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6 vs r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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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1 | 제일 취약지점은 창문이다. 창문을 깨트리고 들어오는 경우에 대비해서 창문에 바리케이드를 쌓자. 가구와 모래자루를 이용해서 막아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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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조건적으로 좋은 주택은 역시 '''부잣집'''이다. 대부분의 부잣집은 [[성채]]를 방불케할 만큼 튼튼하고 높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차고도 갖춰져 있다. 방범 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므로[* 전력만 확보하면 방범 장치를 가동할 수 있다!] 이곳을 거주지로 삼는다면 충분히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그리고 좀비 사태가 발생하면 '''[[부자]]들은 십중팔구 집을 떠났을 테니''' 주인이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미처 집을 떠나지 못한 부자가 있을지도 모르니 내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어쨌든 건물에 무사히 들어갈 수 있다면 비교적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 |
| 73 | 조건적으로 좋은 주택은 역시 '''부잣집'''이다. 대부분의 부잣집은 [[성채]]를 방불케할 만큼 튼튼하고 높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차고도 갖춰져 있다. 방범 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므로[* 전력만 확보하면 방범 장치를 가동할 수 있다!] 이곳을 거주지로 삼는다면 충분히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그리고 좀비 사태가 발생하면 '''[[부자]]들은 십중팔구 집을 떠났을 테니''' 주인이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미처 집을 떠나지 못한 부자가 있을지도 모르니 내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부자 생존자가 있다면 타협하거나 포기 할수 밖에.] 어쨌든 건물에 무사히 들어갈 수 있다면 비교적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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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다만 이 항목에서 부잣집이 좋다고 언급되었듯이,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 재난 상황에서 물자가 떨어지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털기 시작하고, 이때 약탈자가 제일 먼저 노리는 것이 부잣집이다. 보스니아 내전 생존자의 증언에서도 부잣집이 제일 먼저 털렸다고 증언했는데, 높은 담장이니 철문이니 하는 것은 평시에는 도움이 돼도 비상시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 |
| 75 | 다만 이 항목에서 부잣집이 좋다고 언급되었듯이,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 재난 상황에서 물자가 떨어지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털기 시작하고, 이때 약탈자가 제일 먼저 노리는 것이 부잣집이다. 보스니아 내전 생존자의 증언에서도 부잣집이 제일 먼저 털렸다고 증언했는데, 높은 담장이니 철문이니 하는 것은 평시에는 도움이 돼도 비상시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어쩔수 없거나 굳이 부잣집을 거주지로 삼을경우 총을 필수로 구비해두고 감시장비나 벽 그리고 마당등을 철저하게 사용해야 약탈자들로 부터 안전할 것이다. | |
| 76 | 76 | ==== [[아파트]] ==== |
| 77 | 77 | [[파일:2012-06-06-13.20.50.jpg|width=800]] |
| 78 | 78 | 아파트는 상황이 터진 직후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각 집집마다 냉장고가 적어도 한개씩은 있기 때문에(추가로 김치냉장고)따라서 식량을 구하기 매우 용이하다. 보통 한가구에는 약 2주정도를 버틸 수 있는 식량들이 있기때문에 모든 가구를 합친다면 양은 매우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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