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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5 vs 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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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지력이 우선 - 좀비가 관통이 된다고 해도 오히려 대인 저지력이 부족해서,좀비가 총을 맞고 걸어올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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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용탄은 쓰지마라 - MP7,P90,KS-23을 쓰는 총은 한번 쓰고 버리는게 더 마음이 편하다,12 게이지,5.56mm,7.62mm같이 왠만한 국가라면 다 있는 탄을 사용하는 총을 써도 탄약이 모자랄 상황에 전용탄을 쓴다? 차라리 권총을 쓰는게 더 마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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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용탄은 쓰지마라 - H&K MP7,FN P90,KS-23을 쓰는 총은 한번 쓰고 버리는게 더 마음이 편하다,12 Gauge,5.56x45mm,7.62x51mm같이 왠만한 국가라면 다 있는 탄을 사용하는 총을 써도 탄약이 모자랄 상황에 전용탄을 쓴다? 차라리 권총을 쓰는게 더 마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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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폐탄과 사용탄은 구분 - 좀비 사태가 얼마나 길어질지 모른다,그리고 탄들은 총만 존재한다면 좋은 도구니까 후에 탄환을 화폐로 사용할수있으니 사용탄과 화폐탄을 구분해서 사용하면 더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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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민간인의 총기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우라고 할수 있는 국가들이라면 좀비물 자체에 총기가 덜 등장하는경우가 많다. 특히나 영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물들이 그 예. 영국이나 호주는 1990년대 후반부터 총기 소지를 제한한 국가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다른 총기소지가 자유로운 국가들에 비해서 클리셰 자체가 총에 집약되는게 아닌 다른 좀비물을 내 놓고 있으니 이런 지역적 문화적 문제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라고 할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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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경우는 일단 얻기부터 까다롭다. 자격증이 기본인데 이 자격증얻기가 까다롭다. 우선 근처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고총포상이 서류작성에 필요한 업무를 말하거나 뭘 해오라 할텐데 하면되고 경찰서가서 나 실총 구매할겁니다. 라고 말하면 알아서 잘해준다. 뭘 하라고도 하는데 그냥 하면되는데... 이게 굉장히 귀찮다. 든 이걸 얻는다고 되는게 아니다. 사냥시즌에만 선택된 사람들만 총을 가져가서 그 사냥시즌에만 쓸수있고, 만약 이 상황처럼 아포칼립스 상황이 나타났다고 해도 상황이 상황인만큼 경찰이 절대주지않는다. 따라서 사전 준비(프레핑)은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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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경우는 일단 얻기부터 까다롭다. 자격증이 기본인데 이 자격증얻기가 까다롭다. 우선 근처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고총포상이 서류작성에 필요한 업무를 말하거나 뭘 해오라 할텐데 하면되고 경찰서가서 나 실총 구매할겁니다. 라고 말하면 알아서 잘해준다. 뭘 하라고도 하는데 그냥 하면되는데... 이게 굉장히 귀찮다. 어찌됬든 이걸 얻는다고 되는게 아니다. 사냥시즌에만 선택된 사람들만 총을 가져가서 그 사냥시즌에만 쓸수있고, 만약 이 상황처럼 아포칼립스 상황이 나타났다고 해도 상황이 상황인만큼 경찰이 절대주지않는다. 따라서 사전 준비(프레핑)은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뭐 밀수나 불법제작이라면 또 모를까? --이 문서를 여기까지 읽고 있을 정도로 잉여력이 충만한 사람들은 보통이 아닐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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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정으로 아포칼립스 상황이 나왔다면 주로 지역 예비군 부대 등을 대상으로 해서 총기를 구할수 있는지의 여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뭐 이 문제에 대해서 예비군 부대에 접근했다가 사살되면 어쩌냐는 반론이 있을수 있는데 아포칼립스 상황이 된다면 이미 군부대는 작살났다고 봐야 한다. 군대가 상황을 통제할수 있을 상황의 아포칼립스는 아포칼립스가 아니기 때문. 단지 그 지역이 요새화 되어 있지 않은지 등의 여부는 충분히 생각해 봐야 한다. 아무리 예비군 부대라고 해도 군대고 치장 물자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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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양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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