼는걸 대부분의 상황에서 추천한다 | |
| 60 | 61 | |
| 61 | 2. 볼트액션 소총: 재장전 훈련[* 특히나 스코프를 달 경우 서플러스 총기에는 필수이다. 이 경우 탄클립을 못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 , 스코프 사용법, 서플러스 총기의 경우 구형 스코프를 달았다면 아이언 사이트와 같이 운용하는 방법을 익혀 두면 좋으며, 재난 대비용으로 서플러스 총기를 사 놓는 경우라면 비상시 아이언사이트 옵션을 사용할수 있는 마운트를 구비하는 것이 좋다. | |
| 62 | 2. 볼트액션 소총: 재장전 훈련[* 특히나 스코프를 달 경우 서플러스 총기에는 필수이다. 이 경우 탄클립을 못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 , 스코프 사용법, 서플러스 총기의 경우 구형 스코프를 달았다면 아이언 사이트와 같이 운용하는 방법을 익혀 두면 좋으며, 재난 대비용으로 서플러스 총기를 사 놓는 경우라면 비상시 아이언사이트 옵션을 사용할수 있는 마운트를 구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99% 의 볼트액션 총기는 볼트 스탑 기능이 없으므로 탄창에 넣은 총알수와 발사 횟수를 일일이 세야 한다.[* 영화에서 빈총의 방아쇠를 당겨서 철컥 소리가 나는 장면을 한번씩은 봤을거다. 자동사격때는 문제가 안되는데 점사나 반자동일땐 그게 큰 문제가 되므로 약실이 비면 오픈볼트 상태로 고정되는 총기를 추천한다. 대표적으로 Colt M16,H&K G36 총이 있으며 이게 안 되는 총으로는 칼라시니코프 AK-47 계열,H&K G3,H&K MP5를 꼽을 수 있다.] 스트레이트 풀 볼트 액션이라도 속사가 힘드므로 중거리 이상에서나 추천 | |
| 62 | 63 | |
| 63 | 3. 레버액션 총기: | |
| 64 | 3. 레버액션 총기: 중거리 이상이 아니면 비추천 게다가 레버를 사용한 리로딩 훈련이 필수적이다. 숙달만 되면 상당한 속사가 가능해지므로 되도록 연습을 해 놓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안전관리에 있어서 코킹레버를 이용한 안전위치를 만드는 방법을 숙달해 둬야 오발사고를 막을수 있는 경우이기도 하다. (단지 모스버그사의 제품만은 전혀 다른 시스템이라서 제외) 또한 레버액션 총기는 100이면 100 볼트 스탑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장탄수랑 발사횟수를 세는게 필수적이다. | |
| 64 | 65 | |
| 65 | 4. 샷건: 컴뱃 리로딩(튜브탄창 사용시 탄을 빠르게 재장전하는 방식과 한두발씩을 제한적으로 장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이 필수적이다. 입수했다면 최대한 시간을 투자해서 숙달해 둘 필요가 있다. 이외에도 소총류와 동일하게 권총을 같이 사용하는 방법을 연습해 둘 필요가 있다. 이외에 주로 건물수색을 위주로 한 훈련방법이 적용될 필요가 있다. | |
| 66 | 4. 샷건: 긴 총열 길이 때문에 근접에서 총기를 뺏기거나 무력화될 가능성이 크므로 중거리 정도에서 제일 효과적이다 컴뱃 리로딩(튜브탄창 사용시 탄을 빠르게 재장전하는 방식과 한두발씩을 제한적으로 장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이 필수적이다. 입수했다면 최대한 시간을 투자해서 숙달해 둘 필요가 있다. 이외에도 소총류와 동일하게 권총을 같이 사용하는 방법을 연습해 둘 필요가 있다. 이외에 주로 건물수색을 위주로 한 훈련방법이 적용될 필요가 있다. 펌프액션 샷건의 경우 볼트스탑을 지원하는건 베넬리 M3,페네시 SPAS-12 정도밖에 없으므로 한발이 중요한 상황에서 빈총 딸각 거리기 싫다면 반자동 샷건을 필수로 구해야 한다. 이중총신 산탄총이나 단총신 산탄총의 경우 다른 쓸 총기가 없다면 몰라도 전투에 한계가 크므로 비추천 | |
| 66 | 67 | |
| 68 | 5. 기관단총: 소총과 같지만 사거리가 많이 딸리며 저지력의 문제가 발생 할 가능성이 특히 더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실내전이나 근접전에 유리하다 | |
| 69 | ||
| 70 | 6. 권총: 근접에서 중거리까지 유용하게 쓸수 있다. 허나 장탄수를 주의해야하고 근접전시 총을 뺏기거나 무력화 될 위험도 크므로 가까운 거리나 실내전이라면 총을 든 팔을 뒤로 빼는걸 추천한다 | |
| 71 | ||
| 67 | 72 | 또한 만약 일행이 있다면 보유한 총기에 따라서 역할을 분담해 두는 것이 좋다. 굳이 복잡한 전술 훈련에 의한 역할 분담은 아닐지라도 원거리에서 목표 제압이 가능한 총기를 보유한 사람에 대한 근거리 방어라든지, 기관총을 보유했을 경우는 기관총좌 설치에 의한 차량 운용등 팀웍을 통해서 운영할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개념들은 나올수 있다. 주의할 것은 이 모든 것은 대부분 개인기를 요하지 전술적 행동을 크게 요구하진 않는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감염자들에 대해 대부분 매체에서 다루는 내용들과 같이 이들은 지능이 상실되어 있는 경우라서 인간과 동일한 대사속도를 가진 달리는 좀비들이 무더기로 나오지 않는 이상은, 혹은 나오더라도 은폐나 엄폐가 아니고 무작정 달려들기 때문에 그걸 처리하는 방식을 취하게 되므로 개개인의 사격술이 집단행동 전술 자체보다도 더 큰 입장을 차지하게 된다. 즉 집단행동전술은 상당히 간단해져서 '접근을 저지하는' 목적에 올인이 되거나 제거에만 역점을 두게 되고~~좀비를 잡아다가 고문해서 정보를 끄집어 낼 것도 아니고~~ 생포보다는 무조건 사살을 위한 거점방어 원칙을 중시하게 되기 때문에 결론은 "말뚝을 박고 목적 수행(가게를 뒤져서 생필품을 수집하거나 하는 필요 시간 동안의 미션) 동안에 있어서 그 필요목적을 달성하는 조를 얼마만큼 백업해 줄수 있는가" 라는 점이 집단전술의 기본이 된다. |
| 68 | 73 | |
| 69 | 74 | 단지 일반적 군사경험이 도움이 되는 까닭은, 교전 상대가 좀비만 되라는 법이 없기 때문이며, 즉 다른 생존자그룹과의 피치못할 교전 상황을 상정하면 그에 맞는 전술적 운용 역시도 어느정도 요구되는 바이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