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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8 vs r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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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포칼립스가 아닌 사태 초기라면 철도는 국가가 관리하는 핵심 시설이기 때문에 주요 철도역이 털리는 일은 보기 드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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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시골 철도역 및 폐역은 관리되지 않아 버려질 가능성이 있으나 이곳에서 버티는 것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철도역의 부지가 넓기 때문에 소수의 인원으로 역 전체를 방어하는 건 불리하기 때문이다.병원처럼 당신이 사태 초반 이곳에 있다면 얼릉 구석진 화장실이나 매점에 숨어 한다. 만일 부산행 처럼 좀비 완전히 털린 역에 열차가 멈추설경우 타려고 지마라. 문을 열어주기는 고사하고 당신100퍼센트 죽을것이다. 하지만 열차는 좀비 어그로가 되므로 좀비가 열차에 몰렸을때를 노려 탈출이나 더 안전 장소도 대피도 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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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시골 철도역 및 폐역은 관리되지 않아 버려질 가능성이 있으나 이곳에서 버티는 것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철도역의 부지가 넓기 때문에[* 당장 열차 길이가 대충 얼마더라? 최 레일은 두개 있겠고 또 그 열차를 받아야 하는 승강장의 길이는?] 소수의 인원으로 역 전체를 방어하는 건 불리하기 때문이다.병원처럼 당신이 사태 초반 이곳에 있다면 재빠르게 구석에 숨어 버티는 수밖. 더불탈출은 심각 힘들 확률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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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철도]]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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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기준으로 하루 평균 수십만 명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역은 '''사태가 발발하기 무섭게 좀비들이 득실거리는 [[지옥]]으로 변해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나 다른 몇몇 국가들과는 달리 핵전쟁 및 폭격에 대비한 설계를 염두에 두지 않은 한국 도시철도의 특성상 생존자들의 거점으로 만들 수 있는 역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대전 도시철도|대전]], [[광주 도시철도|광주]] 등의 내륙 도시철도역의 경우 신속히 출입구를 봉쇄한다면 최적의 피난처로 만들 수 있겠으나 식량조달에 애로사항이 꽃필 수 있으니 주의. 정말로 [[메트로 2033|버섯이라도 재배하지 않는 이상]] 장기적인 생존처로서는 부적격. 일괄적으로 정리된 지도(도시철도 노선도)가 존재하나 지하 도시철도는 폐쇄된 선로, 지도상에 보이지 않는 관리용 [[지선]] 등 미지의 영역이 존재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조심하자. 도시철도 직원이나 어지간한 [[철덕]]이 아닌 이상 이런 복잡한 도시철도 터널의 지리를 파악하는 것은 대단히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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