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8 vs r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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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199 | 다만 아포칼립스가 아닌 사태 초기라면 철도는 국가가 관리하는 핵심 시설이기 때문에 주요 철도역이 털리는 일은 보기 드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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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물론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시골 철도역 및 폐역은 관리되지 않아 버려질 가능성이 있으나 이곳에서 버티는 것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철도역의 부지가 넓기 때문에 소수의 인원으로 역 전체를 방어하는 건 불리하기 때문이다.병원처럼 당신이 사태 초반 이곳에 있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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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물론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시골 철도역 및 폐역은 관리되지 않아 버려질 가능성이 있으나 이곳에서 버티는 것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철도역의 부지가 넓기 때문에[* 당장 열차 길이가 대충 얼마더라? 최소 레일은 두개 있겠고 또 그 열차를 받아야 하는 승강장의 길이는?] 소수의 인원으로 역 전체를 방어하는 건 불리하기 때문이다.병원처럼 당신이 사태 초반 이곳에 있다면 재빠르게 구석에 숨어서 버티는 수밖에. 더불어 탈출은 심각하게 힘들 확률이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 | |
| 203 | 202 | ==== [[도시철도]]역 ==== |
| 204 | 203 | 수도권을 기준으로 하루 평균 수십만 명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역은 '''사태가 발발하기 무섭게 좀비들이 득실거리는 [[지옥]]으로 변해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나 다른 몇몇 국가들과는 달리 핵전쟁 및 폭격에 대비한 설계를 염두에 두지 않은 한국 도시철도의 특성상 생존자들의 거점으로 만들 수 있는 역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대전 도시철도|대전]], [[광주 도시철도|광주]] 등의 내륙 도시철도역의 경우 신속히 출입구를 봉쇄한다면 최적의 피난처로 만들 수 있겠으나 식량조달에 애로사항이 꽃필 수 있으니 주의. 정말로 [[메트로 2033|버섯이라도 재배하지 않는 이상]] 장기적인 생존처로서는 부적격. 일괄적으로 정리된 지도(도시철도 노선도)가 존재하나 지하 도시철도는 폐쇄된 선로, 지도상에 보이지 않는 관리용 [[지선]] 등 미지의 영역이 존재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조심하자. 도시철도 직원이나 어지간한 [[철덕]]이 아닌 이상 이런 복잡한 도시철도 터널의 지리를 파악하는 것은 대단히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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