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5 vs r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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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영상은 맨손으로 시작해서 집 짓는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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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일단 이 항목을 보기 전에 한 말 하자면 당신은 절대 [[마인크래프트]]의 스티브가 아니다. 그말은 즉슨 손으로 흙캐고 나무캐고 쌓아올리고 | |
| 15 | 작업대, 화로 등등을 절대 혼자 힘으로 금세 뚝딱하고 만들수 없으며 실제로 돌은 쇠곡괭이로도 캐기 힘들다 그러니 건축을 절대 만만하게 보지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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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5 | 거주지 항목에 왜 노숙이 나오냐 하면, 좀비 사태가 일어났을 때 당신이 거주지를 확보했다는 보장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세계대전Z]]의 한 대목마냥 난민촌에 [[텐트]] 하나 치고 한겨울을 버텨야 하는 상황도 가능하고, 아무도 없는 산 속에서 혼자 움집이나 텐트를 설치해서 살아남아야 할 지도 모르며, 아예 텐트고 나발이고 없는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다. 집이든 건물이든 아래 항목에 있는 거주지 중 하나를 찾아서 들어가야 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어쩔 수 없이 노숙을 할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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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물론 노숙은 정말 정말로 불가결한 상황이 아닌 이상 피해야 한다. 길거리라 하면 좀비가 어슬렁거리고 약탈자들이 돌아다니는 위험한 곳이다. 대놓고 탁 트인 곳에서 잠을 청할 바보는 없겠지만, 그 어떤 곳이라도 벽으로 막히고 지붕이 있는 곳에 비하면 아주 위험하다. 은신처 안에서라도 잠든 동안에는 거의 무방비 상태가 되는데, 위험요소가 돌아다니는 길거리에서는 말할 것도 없다. | |
| 17 | 물론 노숙은 정말 정말로 불가결한 상황이 아닌 이상 피해야 한다. 길거리라 하면 좀비가 어슬렁거리고 약탈자들이 돌아다니는 위험한 곳이다. 대놓고 탁 트인 곳에서 잠을 청할 바보는 없겠지만, 그 어떤 곳이라도 벽으로 막히고 지붕이 있는 곳에 비하면 아주 위험하다. 은신처 안에서라도 잠든 동안에는 불침번 서는 동료나 문 등을 재외하면 거의 무방비 상태가 되는데, 위험요소가 돌아다니는 길거리에서는 말할 것도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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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19 | 정말로 어쩔 수 없이 노숙을 해야 한다면, [[나무]] 위에라도 올라가라. 길바닥에서 자는 것보다는 훨씬 안전할 것이다. 나무가 없다면 동굴이라도 좋으니까 적당한 은신처를 찾아라. 위험요소도 위험요소지만, 길바닥에서 대책없이 쓰러져 자는 것은 체온 저하를 부를 수 있다. 텐트라도 있다면 한결 더 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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