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1 vs r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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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6 | 596 | 역시 죽도와 마찬가지로 검도의 본을 익히는데 쓰도록 하자. 아니면 말 안듣는 생존자 체벌용이나.--죽을 것 같은데-- |
| 597 | 597 | === [[둔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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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 | [[파일:0180050000352.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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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 | -[[레프트 4 데드]]의 주연 [[레프트 4 데드/생존자#s-3|루이스]][* 소화기는 은근히 강력한 무기다. 속에 들어있는 것들때문에 2~3Kg가 나가는데 그걸 메이스처럼 휘두룬다면 머리를 부술수있을 수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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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 | 600 | 보통 사람에게는 도검보다는 [[야구방망이]]나 [[쇠파이프]] 같은 둔기가 다루기도 안전하고 쉽게 구할 수도 있으며[* 당장에 집에도 소화기 하나씩은 있고 남자아이를 키우는 집안이라면 야구배트 정도는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의자, 후라이팬 등등......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무거운 거 사용하면 된다. 자신이 있는 곳이 아무도 안 사는 집이라면 서랍 문짝이라도 떼어 쓸 수 있다. 가장 조달이 쉬운 무기.]위력도 출중하여 추천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유효부위가 넓다. '''도검은 끝으로 찌르거나 날에 맞춰서 베야 유효한데, 둔기는 아무곳으로나 쳐서 맞추기만 하면 확실한 위력을 발할 수 있다.'''~~후려치고, 패고, 찍고... 어후~~ 뿐만 아니라 도검은 잘못 찌르거나 배면 좀비 몸에 박혀서 안빠지는 불상사가 생길수 있는데, 둔기는 어지간해서는 그런일이 안 일어난다. 사람 같은걸 두들겨패도 문제없는 강도의 나무막대는 흔치 않기 때문에 휘두를만한 무게의 적당한 길이의 쇠파이프나 알루미늄 [[야구방망이]]가 여러모로 좋다. 쇠파이프 등의 길다란 막대 모양의 둔기는 한쪽 끝을 비스듬하게 약간 잘라 [[죽창]] 모양으로 만들 경우 찌르기까지 가능하게 되어 상당히 강력한 무기가 된다. 좀비를 대상으로 찌르는 공격의 효과는 둘째치고서라도 하나라도 공격 수단이 늘어나는 것이니 나쁠 것은 없다. 그리고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서의 적은 좀비만 있는 것이 아니기도 하고.[* 약탈자나 폭동, 사이비종교와 같은 이성이 마비된 인간들 역시 굉장히 위험한 적이다. 어쩌면 이쪽이 좀비보다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졸부의 가정 폭력과 사건사고에 널리 쓰이는듯한 이미지의 골프채는 무기로 쓰기에는 별로다. 끝부분을 맞추면 어느 정도의 위력은 발휘할 수 있지만 목 부분의 내구성이 낮다. 근데 야구방망이 정도로 저 [[레프트 4 데드/생존자|위에 사진에 나온 사람]]처럼 하려 하지는 말자. 애초부터 게임 캐릭터들은 작은칼 하나로도 좀비 1000마리는 거뜬하게 다 죽이는 초인들이니까. '''캐릭터는 캐릭터고 당신은 당신이다!''' ~~애초에 소화기는 리치도 짧은데다 손잡이가 휘두르기 적합한 것도 아니다. 여차하면 몸통과 손잡이부분 사이 이음새가 부러지니 주의.~~ ~~연막탄이 된다~~ ~~취이이이이이이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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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 | [[파일:armbar_585.jpg]] | |
