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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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 411 | ~~이런 것 밖에 던져 줄 수 없어서 정말 [[미안하다]]!!!!~~ [* 그런데 사실 저기가 건물 5층정도가 된다고 가정하고, 던진게 벽돌같이 딱딱한 것이라면 저거 맞은놈은 대가리 터진다.] [* 이리 말할거없이 어린이들이 뒤통수에다 돌던져도 성인도 피 철철나는데 뭘...] |
| 412 | 412 | 여기서의 투척무기는 슬링 같이 도구를 써야만 날릴 수 있는 무기가 아닌 '''손만으로도 날릴 수 있는 무기를 말한다.''' |
| 413 | 413 | ==== [[투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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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 [[파일:Y1A2107-1024x683.jp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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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416 | 원시적 투사무기라면 [[투창]]을 빼놓을 수 없다. 손에 들고 계속 사용해야 하는 창과는 달리, 투창은 1회용 수준으로 약해도 된다. 아니 1회용이어야 적이 주워들고 반격할 수 없으니 전통적으로 1회용 구조가 투창의 왕도였다. 적당한 무게와 길이의 나무작대기에 날카롭게 꽂힐만한 촉을 달아주면 되는데, 창대와는 달리 빗자루나 마대자루 같은 무기 부적합 재료를 투창으로 써도 무방하다. 창날은 쇳조각이나 날카로운 돌을 박스테이프나 끈으로 적당히 감아 만들어도 된다. 그냥 나무를 뾰족하게 다듬어서 던지기만 해도 충분히 치명적이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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