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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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 | 490 | 단, 작살은 대 좀비용으로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우선 많은 작살이 꽂힌 다음 '''잘 빠지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이 때문에 좀비를 처치한 다음이 조금 문제이다. 좀비를 포획하거나 끌고올 목적이라면 또 모르지만, 회수도 못하면 되려 곤경에 처한다. 그리고 흔히 볼 수 있는 우레탄 밴드를 장착한 것은 발사 거리가 짧다. 기껏 5, 6미터 정도. 그다지 안심하기는 어려운 거리다. 특히 작살이 2발 이상 쏠 수 없다는 걸 생각하면 더욱 위험요소가 크다. |
| 491 | 491 | |
| 492 | 492 | == 근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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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 | [[파일:hspl_m48_tactical_series_v2.jpg]] | |
| 494 | 494 | -United Cutlery社의 M48 택티컬 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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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6 | 496 | 도검, [[야구방망이]], 쇠파이프 같은 근접 무기들. 장거리 병기에 비해 구하기 쉽고 빠르게 습득이 가능하지만 '''근접전을 해야 하므로 위험도가 몹시 크다.''' 게다가 좀비가 타액을 통해 감염된다면 피 한방울만 입이나 눈에 튀어 들어가도 그대로 [[사망플래그]]이므로 적당한 방호수단이 필수적이다. [[화생방보호의]]나, 대형 [[방패]]나, [[우비]] 등을 이용해 피가 묻지 않도록 조심하자. 예시로, 두꺼운 팔 보호구나 단단한 팔 보호구를 착용한 상태로 한 팔로 목이나 입을 누르고 찌르는 류의 무기로 좀비를 찌르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적은 수의 좀비를 대상으로 할 때에 사용하는 것이지, 좀비들에게 둘러싸이면 그야말로 [[망했어요|막막한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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