| 605 | 603 | [[콜드스틸]]사에서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브룩클린 스매셔'''라는 거의 부서지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튼튼한 '''야구방망이를 빙자한 흉기'''~~BONK!~~[* 모양이 야구방망이일 뿐 실제로 야구에 쓰기에는 좀 무리. 가정 호신에서 위협적이지 않은 외모를 가진 흉기가 필요할 때를 위해 만든 것이다. 도둑이나 강도를 두들겨 팼을 때 "미리 준비한 몽둥이로 죽어라 팼습니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너무 겁이 나고 깜짝 놀라서 경황없이 '''우연히 옆에 있던 야구방망이'''를 휘둘렀을 뿐입니다. '''고의가 아니었어요.'''"라고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기 때문.~~물론 한국에서는 [[그런거 없다]]~~]를 만들었는데 그 위력은 [[http://www.youtube.com/watch?v=5w85mkLwICE|여기서]] 직접 감상해 보자(...). 국내에도 나이프샵 계통으로 수입돼있으니 약간 뒤져보면 쉽게 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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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 | 605 | 브룩클린 시리즈 야구방망이 이외에도 인디언 워 클럽이나 건스톡 워 클럽 등의 물건 역시 존재하는데, 인디언 워 클럽은 머리 부분에 탄소강 재질의 돌기가 달려있고 건스톡 워 클럽은 '''작은 창날'''이 달려있어 살상력 자체는 야구방망이를 크게 상회한다. 다만 PP소재의 한계 상 여름철 등에 벽에 기대서 세워놓으면 휘어지기 쉽고 날붙이와 맞부딪힐 경우 쉽게 잘려나간다는 점이 단점. 외관 역시 상당히 위협적으로 생겼다. 이 밖에도 공구상이나 철물점 등을 뒤져보면 곡괭이 자루나 도끼 자루도 파는데, 이게 나름 상당히 튼튼한 목질에 휘두르기 딱 좋은 형태라서 몽둥이로 아주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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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614 | 사실 너클더스터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상술한 바와 같이 주무기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한 면이 있지만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인해 주머니 속에 넣거나 목걸이로 걸어 휴대하면서 긴급 상황을 대비한 부무장으로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좋은 무기이다. 단순하게 생각해 보아도 만약 전투 상황에서 주무기가 망가지거나 놓치게 되어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맨손으로 싸우는 것과 너클더스터를 끼고 싸우는 것 중 어느쪽이 더 유리할지는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 것이다. 또한 아포칼립스 상황에서의 적은 좀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적대적인 인간과 싸우게 될 수도 있는데 인간을 상대로 한다면 너클더스터는 충분히 위력적인 무기다.[* 실제로 고대 로마에는 칼을 들고 싸우는 [[검투사]]뿐만 아니라 너클더스터를 끼고 싸우는 '권투사' 역시 존재했고 이쪽 역시 매일같이 시체가 실려나갔다 전해진다. 실제로 2000여명을 말 그대로 패죽인 유명 권투사도 있었다 한다.] 다만 여타의 휘두르는 둔기와 달리 너클더스터는 방어 수단이 빈약하다는 것에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물건을 구해 보고자 한다면 인터넷을 조금 뒤져보면 충분히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재질은 일반적으로 황동이나 철제 혹은 알루미늄 합금이 다수를 차지하며 고급품의 경우 주로 티타늄으로 만들어지고 간혹 카본파이버 등으로 제작되는 경우도 있다. 위력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내구성이나 내식성, 무게 등에서 차이가 있다. 물론 가격 역시 차이를 보이니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적합한 물건을 선택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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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파일:barbariangallazzism.jpg|width=400]] | |
| 618 | [[파일:325.jpg|width=400]] | |
| 621 | 619 | '''운동 기구''' 인 클럽벨과(Clubbell) 메이스벨(Maceb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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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3 | 621 | 제질은 쇳덩어리로 무게는 3~10kg 까지 다양하다. 운동기구라지만 이름부터 클럽(몽둥이)과 메이스다... 그런데 3kg이 넘어가면서 리치가 일반적인 둔기 수준이라면 무기로써의 실용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이 정도의 무게면 너무 무거워 한번만 휘둘러도 체력이 고갈될 정도이고, 아차하는 순간에 허리나 어깨, 팔, 손목 등에 부상을 입을 위험성이 대단히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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