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6 vs 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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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 | 506 | 그렇다고 두개골을 뚫을 충분한 근력을 가졌다고해도 손해인부분이, 그럴바에 그냥 더 길고 어디든 맞추기만 하면 위력이 보장되는 둔기류를 쓰는편이 훨씬 편하다. 어느세월에 꽂혔던칼을 낑낑거리며 뽑아서 다른좀비에게 꽂겠는가? 아예 전문적인 도검으로 대나무 베어버리듯이 깔끔하고 완벽하게 베어버릴 능력이 있지 않는 한, 대부분의 날붙이는 그다지 좋은 생각은 아니다. 정 날붙이를 쓰고 싶다면 뒤로 몰래 돌아가던가 하여 정수리 정중앙에 조용히 한방 놔주는 식으로 활용하는 편이 좋다. 그나마 정수리쪽이 두개골이 약하니까. 하지만 이렇게 까지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사용할 무기는 못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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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8 | 508 | === [[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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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9 | [[파일:FXC1WDIFMEGA6AG.MEDIUM.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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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 512 | 위의 창 대용으로 쓰인 도구는 사실 병원에서 쓰는 링거액 고정대로 추정된다.--아하이구 맙소사--원본은 영화 다이어리 오브 데드,저 좀비는 이후 처치당한다.여담으로 산성액체를 통해서 다가오는 좀비의 머리를 날려버리는 씬도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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